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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국 일본의 성인 잡지인듯 한데... 역쉬 성진국다운 므흣함이~~! ㅋㅋㅋㅋ
마음의 여지(餘地)
같은 말을 해도
너그럽게 잘 받아 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지"가있는 사람입니다.
여지(餘地)란,
내 안의 빈자리로 상대가 편히 들어올수 있는 공간 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타인이 내 마음에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나의 여지를 늘리는데 힘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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