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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같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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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아니라 꼬붕을 원하겠지 ㅋㅋㅋ

    '어 엄마 왔어?'

    이런 말을 들어도 된다면

    딸 같은 며느리를 원한다고 인정함
     

     

    댓글22

    붓타
    붓타 · 24-08-27
    역시 박명수. 통찰력이 있음
    보물지도나옴
    보물지도나옴 · 24-08-27
    엄마 같은 시어머니 되면 저절로 딸 같은 며느리 될듯
    ytoptest
    ytoptest · 24-08-27
    큰일날소리..
    엄마같이 한다?

    내속으로 낳고 잠못자고 희상하며 정성으로 키우고
    막대한 돈 들여 대학보내 시집 보내도
    자주만나면 친딸도 못견디고 싸움
    부녀관계는 싸워도 가족이니 앙금참고 아파도 못느끼고 넘어가지만

    남의 식구가 가족이 될순없으요
    아바카부
    아바카부 · 24-08-27

    딸같은 며느리도 없고 아들같은 사위도 없으며 엄마같은 시어머니도 없음...

    이런 생각을 하는 인간들 특징은 뷔페미즘이랑 똑같음... 자기 좋을때만 아들,딸같은 이고 싫을땐 며느리,사위됨...

    반대로 시어머니가 엄마같아요 라며... 편할때만 엄마같다고 하고 불편할땐 시어머리라고 하면 좋아하겠나?

     

    진짜 딸은 엄마말 안듣는다는걸 잊어버려서 저런 소리 하는것임.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08-27
    솔직히 근데 아들같은 사위는
    아들이 집에 뭐같이 못하고 사위가 겁나 잘챙기는경우가
    있어서 ㅋㅋㅋ
    우리집이 그럼 난 일년에 전화한통 할까? 우리 자형은 2~3일에 한번씩 전화하심ㅋㅋㅋ
    아바카부
    아바카부 · 24-08-27

    그니까 사위를 머슴 부리겠다는거지... 아들은 머슴처럼 못부려요... ㅋㅋㅋ

    아들처럼 = 아들은 아니지만 편하게 막 부려먹고 싶다 (현실 아들은 편하게 부려먹고 싶어도 말을 안들어쳐먹는다 ^^;)

    그리고 사위를 아들처럼 이라고 말하려면... 사위 챙기기를 아들처럼 챙기는게 아들처럼이죠...

    부려먹을 땐 우리 아들~ 이러지만 챙겨줄땐 진짜 아들만 챙기는게 현실...

    며느리를 딸처럼 생각한다는게 며느리를 딸처럼 챙겨주겠다는 의미가 아니듯 말입니다. ㅋㅋㅋ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08-28
    ㄴㄴㄴ 우리자형은 우리부모님은 나안챙기고 자형 챙김 둘째조카 나왔을때 유모차 넣고 다니라고 차사줌 난 스무살이후로 십원한장 안받았는데 ㅋㅋㅋ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08-28
    걍 해주는 만큼 인듯 근데 며느리는 절대 딸이 불가능
    아바카부
    아바카부 · 24-08-28

    ㄴㄴ 사위와 아들차이... 진짜 위급한 상황에서 장기이식이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면...

    아들은 장기이식 해줘도 사위는 안해줌... 피붙이 라는게 그런거임... 

    머슴에게 머슴밥 주는건 많이 먹으라고 주는게 아니고 일많이 하라고 머슴밥 주는거니 착각하면 안됨...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08-28
    그니깐 그게 님이라서 그런거 딱 아만보인거임. 일부가 전부는아님. 우리 엄마 돌아가시기전에 병원에 계실때도 자형이 병간호 저보다 더 많이 하시고 훨씬 애틋함 엄마도 나한테 맨날 형하나 생긴거라고 그래서 우리가족은 지금도 대소사 다같이하고 그냥 친형제처럼 지냄. 내주변엔 이런집많음
    아바카부
    아바카부 · 24-08-28

    님말이 맞아요... 그런데 모순이 있네요... 일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하셨죠? 제경험도 일부지만 님 경험도 일부일뿐입니다.

    님 어머니가 사위들 친아들처럼 대한다? 네 그럴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일부 이야기지 전부인거처럼 말하면 안되죠...

    물론 저도 전부인거처럼 말하면 안되지만... 님이 먼저 전부인양 말하니 아니라고 말한거죠... 

    그리고 님이 말한 일부가 전부가 아니듯... 며느리는 딸이 될수 없다? 그거도 님이 말하는것과 모순된 이야기 입니다.

    님 경험이 전부가 될수 없어요... 극소수지만 며느리도 딸처럼 대하는 시어머니도 있는겁니다. 그게 극소수라고 해서 없는게 아니니까요...

    결론은 뭐다? 세상 살아가는데 정답은 없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데... 나는... 내경험은... 이런게 모든 사람을 대변할수 있는 경험이 아니에요...

    마지막으로 병간호 이야기 했는데... 사위가 장모님 병간호 할수 있죠... 그건 사위를 아들처럼 생각하는게 아니라...

    사위가 장모님을 어머님처럼 생각하는 거에요... 사위를 아들처럼 생각하는것은... 사위가 아플때 아들처럼 챙겨줄때 쓰는이야기고...

    님은 사위가 장모를 어머님처럼 챙긴걸... 장모가 사위를 친아들처럼 챙긴거라고 말하는 겁니다. 같아보여도 아다르고 어다른 이야기 입니다.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08-28
    아물론 여자는 불가능 딸같은 며느리는 없음. 어른들이 며느리는 내아들 뺏어간거 처럼 생각하고 사위는 내딸 보호해주러 온거로 인식하는듯. 그리고 솔직히 아들들도 결혼하고 마누라한테 잘하지 부모님은 뒷전 ㅋㅋ 그럼 처가집 입장에선 아들같은 사위가 되는거고 ㅋㅋ
    아바카부
    아바카부 · 24-08-28

    아... 이야기 하다보니 님과 저의 관점의 출발부터가 다르내요...

    딸같은 며느리? 이건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고... 아들같은 사위도 장모 입장에서의 사위인데...

    님은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친엄나 처럼 생각할수 있냐? 사위는 장모를 친엄마처럼 생각할수 있다~! 이런 이야기고...

    전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친딸처럼 대하지 않는다... 장모도 사위를 챙기지만 급박한 상황에서는 피붙이처럼 챙기지는 않는다. 이런 이야기 입니다.

    딸같은 며느리,아들같은 사위 타령하려면 그렇게 말하는 시어머니,장모가 먼저 친딸,친아들처럼 대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님은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친엄마처럼 대하지 못한다... 하지만 사위는 장모도 친엄마처럼 대할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니... 

    맞고 틀리고의 문제라기 보단 바라보는 시각자체가 다르내요...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친엄마처럼 대하면 사실 난리나죠... 딸내미들이 친엄마를 대하듯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편하게 대해버리면 대부분 시어머니가 먼저 난리칠테니까요... ㅋ

    자라네2
    자라네2 · 24-08-28

    자산 50억 이상이면 별개로 생각해야 됨. 갑자기 효도 마려움 ㅎㅎ

    여러가지
    여러가지 · 24-08-28
    김건모가 왜 망한지 지 애기가 보여주네
    jp39
    jp39 · 24-08-28

    불가능한 이야기임

    유즐레스
    유즐레스 · 24-08-28

    엄마는 엄마는 시엄마는 남임..

    읍참마속
    읍참마속 · 24-08-28

    역시 그런 사람은 업네요.

    자라네2
    자라네2 · 24-08-28

    조선의 문제점. 20살 넘으면 남이라는걸 인정 못함.

    키운값 뽑아야됨. 심지어 남의 자식한테도. 이게 부부 불화의 50프로 이상을 차지.

     

    영혼이 어디서 오는가? 

    서양은 하느님에게 오는거고 동양은 아부지의 자지에서 오는거임. 여자는 그냥 자궁만 임대하는거임.

    그래서 아버지 날 낳아 주시고 어머니 날 길러 주시네. 하는 개소리가 나온거임.

    그래서 성씨를 부계에서 따오는거고 여자는 그냥 시집을 '오는'거임. 그래서 여자들이 예전에는 성냥공장 다니고 오팔팔 취직해서 가문의 영광을 위해 남동생이나 오빠의 뒷바라지를 한거임.

    지금도 호주제 폐지등 법이 바뀌어도 내면에는 그 잔재가 엄청 남음.  사실 그 권리를 투쟁으로 얻은것이 아니고 서구 따라해서 그냥 꽁으로 얻음. 여성의 참정권,상속권등.

    그래서 그 반작용으로 페미니즘이 더 득세하고 힘든거임.

     

    자식은 그 가문의 종속적 존재. 따라서 며느리는 종속의 종속 개념.

    그래서 저런 소리 하는거임. 

    좆까는,아니 씹빠는 소리 하지 말고 며느리 같은 의무와 딸같은 편안함을 원함. 니 의견따위는 없음.

    여기에는 군때 병장 마인드가 존재. 

    나도 좆뺑이 쳤으니 너도 좆뺑이 쳐라. 본전 마인드.

    이란혁명때도 히잡 부활은 늙은 여자들이 주도.

     

    자녀 동반 자살이라는 개념은 동양에만 있는거임.

    서양은 동반 자살이 아니라 그냥 살인.

    가문에서 생명이 오는 존재이기 때문에 죽고 사는걸 좌우 할수 있는거임. 

     

    그 영향으로 자식한테 존나게 퍼줘야 되는거고 20세 넘어서도 인생에 끼어 들수 있는거임.

    이걸로 사교육시장과 부동산 시장까지 좌우됨.  사실 경제 논리가 아니라 철학적인 논리로 경제가 좌우 되는거임.

     

    그런 원리를 알지도 못하면서 집 대출 받아서 애들 학원비 내고 평생 참견 간섭하면서 스스로 지옥을 만드는 거임. 원리를 좆도 모르면서 홍동백서 하는거와 굉장히 유사

    아들집 비밀번호 알려달라는 늙은이,경비실에 김치 맡기는 늙은이,그걸 운전해 주는 남자 늙은이,의사 데모하는데 따라가는 엄마늙은이,자식 학원비때문에 노래방에서 빤스 내리는 늙은이? 등등 다 이런 원인으로 나오는 찌꺼기들임.

     

    저 프로 나온 늙다리중에 자식새끼 사고 안친 자식 없더라.  저 지랄 염병하니 돈있어도 결혼 못하고 돈있으니 여자 사먹다가 사고 나는거임...

    아주 최고 병신 프로 그램임.

    다 스스로 만든 과보고 빠져나갈수 없는 결과임. 저래서 대한민국 자살율1위,청소년 행복감 최하위가 나옴

    sting10
    sting10 · 24-08-28

    진짜 가만 보면 저기 나온 노인들 졸라 뻔뻔해....

    오너라
    오너라 · 24-08-28

    ㅎㅎㅎ저런 사람들 때문에  요즘 여자들이  발광들 하는거다, 딸같은 며느리 없다, 아들같은 사위 또한 없다. 그렇게 될 수 없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 사람 원하면  딸과 아들을 결혼 시켜면 된다. 과거  고구려, 고려때처럼 근친 간 결혼 하면된다. 다 친인척 간 결혼하고 돌려가며.....말도 않되는소리 그만 하시길  할머니들,분란 좀 만들지 맙시다. 

      놀다 놀다 결혼 해라  연애 많이하고 결혼해라, 그래서 전세계 가장 늙게 다 늙어서 결혼 하는 한국 여자들이죠. 페미가 창궐 하고  결혼은 젊은 아빠 찾아 하는 결혼"" 그리고 가장비싼 결혼에,  마텅론에 비용은  20년전이나 현재나 3,000만원 결혼 제도 또한 남성한테  넘 높은 장벽으로 만들어 버렸죠. 남성연봉은  아주 쉽게  1억얘기 하고 한국에서 남녀 떠나서 년봉 1억버는 사람이 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와 금칙어도 있네.... 거대한  나거한이 여기도 관통했네.

    신의주찹쌀순대
    신의주찹쌀순대 · 24-08-29

    장모야 보고있나

    시도떄도없이 카톡보내지말아라

    진짜 존나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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