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타야를 자주가다보면 어차피 가는곳만 가게되니까 아는 얼굴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그냥 걷다보면 가끔 너를 봤다고 라인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몰래 왔다가 걸리는 경우도 많고 그래요.
직접 만나지 않아도 그 푸잉의 친구들이 저를 보고 사진찍어서 보내고 흔히 말하는 푸씨티비에 걸리기도 하죠..
문제는 이런 경우 말고
푸잉하고 걸어가다가 아는 푸잉을 만나는 경우입니다
보통 센스 있는 푸잉은 다른 푸잉하고 있으면 그냥 눈인사만 하거나 대충 모른척 하고 지나가는데..
가끔 눈치없는년들은 오빠 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그럼 또 같이 있는 푸잉 혼자 기분나쁘다고 지랄 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 골때리죠..
이년들은 돈 얘기할때는 프로페셔널 창녀면서 이럴땐 또 기분나쁜 티를 내는 경우가 있죠.
태국은 재밌는곳입니다.. ㅋㅋ
꽁으로 한 친구들이면 이해해도 돈줘도 그러면 좀 어이가 없더라구요 ㅋㅋ
허허참 이걸 문화차이라고 봐야하는건지 어렵네요
우리나라 업소애들도 똑같죠. 대부분 자기 지명이 딴 언니 보면 난리 싫어하죠. 자기 아는 언니 봐라 이런 경우는 드물죠. 결혼해도 자기 바람 피면서 자긴 안 걸리거고 남편은 걸렸으니 잘못하거라면서 단단히 뜯어낼거라고 하고 몸 팔면 대부분 비슷해진다고 봐야할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애들이 몸 판다고 봐야할지.
와이프가 태국인이고 페북에 친구가 엄청 매우 심하게 많을경우,
한국에서든 태국에서든 푸잉유흥은 아예 포기해야 합니다.
쓰버럴 푸씨티비 때문에...
빰빰?
마이다이 피(언니,오빠,손윗사람 부를때 호칭)00(와이프 페북이름) 이렇게 나오면 환장하죠...
와이프면 푸씨티비 공포네요 ㄷㄷ
프로챙녀들이 지들이 매일밤 커스터머 상대하는건 괜찮고 남자가 여자 바꾸면 지랄하는게 이해가 안됨 ㅎ
처음엔 진짜 당황했네요 화를 내길래 ㅋㅋ
- 1,000밧
골떄리는곳이죠
저는 뒷문을 안 좋아해서 시도를 안 해봣네여
저도 뭐 한동안 못갑니다 이제 ㅠ
필리핀도 그렇고, 베트남도 그렇고.. 남자에 대한 집착이 좀 쎈거 같더라구요..
문제는 창녀들이 그러니 ㅠㅠ
동남아의 남자들이 가장의 의무를 다하진 않죠. 처자식이 있어도 경제활동은 커녕 함께 살지도 않는 경우가 있으니...
그래서 여자들의 집착이 심한거라 하더군요.
한국의 키방녀들도 지 단골이 다른 매니저 만난걸 알면 난리친다던데, 여자는 어디가나 비슷하나요?? ㅎㅎㅎ
맞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룸도 그렇고 오피도 그렇고
내로남불은 국적불문 여자 종특이라 그런듯. 이성은 없고 감성만 앞서니까요
같은 라인에 사시는 분이 태국어 배운다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요~ 몇일 그 분이 안보이지다가 어제 만났는데요~
이번에도 홀로 10일 다녀오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하필 뱀에 물리는 바람에 한 3일은 호텔에 누워만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음부터는 안가시겠네요.? 라고 하니..
가든형 호텔을 이제 안갈것이지...
태국은 언제나 좋은 곳이라 하더라구요. ㅋㅋ
ㅋㅋㅋ 태국 아이들의 전형적인 특징이죠 무던한놈 만나서 노는것이 최고 입니다.
맨날 필리핀만 가는데 태국도 한번 가봐야겠네여
나중에저도 합류하게되면 잘부탁드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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