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뜨거운 여름날, 수분 부족으로 연초록에 가까운 소변이 나오던 날, 들어가기 전에 공중화장실에서 소변 한 번 시원하게 갈기고, 일부러 털지 않은 채 김양을 봤는데, 너무도 맛나게 빨아먹던 김양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안 짜냐고 했더니 딱 좋게 짭짤해서 맛있다고 하던 김양.
데파울라
데파울라 · 24-09-09
진짜 서비스만큼은 최고였는데...
선예조아
선예조아 · 24-09-09
하도 극찬하고 실사도 볼륨 오져서 봤는데 와꾸는 아... 정말 너무 아니더군요. 가슴은 실사대로 이쁘고 얼싸도 받아주는 마인드도 쩔었지만 재접 욕구는 없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그리워 하는 형님들이 많으니 신기하네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4-09-09
제 손가락을 빨더니 자기 봉지에 넣고 쑤셔달라고 했었죠
그 손가락꺼내더니 다시 자기가 빨아버리던 그 김양..
ㅋㅋㅋㅋㅋㅋ 김양 올만에 들어보네요 테크닉짱이었쥬
진짜 서비스만큼은 최고였는데...
하도 극찬하고 실사도 볼륨 오져서 봤는데 와꾸는 아... 정말 너무 아니더군요. 가슴은 실사대로 이쁘고 얼싸도 받아주는 마인드도 쩔었지만 재접 욕구는 없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그리워 하는 형님들이 많으니 신기하네요.
제 손가락을 빨더니 자기 봉지에 넣고 쑤셔달라고 했었죠
그 손가락꺼내더니 다시 자기가 빨아버리던 그 김양..
후기가 장난 아니군여 ㅋㅋㅋ
와꾸도 별로고 몸매도 별로던 기억만...
얼굴 빼고 다 괜찮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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