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위 젠틀남입니다.
날씨도 덥고.... 휴가 마지막날입니다.
저의 일상은 회사, 집, 학원 입니다.
어제 어머니와 커피를 하면서 미래 이야기등을 나누었는데...
내년엔 대출을 받아 집을 살꺼다. 자격증을 어떻게 준비해서 취득할것이다. 만약 안되면 다른 방안을 생각할 것이다. 등등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은 유튜브로 국민영수증 더 비기닝 2탄 "하이엔드 소금쟁이"를 보는데 방송에 나갈 자신은 없고...
제가 몇번 이런 글을 올리긴 했지만... 3분기 차원으로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24년
나이 : 1990년 35살
성별 : 남성
취미 : 없음
직업 : IT 정보보안 프리랜서
월급여 : 580만원
능력 : 업무스킬을 고급으로 올릴예정
몸무계 : 93kg
키 : 175cm
아침기상 : 6시 30분
출근 : 6시 40분
2025년 목표
월급여 : 630만원 이상 목표
자격증 : 정보관리기술사, CISA, 산업보안관리사 / 만약 안되면 산업보안관리사 취득예정
직업 : 프리랜서 -> 개인사업자로 돌릴예정
몸무계 : 80kg으로 줄일예정 / 학원을 안가는 날이라도 운동을 조금씩
요즘 기술사를 공부하는데 "안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무척 드는데.. 기술사를 공부하면 IT전반적인 것을 공부하므로 CISA, 산업보안관리사를 시험볼 예정
월급여 : 캡처

지금까지 모은돈 : 캡처

1분기 2분기때도 글을 올렸지만 사회 초년생시절 돈을 거의 못벌었음.
내가 20대때 담배를 끊고..... 내 자신이 부족하다고 학원을 무턱대고 다닌돈도 절약하고....
사회생활 27~31살동안 엄마가 돈관리 했는데 3천만원 모은걸로 이모도 3천만원 투자하여 공동빌라 6억 5천짜리 갭투자 전세끼고 했다고 하는데...
뭐 어머니가 그래도 돈관리를 했지만 만약 내가 20대떄부터 돈관리하고 적금들고 절약정신을 좀 더 빨리 깨우쳤으면 지금보다 더 좋아지고 직장도 돈만 바라보고 다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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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급여 : 5,55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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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활비 : 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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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 124,000 (매일 2번 2,000*2)
교통비 : 65,000
휴대폰 : 65,990
외식비 : 300,000 (불금 6만원 이하 외식)
구내식당비 : 160,000 (회사 구내식당비 점심값 :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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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하나월복리적금 : 800,000
하나청년도약계좌 : 700,000
주택청약종합저축 : 100,000
신탁형ISA : 1,6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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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해상보험 : 300,000
국민연금 : 200,470
국민건강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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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과정을 했을때 -9,660이 됩니다.
빠뜻하네요. 여기 계신 직장인 및 자영업자분들은 돈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제가 더 저축할 방법 및 효율적으로 관리할 방법이 있을까요?
아 1분기 2분기때 어떤분들은 주식을 해보라고 하는데 주식은 안할생각입니다.
현재 금액 81,580,000만원
현재 적금 4개 그중 급여하나월복리적금이 2025년 12.16일에 끝나고, 신탁형 ISA 통장이 2025년 2월 3일에 끝납니다.
신탁형 ISA통장이 내년 2월에 끝나니까... 만기되면 급여하나월복리적금에 몰빵해서
2025년 12월에 ........
신탁형ISA - 2025.02.03 : 57,430,000
급여하나월복리적금 - 2025.12.16 : 40,160,000
두개다 합하면 97,590,000이 되는데 올해 12월에 연봉 협상해서 올릴것을 가정해서 매달 30만원 더 저축하면 1억원이 될 듯합니다.
가정 1
그럼 2025년 12월에 대출 2억 5천을 받아서 총 3억 5천이 되면...
가. 집 근처 서울어딘가역 방2 화장실 1개 집을 사 혼자 살거나 월세를 줄 생각
나. 집에서 2키로 떨어진 서울 어딘가역 방2개 화장실 1개짜리 집을 사 혼자 살거나 월세를 줄 생각
가정2
그럼 2025년 12월에 대출 5억을 대출받아서 6억짜리 빌라를 삼. 그래서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는 서울 어딘가역 근처 5억 2천짜 빌라를 월세로 주고 내가 산 6억짜리 평수 넓은데로 가서 사는지
걱정 : 집을 사면 집값이 올라야 되는데... 집이 오를지.....
가정3
그럼 2025년 12월에 대출 5억원을 받고, 어머지 명의로 되어있는 서울 어딘가역 근처 5억 2천짜리 빌라를 팔고 그럼 10억이 되므로 9억짜리 아파트를 사고 남은 1억으로 오피스텔 구매
5억을 대출받으면 매달 300만원씩 갚을 예정인데 ㅅㅂ 14년이나 걸림 와 토나온다.
우리 집 재산
어머니(58세) 명의 빌라 : 현재가 5억 2천정도 됨
아버지(69세) : 개인택시 / 참고로 서울 개인택시 번호판이 1억 3천정도 된다고 함 / 매달 300만원씩 버는중 / 아버지 통장 몰래봤는데 1천만원 있음)
어머니 아버지 빚 없음 최근에 아버지가 빚 5천 갚음
어머니3천 + 이모3천 : 서울 어딘가 역 빌라 갭투자 현재가 6억 5천정도
친가쪽 : 어른들은 다 돌아가시고... 물려받을재신 2천만원정도
외가쪽 : 할머니 할아버지 살아계심.
- 할아버지 명의로 아파트 : 의정부 녹양역 6억짜리
- 외할머니 : 서울 동대문 투타 상가에서 가계를 3개나 가지고 계심(증조할머니한테 물려받았다고 함)
* 아파트를 주택연금으로해서 엄마가 용돈안드리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택연금타는중
* 할머니가 그런데 나중에 엄마한테 물려주겠다고 함
내가 할 수 있는 노력 : 지금 일 배워서 실력쌓기, 자격증 기사자격증은 있지만 한개더 취득하여 경쟁력 올리기, 다이어트
나는 35살 모쏠이고 소개팅도 해본적도없고 소개팅 제의는 2번 왔었지만 내가 개인발전을 위해서 조금 더 노력해서 여친을 사귈생각이 있었지만 그게 지금까지 감
2026년 37살때 한방언니 아니면 모두의 지인 결혼정보회사에 찾아갈 생각
이상형 : 슬림한 여자 / 학력무관 / 그래도 300만원씩 꼬박 벌었으면 좋겠음 / 경제력이 강한 여자 / 성욕이 있는 여자 / 개인희망직군 : 간호사
제 계획인데 어떤가요? 그리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 200이상으로 낮추면 여잔많습니다 수정요망
성욕이 있는여자 이건 필수 입니다 강럭추천
성욕없고 돈 도 안버는여자 만나 애 낳으면 행자인생처럼 슬퍼지나
밖에 파트너 3명정도 거느리게 됍니다^^
그리고 적당히 유흥을 가봐야
대가리 텅텅이 애들을 피할수 있어
욕많이 먹고서도 아직 학습능력이 부족한가봄
그리고 동종이력 7년인가 알고 있는데
35이면 경력이 되나요?
미리 준비하시는거면 상관없구요.
2년 주말 반납해도 공부해서 될까말까 입니다
프리 580 이면 중급이신가 본데요
년차 쌓이면 보안은 고급단가 안주나요?
금융권 프리 개발자 고급이 800~900 입니다
60넘어도 하시는분도 있고요
기술사 따시면 천이구요
빌라 재개발하는거 아님 사봐야 손해이고
동종업계 IT 개발자를 배우자로 고르세요
재취업도 잘되고
간호사는 대학병원 다니다 나오면
재취업 안됩니다. 대학병원 자리가 다시 안남
요즘 Si도 야근 별로 안합니다
시대가 바뀌고 있고 배우자가 프리 뛰는 직원보면
요즘 젤 부럽네여
그게 여기서 보여지는 너야
글 삭제되겠다 ㅋㅋ
서울에~
빌라, 오피스텔 투자 되도록 금지
인서울 대학 평가 오르듯
자산 가치는 서울 25평 아파트에 투자
(부모님 도움 필요)
그냥 열쒸미 살고 찐따소리 안듣고 싶음 올리지
마세요 여기는 걍 섹 이나 유흥정보 공유하는 곳입니다
ㅎㅎ 자유게시판 글 보셈 유흥글만있나
프리랜서의 최대 단점이 언제 일 끊길지 모른다는겁니다. 요걸 대비하셔야..
구체적인 인생이야기군여 화이팅입니다 ㅎㅎ
연애는 무조건 해야한다는게 개인적인 견해
걍 대기업 월급장이보다 못한 월급이시지만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사시네요. 넓고 잘난 사람이 많은 세상이니 자만하지 말고, 없는 사람 아래로 보지말고 계획한대로 잘 살아가시길 바래요. 내가 이나이에 이만하면 괜찮다는 생각에 여기서 자랑아닌 자랑을 할만한 자력, 스펙, 급여는 아니시네요. 그리고 6억짜리 주택은 최대 주택가의 60%인 3억 6천까지 밖에 대출이 안되고요, 5억 대출이 된다해도 DSR규제로 연봉 1억은 되셔야 합니다. 그정도도 사전 확인 안하신 계획은 기획력 부족이시네요. 일하실때는 꼼꼼히 여러가지 변수들을 잘 확인하시는 습관을 갖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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