뱅뱅사거리 지날 때마다 친구들하고 가던 생각이 나는데요.
그 당시 와꾸도 괜찮았고, 서비스도 핸플까진 했던 걸로 기억나는데
키방은 아니고 핸플이라고 불렸던 거 같네요.
올탈에 와꾸는 요즘 오피보다 나았는데,
키방 갔다가, 건마 갔다가, 뭐... 다 다녀봐도 그때가 참 그립네요.
정말 예뻐서 여친이면 좋겠다 생각할 정도의 분도 계셨었으니까...
부천에 꽃집이란 곳도 정말 꽃집이어서 네 명인가 데리고 했었는데
경찰서 뒤 오피스텔 건물이었는데 정말 예쁜 분이 계셨었죠.
셋 중 한 분은 이혼녀였나? 근데 그 분 정말 예뻤어요. ㅎㅎ
참 이제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핑클, 화이트.... 참 좋았던 시절
여탑의 전성기... 앞으로 다시 못올 좋은 시절이었죠.
뱅뱅사거리 뱅뱅매장 건너편 뺑뺑이... 김부선같은 스탈의 사장 아지매.. 서비스좋았었죠
유흥은 15년 전이 전성기 였죠 지금은 가성비 제로 와꾸 제로
회사에서 야근하다가 가곤 했죠.
뱅뱅사거리 주변 밤문화의 집약체였져 ㅋㅋㅋ
그냥다 추억이네요...
4대천녀... 미령이에한표
근데 핑클에서 붕이 나왓나요 그 커튼친데서 어떻게 붕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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