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개인적으로 태국 파타야의 단점으로 느껴지는것들

    걍 개인적인 의견들입니다..

     

    0611.png

     

    1.교통체증

     

    파타야에서 우리가 주로 타게되는 비치로드,세컨로드

     

    특정시간대에는 답이 없을정도로 막히는 때가 있는데

     

    이런것때문에 어쩔수없이 오토바이를 타게되는데 오토바이 타다보면 죽을뻔한 경험이 꼭 생깁니다

     

    최근에도 거의 직각으로 우회전하는 승합차에 치여서 죽을뻔했지만 어케 살아서 왔네요.

     

    442.png

     

    2. 홍수?

     

    홍수까지는 아니지만

     

    비가 많이오면 도로가 저렇게 됩니다

     

    차가 다니는곳도 저렇게 되고..

     

    모든곳이 저러진 않지만 저게 슬리퍼 신어도 발을 담그기 싫어지는 물이라..

     

    며칠동안 보이던 쥐 시체도 저렇게 한번 쓸고가면 없어지고.. 찝찝

     

    7733.png

     

    3.영상찍는놈들, 방송하는놈들

     

    요즘 소이혹에 가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방송하는놈들.. 지나갈때마다 불편하네요

     

    유튜브에 영상 찾아서 보면 제 모습도 항상 나오네요 ..

     

    저야 뭐 큰 신경은 안쓰지만 한때 여초사이트에서 한국인으로 보여지는거 스샷떠서 올리던 때가 있었죠..

     

    아무튼 없어져야 할 존재입니다

     

    005.png

     

    4. 문신.. 이레즈미?

     

    이건 사람에따라 장점으로 느껴지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작은 타투도 좋아하진 않지만 신경은 안 씁니다만..

     

    저렇게 큰 이레즈미라고 하나요? 쉽지않더라구요

     

    저 푸잉 픽업해서 뒤로 하는데 뒤로하다가 계속 죽어서 걍 포기하고 잔 기억이 있네요.

     

    이건 좋아하는분들도 많이 봐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영 별로였습니다..

     

     

    f3223.png

     

    5. 푸잉들의 구라..

     

     

    이건 뭐 파타야,태국뿐 아니고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짤녀 가슴크고 얼굴이 동남아 느낌이 별로 없어서 한번 픽업했었는데.

     

    밥은 오지게 잘 쳐먹고.. 1떡후에 손가락이 아픈데 약이 없어서 가야한다고..

     

    제가 말한다고 돌아올 애 같으면 첨부터 약을 갖고온다고 했을거라 생각하고

     

    4천에 델꼬나왓는데 걍 2천주고 보냇씁니다.

     

     

    이거 말고도 개밥,고양이밥 

     

    동생 학교보내기 엄마가 아프다 등등 많은걸 당해봤네요 ㅎㅎ

     

     

     

     

     

     

     

    댓글13

    구루나루
    구루나루 · 24-09-02
    4천 밧 안준다고 화내거나 하지 않나여?
    푸잉들은 돈에 너무 민감한듯 해서여.
    파스프라
    파스프라 · 24-09-03
    먼저가는애들 제값준적없는데 뭐라한적은 아직 없었습니다
    제가 먼저 가라고할땐 다 줍니다만..
    뮨하우젠
    뮨하우젠 · 24-09-03

    그래서 저는 이제는 파타야나 푸켓을 안갑니다

    대신 로컬들이 좋아하는 조용한 관광지를 찾아가지요

    그리고 태국애들은 문신은 하나의 패션이라고 생각하는거 같고...

    거짓말 하는거에 그닥 거리낌이나 죄책감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누구나 쉽게 거리감없이 온몸에 도배를 하는거 같고

    누구나 쉽게 거짓말하고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더라구여

    그거에 질려서 이젠 태국보다는 비엣남을 선호하는 이유가 됐지요

    그런데 태국의 아름다운 섬이나 해변 그리고 북쪽의 산간 지역들 경치가 이젠 슬슬 그립네요

    다나17
    다나17 · 24-09-03
    파타야가 그래서 쇠락하고 있죠.경찰들 부패가 심해서 외국인들도 많이 떠났습니다.
    john
    john · 24-09-03
    영상은 요즘시대에 어쩔수없는것같아요
    결국 주변몰래 인기관광지는 놀러갈수없게되었지요.
    하지만 일본풍속점에서의 비됴촬영옵션도 늘어나고있어서
    - 거격도 그리비싸지않고 -
    사랑도둑푸
    사랑도둑푸 · 24-09-03

    갑자기 12월달에 직장동료들이랑 파타야 가게 되었는데
    님 게시글은 모두 정독하게 보게 되네요 ㅎㅎ
     

    혼자 구경 다니는걸 좋아해서 중간에 자유일정은 혼자 다니려고하는데

    조심해야할거 있을까요?

    몇시 이후에는 혼자 다니지 말라라던지...

     

    태국,파타야는 처음이라 설레면서도 걱정되네요 ㅎㅎ

    Nickk4
    Nickk4 · 24-09-03
    지나가다씀

    자주가는 1인으로 새펵3시도 안전합니다 오토바이 랜트하지말고 차에 받치지 말고

    자나깨나 여자 조심
    나만주는 여자없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것만알고 가면 문제없음
    사랑도둑푸
    사랑도둑푸 · 24-09-04

    아하~ 치안이 아주 좋군요.

    오토바이를 못 타긴 하지만, 오토바이가 위험한가보군요.

    같이 가는 직원에게 얘기해야겠어요.

     

    차에 받치지 말고 

    이부분은 안전상의 문제 인거죠? 아니면 사고를 가장한, 위험한 일이 발생하나요?

     

    여자조심 ㅎㅎ 네네 이건 명심 명심!!!

     

    댓글 감사합니다 ^^

     

    Nickk4
    Nickk4 · 24-09-05
    교통사고를 말하는거에요 그리고 정말조심?해야 할것은 고함치면 안되요 . 특히 푸잉들한데 지인이 큰소리 냇다가 호텔서 빨가벗고 도망간적있음 ㅡㅡ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4-09-03

    태국 언니들이 전반적으로 밝고 빨리 친해질 수 있는 반면에

    돈 엄청 밝히고 남자를 호구취급하는 경우가 많긴 하더라구요

    저는 키크고 슬림, 피부 하얀 언니를 좋아해서 몇번 만났는데

    한번 빼고는 대부분 자기가 먼저 술취해서 주정부리다 잠들거나

    자다가 하자고 깨우면 짜증내거나 몸아프다는 핑계로 빨리 가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얘만 그런게 아니라 10명 중 7~8명은 그랬던거 같습니다

    진짜 마인드 좋고 순하고 서비스 좋은 언니도 있긴 한데 

    오래 일 못하고 고향돌아가거나 다른일하더라구요

    Nickk4
    Nickk4 · 24-09-03
    6. 중극ㆍ 인도애들 너무많음 딱히 인종차별은 아닌데(중국 인도 친구많음) 시끄럽고 무례하고 돈ㅈㄹ 졸라하고 파타야 물가는 중국애들이 다올려놓음

    7. 푸잉들 no money no honey 가 젤잘맞음

    8. 푸잉들 특징:물없고 좁보지만 조임 없다시피히고 빤스입고 춤출땐 언제고 침대만가면 부끄럽데

    9. 뒷물 잘하는데 왜 지리내가 나는지

    10.교정기꼇다고 bj안해 입아프다고 안해 해도 별로고 떡잘치고 물많은 푸잉이 하늘의 별따기

    11. 이게 젤중요한데 옷입고 벗고의차이가 너무 달라 성욕이 떨어짐. 짬지털은 어떻게하더라도 다리털 등에털은 어쩔거야. 가슴은 내꺼가더 크고 ㅡㅡ
    saint
    saint · 24-09-04
    이런 좋은 정보글이 야사 도배에 밀려 찾기조차

    힘드니 안타깝네요.
    우유마왕
    우유마왕 · 24-09-07
    개밥 주러 간다고 하는 푸잉도 있어요 개밥크리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