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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스턴에 거주하고 있는 앨리샤 마스트로야니(Alicia Mastroianni‧여) 씨는 지난달 15일 출근을 하기 위해 자신의 자동차가 주차된 곳으로 갔다가 충격을 받았다.
황당하게도 당시 자동차의 측면에는 누군가 그어놓은 흔적이 가득했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길 건너편에 사는 이웃이 범인을 목격했다는데.
뭔 개소리?
진짜였음. ㄷㄷ
자차 자기부담금 20만원입니다 고갱님
광택을 너무 냈군요 ㅋㅋ
칠면조가 왜 저랬지 했는데 댓글보고 아하 했습니다.
샷건이필요한이유
헐입니다.ㅋㅋ
이럴수가. 이걸 어떻게 찍었지
칠면조가 왜 공격을 ㅋㅋㅋㅋ
차 문짝에 비친 칠면조가 마음에 안들었음...그래서 조진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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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자기부담금 20만원입니다 고갱님
광택을 너무 냈군요 ㅋㅋ
칠면조가 왜 저랬지 했는데 댓글보고 아하 했습니다.
샷건이필요한이유
헐입니다.ㅋㅋ
이럴수가. 이걸 어떻게 찍었지
칠면조가 왜 공격을 ㅋㅋㅋㅋ
차 문짝에 비친 칠면조가 마음에 안들었음...그래서 조진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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