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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2024년 나이트 20회 가량 달리고 느낀 점

    20대 초와꾸녀만 MT데려가기 어려운거 아닙니다

     

    40대 유부건 싱글이건 난도는 비슷해요

    50대도 금보지 같아요

    일반화하는건 아니구요

     

    제 와꾸, 능력부족이겠지만 40대도 너무너무 힘드네요

    50대도 힘드네요

    금보지년들

    가끔 섹스좋아한다고 하던데 대체 나랑은 왜 안할까요?

     

    근데 메이드되서 나가도 술만 사주고 집에보내는 비참남들 얘기만 들리네요

     

    요즘 나이트 원나잇 사라진거 맞는거죠?

     

    주로 노원호박, 수유샴푸 달리는데요

    웨이터도 괜찮은데 늘 담배만 피다오네요

     

    댓글16

    쩨이승
    쩨이승 · 24-09-06
    82kg돼지영 사상에 빠져버린 김치년들한테 바라시는게 많은거 같습니다..차라리 휴게나 다른 업종으로 시간과 돈을
    아끼는걸 추천드립니다!
    조은슉
    조은슉 · 24-09-06
    가끔 다른 업종도 달리긴 해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4-09-06

    그냥 업소가면 되지 왜 돈, 시간 엄청 들여가며 비위맞추고 무고리스크까지 감수해서 그러시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각질밀어루
    각질밀어루 · 24-09-06

    내눈에 괜찮다 싶은년들은 다~ 알바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이트 푸싱걸이라고 시간때우면서 편하게 돈벌러오는년들 죠~~온나 많습니다.

    조은슉
    조은슉 · 24-09-06
    네, 참고로 개빻년은 제외하고 말씀드린겁니다
    세우장
    세우장 · 24-09-06

    2024년이 아니고 회원님 2010년 이후로 나이트는 꾸준히 하락세 였자나요 줄리아나 보보스 압구정보스 청담동 클럽아이 이후 나이트는 더이상 님이 원하던데가 아니에요 그냥 술마시로 가는거지

    의미부여는  답이 없어요

    ten60
    ten60 · 24-09-06

    저 잘난거 진짜 없는데 40대는 졸라 쉽던데

    40대 돌싱은 그냥 툭밀면 자빠지던데요??

    님 와꾸가 문제라기보다 다른게(말투,옷차림)이 문제 아닐까요?

    조은슉
    조은슉 · 24-09-06
    어느 나이트 달리시나요??
    투명캡슐
    투명캡슐 · 24-09-06

    극공감~

    말빨로 경계심을 풀고 외모로 약간의 호감만 얻으면 쉽게 가랑이 벌립니다.

    여자들로 그러려고 온거고 그녀들의 초이스에 불만이 있었을 뿐일 겁니다.

    긍정습관
    긍정습관 · 24-09-06
    저는 나이트 헌팅포차 이런데 한번도 안가봤지만 요새는 사람들 헌팅포차로 가는거 같아요
    아바카부
    아바카부 · 24-09-06

    난이도는 사람마다 똑같지 않아요...

    와꾸가 좋으면 남이도는 좀더 내려갈순 있죠...

    그런데 잘 노는 사람들 말투랑 옷차림은 신경쓰고 재미있는데...

    잘 못놀면서 못꼬시는 사람들은 옷차림도 이상하게 비슷비슷하고 말투도 거시기 해요... 말투가사람을 기분나쁘게 하는데 누가 좋아해요...

    암튼 그래서 개인 경험을 일반화 하는 것만큼 위험한게 없음... 

    업소년들도 똑같은 돈을 지불하는 손님이지만 손님에 따라 서비스가 다르고 마인드도 달라집니다.

    후기 보고 누구는 이렇게 저렇게 해줬는데 난 왜 안해주냐...

    세상은 똑같은 돈을 내고도 공평하지 않은데... 하물며 여자 꼬시는데 공평할리가 없죠...

    개인적으로 예전보다 수질은 떨어지고 난이도는 살짝 올라갔지만... 할놈들은 예나 지금이나 잘먹고 놀아요...

    이제곧대박
    이제곧대박 · 24-09-06
    요즘 괜히 무고 겉은걸로 엮이면 인생 ㅈ망하는 경우도 많아서 남자들도 알바나 꽃뱀 조심해야 합니다
    자라네2
    자라네2 · 24-09-06

    줘도 왠만하면 안먹는게 좋쵸. 시국이 시국인지라...

    그리고 4-50대도 술한잔 하고 춤추러 오는 애들이 많아요. 

    원래 초면에 보지 대주는게 일반인들이 할일은 아닙니다. 

    보지 가지고 온갖 계산을 하는 종족들이라 공짜로 처음 보는 남자한테 주는게 쉬운게 아니죠.

    뭔가 리스크를 감수할 그 뭔가를 남자가 충족시켜 줘야 되는거죠.

    뉴통합챔프
    뉴통합챔프 · 24-09-09

    ㅋㅋㅋㅋㅋㅋㅋㅋ 꼭안해본 사람들이 이런말 하는듯..  가보면 많아요

    저먼나라
    저먼나라 · 24-09-06
    나이트 푸싱녀 오면 버로 보내고 2차 메이드 나가도 안줄년 거르고 당간보고 나가시면 돼요
    번호따서 다음날 주루륵 연락해서 만나기전 간보고 거를여자 거리고 줄여자 미리 할꺼 약속하고 만나시면 여잔 넘쳐나죠
    세상과 여자들 다양한걸 돌싱이던 유부던 보는 눈과 재치와 스킬을 키우면 나이트 다니다 보면 여잔 넘쳐나서 123골라서 만나지는 경지가 옵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4-09-06

    저는 영등포명화, 성남샴푸?에서만 홈런이 터졌었는데 뭐 그닥 큰 임팩트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일반인 자빠뜨리는 재미이긴 한데, 마셔줘야되고 놀아줘야되고 비위맞춰야되고하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공통적이진 않은데 여자가 즐겨하는 취미 (골프, 테니스, 등산, 배드민턴)가 맞을 경우엔 대화가 더 활발해지고 술도 잘받아마셨고

    그러다 사건이 터지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네요

    무조건 술만 먹인다고 받아먹는 경우는 아주 드물고 대화로 티키타카가 잘되면 분위기가 형성됐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자빠뜨릴 수 있을 여잔지 간만보다 끝날 여자인지를 빠르게 잘 판단하셔야 할거 같아요

    사실 그게 젤 어렵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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