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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거...칭찬맞나요?

    장기로 보는 언니인데

    이제 거의 3년째 되어가나 봅니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이젠 만나면 편한 애인사이처럼 대하며 지내죠

    키가 작고 (150~152cm정도), 가슴이 좀 큰데 탱탱하고 유두가 특히 잘 발달되어 있어서 

    제가 만나면 거의 물고 살죠

     

    암튼 요새 뭐에 꽂혔는지 만남 약속을 하는 것도 아닌데

    저에게 자주 문자를 보냅니다

     

    오늘 뭘 했다느니.. 뭘 먹었다느니.. 오빠를 위해 뭘 샀다느니 하면서요

     

    그러다 문득, 누가 물어본 적도 없는 얘기를 하더군요

     

     

    " 오빠~ 나 아무래도 오빠 곧휴에 중독됐나봐"

    "왜?"

    " 깔맞춤이야 내 몸에 딱맞는, 앞으로하든 뒤로하든 아프지않고 딱 좋아 너무 길지도 않고 너무 짧지도 않고"

    "헐.."

     

    나이가 아직 만으로 20대이고 키가 작은데다 물많은 좁보라 저를 자주 토끼로 만드는 언니가 이런 얘기를 하니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가끔 저한테, "오빠.. 너무커... 꽉 찬거같애" 이렇게 말하던 언니가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다고 하니..

     

    나름대로 크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착각했었나란 생각이 들면서

    암튼 기분이 그렇더군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언니보다 더 길게.. 4년넘게 만나고 있는 장기 언니도 비슷한 얘기를 했던거 같습니다

     

    "오빠 곧휴는 부처님 곧휴인가봐"

    "잉?? 뭔 얘기야"

    "언제나 내 안에 들어오면 날 편안하게 해주고 날 뿅가게도 해줘"
    " 그럼 좋은거네??"
    "가끔 집에서 혼자 오빠 곧휴 생각하면 내 봉지가 젖어.."

     

    이 얘기 들었을땐 내 곧휴가 커서 좋단 얘기인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이 언니들 둘다 공통점이 키가 작다, 좀 통통한 편이고 가슴이 크다. 그리고 물이많이 나오고 엉덩이가 좀 큰편인데 좁보 스타일이다로 정리가 되더군요

     

    이거 칭찬 맞죠?? 크다고 칭찬하는건지 그냥 나 듣기 좋으라고 칭찬해주는건지..
    아니면 제 곧휴가 키 좀 작고 통통하고 물많은 언니들에게 특화된 건지 헷갈리네요

     

    반대로 생각해보니 제가 좋아하는 스탈은 키가 좀 크고 비율좋은 슬림스타일인데 그런 언니한테는 이런얘기를 못들어본 ㅠㅠ

     

    암튼 담주 이 언니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곧휴로 혼 좀 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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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7

    라이브퀸
    라이브퀸 · 24-08-23

    칭찬은 비건전을 춤추게한다.

    커버려
    커버려 · 24-08-23
    15센치 ㅋㅋㅋ
    다라니공
    다라니공 · 24-08-23
    오호~~~부럽네요
    오나이트
    오나이트 · 24-08-23

    오 부럽네요. 칭찬이죠. 나랑 키가 잘 맞아 이런 말도 평범이라는게 아니라 큰 편 중에 잘 맞다는 거니. 그것도 마찬가지일 듯. 떡은 역시 키 작고 좁보에 물 많으면 최고죠. 길어서 아프지 않고 짧아서 부족하지 않다는 거죠. 꽉 찬 느낌이어야 잘 맞는다고 하겠죠

    DokgoNoinZ
    DokgoNoinZ · 24-08-24

    저로서는 부럽습니다

    이어어
    이어어 · 24-08-24
    염장지르는 글이구먼유~
    칭찬이어유. 님 고추가
    내 작은 보지를 아프지 않게 만드는디
    자극적이다. 헌디 나를 뽕가게 만들구
    님 생각만하면 거시기 보짓물이 펑펑나오는게
    씹구멍이 벌렁벌렁하는게
    내 씹에 박고싶당~
    이거 아뉴?
    amoxi7
    amoxi7 · 24-08-24

    와우 좋네요 꽉찬느낌

    메인보털
    메인보털 · 24-08-24
    그냥 만나는게 좋으니 그것도
    좋다지 너무 깊게 생각할게 없음
    더 좋은 꼬추 만나믄 그 꼬추한테도
    그러는게 봉지임
    개불처럼
    개불처럼 · 24-08-24

    엄청난 칭찬인거죠...^%^

    메디칼
    메디칼 · 24-08-24
    일기냐 소설이냐 ㅋ
    인증을 해야 믿지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4-08-24
    이전 글에 한두번 직접찍은 인증샷올렸었죠
    데릴자위
    데릴자위 · 24-08-24
    오피스타에서도 사진퍼와서 혼자 소설쓰다 잠수탄새끼들 조온나 만치ㅋㅋㅋ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4-08-24
    저 사진들은 제가 찍은거 아닙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은 이전글에 올린적 있구요
    스바콤 애널딜도 사고나서였죠 아마
    암튼 요새 다시 이중닉이 유행하나보네요
    띠리릉
    띠리릉 · 24-08-24

    보통 키작고 젖크면 키로 갈게 옆으로 큰거라 ㅎㅎ

    작은 여자는 질 길이도 짧은 편이라 깊게 밖으면 자궁에 닿져

    그게 나름 적응되면 짜릿함으로 다가오니 좋게보겠져

    암튼 떡은 만족하는 사이라니 좋은거져

    looksgoods
    looksgoods · 24-08-25
    업소녀들은 입밖으로 나가는 모든말이 구라로 보심 됩니다
    웃는얼굴에 침 못뱉습니다 돈주는 사람에게 안좋은 얘기하겠습니까??
    대부분 업소녀들은 오빠한테만 하는거야 라고 합니다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4-08-26

    궁합이 맞는 것은 축복이죠

    깡따구
    깡따구 · 24-08-26

    저도 저런말 해주던 여자애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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