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 할때 여자의 느낌은 어떤가요?
진짜 도무지 모르겠네요...
30후반 여친인데요...여자 중에 거의 본인은
무성욕자라 합니다...
아프기만 한 걸 도대체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분명 색즉시공에서 면봉으로 귓구녕을 파면 면봉이 시원
원하겠냐? 면봉이 시원 하겠냐? 해서 당연히 귓구녕이
시원할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봐요...
그거 할 때 보면 물도 적당히 나오고 좀 오래하면
식은 땀을 빡 흘리기도 하는 현상을 보곤 하는데...
오르가즘하고는 거리가 먼 거 겠죠?
남자는 발사로 대부분 오르가즘에 도달 하는데...
여자의 내숭인건지? 남초집단에서 자라온 30대 남이라
라 여자를 잘 몰라요...
혹시 여자의 느낌 설명 해 주실 언니들 여기 계실까요?
저도 예전에 불감증 여친 만나본적 있는데
오르가즘 느끼게 하고 싶어서 엄청 노력했는데
결론은 실패했습니다.
호감가고 맘에 드는놈이랑 해야 만족도 올라가죠
기집들은 이게 충족 못하면 재미도 못느낌 그냥 의무적으로 봉사라고 느낄듯
불감증있으면 여자거기시술을 하면 나아진다고 들었는데 긴가민가하네요
30프로는 섹스를 하면 즐거움(오르가슴 느낌)
30프로 섹스하면 좋고 안하면 그냥저냥 살 수있음(오르가슴 잘 못느낌. 아주 가끔 느낌)
30프로 무성욕자(죽을때까지 오르가슴 못느끼고 남자새끼들 보면 기분 나쁠때도 많음)
정답 같은 댓글이라 추천합니다.
50대이상 남자랑 비슷하겠네요 ㅎㅎ
강강강하면 정신놓을거같대요
자기가 좋아하는 잘생긴 남자랑하면 키스만해도 오르가즘 느낍니다.
잘생기면 아프던 보지도 움찔움찔합니다
일부 석녀들은 빼고요
이게 여자들은 심리적인것도 엄청 크다고 봐요 혹시 어렸을적부터 뭔가 성적으로 트라우마나 나쁜경험있는건 아닌지 조심히 확인해보세요;;
심리적으로 나쁘다는 인식이 박혀버리면 이걸 왜하는건지 이해도 못하는 그런 분도 저는 봤었어요
남자든 여자든 번식은 생존본능이라 당연히 사랑하는 남자에게 성적흥분도를 느끼는건데 그것마저 거스를정도의 뭔가 큰 심리적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노력 저도 조온나 해봤는데 안됨.
저도 자지큰편인데 크기 문제가 아니고
한 몇백번 섹스한거같은데 오르가즘느낀건 30번도 안된듯 나 혼자 조빠지게 노력하고 헤어지고 다른 여자만나니까 천국
무성욕자, 불감증 이런건 오선생을 만나 보지 못한 여자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일단 잘 못 느끼는 여자는 성적 취향을 본인이 몰라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들의 생각 처럼 그런게 아닙니다. 뭐 애무를 존나 해주다가 한다던가, 대물이라던가, 그런게 아닙니다.
그런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배가 어느정도 불렀을때 성욕을 좀 더 잘 느끼게 되며
신체적 접촉의 애무보다도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무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조금 갈리는데 귀가 예민한 사람은 제가 목소리가 좋다보니 스페인어로
만나서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뜻의 "올라 엔깐따도데 꼬노 쎄르띠. 에스페로 꼰 안시아스" 이런거 라던가
사랑해 "띠아모" 이런거 존나 귓속에 속삭이면서 분위기 잡으면 애무는 별로 안했는데 이러면서 젖어드는 애들이 많았고
아님 막 야한말 하면서.. 예를 들면 오늘 니년 보지에 아주 깊숙히 쑤셔줄게. 라고 한다던가..
좀 저질적이면서 막 대하는 말을 해줄때 흥분하는
아무튼 귀로 흥분하는 년들도 꽤 됩니다.
또, 메조 성향있는 애들도 있어서 일단 첨엔 약점이 귀인지 신체적인지 테스트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청각적으로 흥분하는게 약한거 같은 애들은 살살 흥분시키다 말고
분위기 갑자기 깰 정도로 어디 한군데 쎄게 칩니다.
예를 들면 어.. 드럼 치다가 쾅~! 하는 그런 느낌?
쿵쿵짝 쿵쿠쿵 짝 쾅~!
하는 그런 느낌? 그러면서 맞으면서 흥분하는 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불감증인 년들은 걔네 성적 취향이 뭔지 파악해서 시간을 들여 공략해서 젖어 버리게 해서 먹으면
이제 그런년은 완전히 님꺼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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