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상습적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던 이영학은
중학교를 졸업 후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며
당시 14살이었던 아내 최미선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딸아이를 낳게 되는데 당시 이영학은 21살, 최미선은 17살 이였습니다.
이영학은 희소 난치병인 거대백악종을 앓고 총 5번 수술을 하였고
그 결과 1개의 어금니만 남았고 종양의 성장은 멈췄지만 딸 역시 이영학과 같은 병을 앓게 되었 습니다.
그러던중 이영학과 딸 의 이야기가 MBC 공중파에 소개 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KBS, SBS 등 여러 종편에서 까지 이영학 가족의 이야기를 여러차례 보도 하게 됩니다.
이영학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책을 출간하고 국토대장정과 미국일주를 떠나며
본인과 딸을 홍보하기 시작하는데
그과정에서 간질, 치매 등 부수적인 타 질환들을 앓고 있어 시한부 인생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후원을 받은 금액만 매년 1억씩을 후원받았고 14년동안 12억을 후원받게 됩니다.
12억을 후원받은 이영학은 후원금을 병원비로 사용은 안하고
미국차, 독일차 등 차량 수집에 돈을 사용하고 50평 집을 월세로 구하고
쇼핑을 하며 사치 스러운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게 사치스럽고 양아치 스러운 삶이 대중에게 들어나는 계기가 있는데
그의 아내인 최미선씨가 투신자살을 하는 사건이 발생 합니다.
최미선씨가 자살을 한 이유는 이영학의 계부에게 주마다 성관계를 강요 당했고
심지어 계부는 최미선이가 창녀라는 이유로 노콘에 질싸등 엄청난 성학대 까지 했음이 밝혀지기도 합니다.
이영학은 아내가 자살을 하던날.. 과정을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덤덤했으며 구급차에도 동승하지 않았으며
사망당일 미용실가서 머리를 하고 오고 사망 후 3일 후에는
성인 소셜 데이팅 사이트에 "동거인 구한다"는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사망한 아내 최미선의 부검결과 몸 속에서
이영학의 계부 정액이 질과 항문에서 검출 되었으며
"며느리의 몸에 손 하나 까딱 안 했다" 라고 잡아떼던 이영학의 계부는 합의하에 한 섹스라고 진술하고
더나아가 본인의 계부에게 돈을 받고 최미선에게 성매매를 시킨 증거가 발견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수사에 탄력을 받고 수사를 하던 도중 그의 계부는 좁혀오는 수사망에 부담을 느끼고 자살을 합니다.
그리고 1달뒤...
2003년생 여중생이 실종되는 사건이 중랑구 망우동에서 발생을 합니다.
이후 실종된 학생은 강원도 영월군의 한 야산에서 나체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되는데
경찰은 CCTV와 주변을 조사 하고 이영학을 긴급 체포 합니다.
조사결과 사망한 여중생은 이영학의 딸과 초등학교 동창생이고 중학교 진학이후 왕래가 끊겼는데
매우 오랜만에 만나 이영학의 집으로 초대 받고 방문했다 사망을 하게 된것입니다.
체포된 이영학은 체포후 자살소동을 버렸지만 실패 했고
조사결과 사건의 전말이 밝혀 지는데 경찰 과 검찰들이 경악을 금치 못할정도로
이게 사람자식인가 짐승인가를 남발했다고합니다.
1. 이영학의 딸 친구인 여중생을 집으로 초대
2. 여중생에세 수면제를 먹이고 성추행을 했는데 발기부진으로 자지가 안서자
자지가 설때 까지 수면제를 먹였는데 수면제를 과다 섭취하여 사망하게 된것입니다.
3. 사망한 여중생의 시신은 강원도 영월의 산에서 100M 아래로 던졌는데
더 충격을 받았던 점은
이영학의 딸이 공범으로서 범행에 가담했다는 점입니다.
결국 이영학은 모든 살인을 인정하고 검찰로 넘겨 졌으며 검찰 조사 결과 이영학은 사이코패스이고
죽은 아내 최미선을 대신하고 자신의 성적욕구를 풀기 위한 대상으로 딸의 친구를 동거의 대상으로 삼고
저지른 계획범죄였는데 계획이 틀어지자 살해를 한 전형적인 싸이코패스들의 살인사건이라 브리핑 합니다.
재판으로 넘겨진 이영학은 "무기가 아닌 징역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헀으나
1심에서는 사형을 받고 항소를 합니다.
그리고 결국 무기징역을 확정 받고복역중에 있습니다.
이영학 사건을 계기로 진짜 후원이 필요한 사람들까지 상황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일어났고
후원프로그램들이 종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각 지자체들은 대대적인 기초생활수급자 전수조사가 시행하여 부정 수급자들을 걸러내고
복지의 사각지대에있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 신경을 쓰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 또 한명의 인간 쓰리기 안인득 *
https://yt724.org/index.php?mid=community2&document_srl=82646229
진짜 인생 제대로 막살던 새끼네
마루타 처럼.
일제는 죄없는 사람을 썼지만 우리는 저런 흉악범을 마루타로 쓰자
왜 시원한 처벌이 안되는 나라일까?
대륙법이라서 그렇겠지만.. 너무 처벌이 약한나라임
저런 놈을 위해서 오늘도 내 세금이 낭비 되고 있는 씁슬한 현실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었죠. 계곡녀 이은해와 더불어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이 과연 선한가 하는 의문이 들게한 사건.
아마 저 사건으로 독지가들 많이 없어졌을듯 합니다.
국가에서 어디 무인도 하나 잡아서 염전 교도소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음.
계부는 최미선이가 창녀라는 이유로 노콘에 질싸등 엄청난 성학대 까지 했음 <= 잘 이해가 안되는데 원래 업소녀 출신인가요? "딸아이를 낳게 되는데 당시 이영학은 21살, 최미선은 17살 이였습니다." 어릴때 만난 걸로 보이는데... 계부가 비정상적인 인간이라 이영학을 비정상적으로 키운거 아닌가 싶네요.
저도 그게 엄청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면 설명좀...
그냥 죽여라
사람새끼가 아 ㅠㅠㅠ
세상엔 참 악인들이 많네요
요즘 나오는 수면제로 사람이 죽진 않죠. 기사를 보니 깨어나서 목졸라 죽인걸로...
핸플방운영했단소리 들었던거같은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