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역에서 내려서 오른쪽으로 여관바리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7월초에 강릉에 갔다가 여관 골목을 걷다가 호객하는 이모님한테 "아줌마 말고 아가씨 있냐"고 하니 있다고 합디다.
그런데 여관바리 비용이 5만원!!! 아가씨는 그렇대요. 그리고 아가씨한테도 팁을 주라고 이모님 당부하시던데...
10분도 되지 않아서 아가씨 들어옵니다.
30대 초반으로 보이던데, 몸매는 약간 통통 외모는 보통 이상...
그래도 그동안 보았던 여관바리중 젊고 예쁜 편이라 기분이 좋았고 팁으로 5만원을 주었습니다.
15분 그 짓을 하려고 총 10만원을 썼는데, 애무 만으로도 충분히재미있었어요.
팁으로 5만원을 받더니 사까시도 누워서, 서서, 엎드려서 해주고, 똥가시도 해주고, 69도 해주고...
삽입을 하니 "파워좆"이라고 외치면서 다리로 내 허리 감싸더니본인 엉덩이 막 흔들더군요..
끝나고 아가씨가 만족한 얼굴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옷입는데 솔직히 섹스하다가 복상사로 죽는줄 알았어요.
10만원 값어치 했나 보네요.. 예명이라도 알려주어야 혹시나 하고 볼텐테.. 아쉽네요.. 팁 5만원이면 적은편이 아니죠?
여관바리 거차 치르고 바로 나와야 하나요?
다시 볼 일이 있나 싶기도 하고
시간이 촉박하기도 하고 해서
이름도 안 물어보고 일을 치렀습니다
팁 너무 많이 준듯
이래서 오입값이 오르는 거죠
서비스가 없고 팬티만 벗은 채로 가슴도 못만지게 한다네요.
그동안 보있던 여관바리 중 김천에서 본 미시 다음으로 예뻐서...
팁을 많이 주면 그만큼 서비스가 달라지더군요.
호텔에 체크인하고 씻고 쉬다가
10시쯤 갔습니다.
보통 호객하던 할머니가 들어오시던데
물안개,,, 하면서 ㅠㅠ_-
이모가 나를 위아래 대충 스캔하면서 있다없다 말해주죠.
나이가 많거나 외모가 험악하고 옷차림이 후줄그래하면 없다고 할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고생하셨습니다 ㅋ
물론 복상사하는줄 알았지만요
멀리 다녀오셨군여
오피와 키방만 이용중입니다.
가격이 쎄네요. ^^;;;
그래도 즐달 축하드립니다. ^^
10여년 전이긴 하지만 아가씨 2만5천원에 팁으로 2-3만원 줬는데요
아줌마는 2만원에 팁 1만원...
올만에 시원하게 씹~씹..개부럽네
팁을 5만원이나 주니 아가씨도 신나서 사까시하다가
내 고추가 꽉 차게 들어온다고 본인이 더 즐기는 것 같아서...
오른쪽 횡단보도를 건너 강릉 오거리 쪽으로 약 50보 정도 가다보면 여관골목이 있습니다.
물론 얘전보다는 많이 줄었습니다만....
수영이라면 1만원만 줘도 별 희한한 드립 다 치는데 팁 5만은 너무 주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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