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4세기경,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 고급 매춘부(헤타이라)가 있었다고 하네여.
하. 이놈의 숫컷발정은 기원전부터 있었던거군요.
더 찾아보면 기원전에도 창녀촌이 있엇을듯.
여튼 권력자가 프리네에게 찍쩝거리다 거부당해 신성모독죄를 씌어 법정에 세운거네여. ㅋㅋ
프리네가 찬탄스런 황금 비율로 "비너스" 여신상 모델였구요.
하나 또 알고 갑니다.
기원전의 나폴리 폼페이 유적지만 가봐도 얼마나 타락한 성문화가 있었는지 놀랄따름이
잡학지식 하나 알고 갑니다
여자는 예쁘면 뭐든지 용서바ㄷ을수 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기원전의 나폴리 폼페이 유적지만 가봐도 얼마나 타락한 성문화가 있었는지 놀랄따름이
잡학지식 하나 알고 갑니다
여자는 예쁘면 뭐든지 용서바ㄷ을수 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