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태국글만 써서 불편하신분은 미리 사과드립니다/

저는 한국에서는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진 않구요
친구들 만나도 보통 1병 많이 마셔도 2병정도만 마십니다
그 이상 마시면 취하기도 하고 몸도 힘들고 그러니까요
근데 태국가면 엄청 마십니다
다른것보다 어린 친구들 텐션 따라가기가 쉽지가 않아서
저도 취해야 좀 정신줄 놓고 놀기가 좋더라구요
단점은 푸잉들도 같이 마시게 하니까 이친구들이 먼저 죽는 경우가 생깁니다
뭐든 적당하게가 좋네요..

마사지가게에서 꼬신 푸잉인데
저렇게 취해서 제 신발에 토를 하고서 계속 울길래 친구들한테 부탁하고 버리고 갔습니다

이 친구도 너무 멕여서 그런지 호텔와서 토하고 난리도 아녔습니다.
다음날 살아난 푸잉
항상 그렇게 마시다가
최근에 한 5일연속 엄청나게 먹었더니
속이 엄청 안 좋더라구요.
몸이 신호를 보내는것같아 그 뒤로는 거의 안 마시고 다녔는데
다음에 가면 또 마시겠죠?
방콕은 제가 몇번 안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ㅠ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저런곳에서 마시고 싶네요.
한번 가보시죠~
정말 술이 무서워서 못갈거 같아요. 그래도 더운나라 여자들이 술을 잘 못마시니까,술로 보내 버리는 재미가 있더군요.
나도 술을 잘 못먹는 사람인데 여자들이 픽픽 가요.
저도 제돈쓰는거지만 그렇게 보내면 웃기더라구요 ㅋㅋ
아유 감사합니다
술 잘 안먹는 애들을 꼬시면 됩니다
클럽이나 바, 업소말고도 애기들 꼬실데는 널렸습니다
그래도 역시또 좀 마셔야 재미있는곳이라..
여탑인들을 위해서 썰 좀 풀어주세요. 술 안먹는 1인 입니다. ㅎㅎㅎ
그렇게 올리면 인증샷 올려라 주작이다 아니다 여자가 못 생겼네 어쩌네 저쩌네 지랄 옘병들 떨어서 이젠 안합니다
여탑에도 별의별 인간들 많고 비슷한 경험 해본 1인으로서 공감도 가네요. 위추 드립니다.
창녀라는 뜻인가요?
태국어로 여자라는 뜻 입니다
암튼 부럽네요
감삼다.. 기회되면 한번 가보셔요
저도 동남아만 가면 매일매일 ㅋㅋㅋㅋ
그맛에 가는거같아요 ㅋㅋ
태국 언니들은 자기 주량을 잘 모르는거 같던데요? 주면 다 마시고나서 토하고 졸고
저는 취해서 졸고 있는 푸잉 옆에 앉아서 치마에 손넣고 골뱅이질 하고 있었는데 오줌갈겨서 고생한적 있어요 ㅎㅎ
푸바푸긴 하지만 애들이 술을 빼질 않는거같아요
쓸대없는 자존심?
내 친구 좐슨 동생일 듯
지금 태국이 대마초 불법이 되었나요?
아직은 아닙니다 최근에도 여전히 대마샵들 잔뜩 있었네요.
하나 피우고 후기좀요 ㅋ 암스테르담 대마는 건조해서 연기가 잘 빨리는데 태국은 습해서 연기가 잘 안빨린다고 하더라고요 ㅋ
소이혹 갔다 오셨나보군요 파타야가 좋죠
요즘은 소이혹 물갈이좀 됐나요?
제가 저번달에 갔을때는 가능이 거의 없던데...
물갈이는 된거같은데
좋은쪽은 아닌거같습니다.
제 취향인 애들은 많지 않더라구요 ㅋㅋ
바파가 올라갈수록 이제 픽업시간도 늦어지고 아쉬워지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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