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0여년간 브라질리언왁싱모델 하면서 꿀 좀 빨았는데, 이제는 돈주고 가야할때인가봅니다....ㅠㅠ
돼지년이나 못생긴년도 있긴했지만 아무래도 이쪽업종이 간스유예기엔교처럼 3~6개월만 배우면 누구나 창업이 쉽기때문에
골비어있는 예쁜년도 죠~~온나게 많았습니다(처음 시작할때 풀발기 보여주고, 중간중간 아픔이 없는구간에서 풀발 보여주면 살짝 깜놀하는듯한 리액션 개꿀이였죠ㅋㅋ)
근데 개나소나 다 창업을 해부렸나봐여.... 하긴 저희집 주변만봐도 왁싱샵 원래는 근방 1km반경에 2~3개 있었는데 지금은 12개가 있네요....
이거 돈주고 받으려면 마무리도 없는데 최소 8만원 스타트라서 좀 부담스럽네요....ㅠㅠ
머리깍는데도 2만원인데 털뽑는게 8만원 ㅋㅋ 에라이
있으시면 썰좀 ㅋㅋ
근데 왜케 가격이 비싼지 재료가 비싼건가?
여자가 남자해주는거라 보지프리미엄이 발생
제발ㅜㅜ 저도 브라질리언 3년 하다가 지금 레이저 1년차
레이저 안하는 이유
1. 예전에 턱수염 영구제모 13회(13개월. 매달1회씩)해봤는데, 효과1도 없음
2. 재수없는 고추한테 레이저제모 받기싫음. 여의사도 와꾸기대 안하구여... 그리고 레이저왁싱도 어차피 나중에 또 받아야함(연간이겠지만...)
그리고 예쁜 왁서년한테 제 꼬추 보여주고, 그 섬세한 손길과 야릇함 느끼려고 가는건데 레이저제모라니요....켁;;
단골되면 예쁜년한테 꼬추보여주면서 스몰토크하는 재미있는 상황이 좋아서 가는거쥬....
저는 바른왁싱에서 5만 했어요
누어서 핸폰 보다가 신고버튼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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