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북아 여자처럼 하얀느낌이 아니면 안된다 하는분은 태국가면 고생좀 할거라 생각됩니다.
그냥 태국은 구녕만 있으면 된다 라는 느낌으로 눈을 낮추고 좀 즐기는 분위기로 가야 성공적으로 놀 수 있습니다.
물론 돈이 졸라 많으면 방콕가서 비싼애들 사먹으면 하얗고 이쁜애들이 있긴 하지만 .. 가성비가..
아무튼 술집에서 픽업을 하는것도 있고 클럽도 있고.. 술집친구들 퇴근후에 불러서 꼬시는것도있고
파타야같은곳 가면 방법은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다만 본인 와꾸가 특출나지 않은이상 돈은 어느정도 쓰는게 안정적으로 즐길수 있죠
길게 2주이상 가면 그렇게 놀아도 상관없지만 보통 1주일 이내로 가는 단기 여행자는 돈을 좀 쓰더라도 재밌고 안정적으로 노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그냥 쓸대없는 짤입니다

이런 스낵바같은 느낌도 있고..

아고고푸잉. 실물이 더 낫지만 역시나 동남아 느낌은 있죠

길게 가면 그냥 여자애랑 바닷가에서 누워서 있는것도 재밌습니다.
요즘 시세가 얼마나 하나요 코로나 전에 테메 숏 2500밧 정도 였던걸로 기억되는데
방콕 잘 안가서 모르겠습니다 테메 안가봣어요 ㅋㅋ
파타야는 아고고 안 가면 롱 바파 합쳐서 4천 주변으로 되는듯합니다..
근데 언어가 안통하지 않나요?
그래서 미리 면접봐야합니다 술한잔 맥이면서.. ㅋㅋㅋ
두배정도 올랐다고 하네요 테메는요 롱은 상상그이상 ㅋ
그나마 동남아에서 하얀애들하고 놀고싶으면 베트남가야지요.. 태국애들은 솔직히 까맘..
태국애들이 재밌어서 태국으로 갑니다 ㅋㅋ
글쵸
벳남애들보단 태국애들이 훨씬 잼나고 건강한 느낌이 나죠 ㅎㅎㅎ
태국도 중국쪽과 닿은 북쪽은 하얀 애들도 많지 않나요?
찾아보면 뭐 하얀애들도 많긴 하죠~
콘켄.우돈타니 푸잉들은
중국인들하고 비슷해요
문신도 안하고
괜찮습니다 ㅎㅎ
맛들려서 미친척하고 다니고있네요.. 이젠 좀 줄여야하는데..
파타야 또 가고 싶네요.~~
저도 가고싶네요 ㅠ
맨 윗사진 뺴고 아래 두개는 파타야입니다.
저도 태국에 일이 아닌 놀러 가보고 싶네요
업무차 가시면 며칠 연장하셔서 놀아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와꾸, 언어, 돈 세개 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일반 대학생이나 인플루언서도 가끔 얻어 걸리는게 태국입니다.
돈을 아무리 써도 언어가 안 통하면 재미 없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다른동네가면 영어나 일본어 하는 친구들 노립니다
동감입니다. 말 안통하면 그냥 리얼돌 ㅜㅜ
태국애들이 내숭이 적고 재밌는거같아요
같은 라인에 사시는 세무사님
작년 홀로 태국을 2주 방문하시곤 아주아주 좋았다며
요즘 태국어 공부 중이라 하시더군요. ㅋㅋ
바람직합니다.. 저도 배우고있습니다 ㅋㅋㅋ
파타야갔던 친구가 이제 가성비가 마니 떨어진다고 하던데....
코로나이후 풀린뒤로 매년 점점 더 안 좋아지는거같긴 합니다..
방콕 월초~11일까지 다녀왔습니다..
전 파타야는 너무 유흥이어서 그런지 방콕이 더 재밌네요 ㅎㅎ하지만 변마빼고는 테메, 아고고는 가성비 개똥되버렸고
저렴하게 놀려면 로컬로 나가야 할듯 합니다. 대신 태국어 못하면 즐기긴 힘들것 같아요ㅎㅎ
11일 에어프레미아 타고 귀국하는거였는데 ㅋㅋ 결항은 처음 당해봤네여 ㅎ
저도 그래서 로컬 가끔 가보는데 좀 무섭기도 하고 쉽지않더라구요..
사실 파타야는 그렇죠 온동네가 창녀촌이라 느낌이 좀 ㅋㅋ
에프는 결항되면 타항공사 이용할수있지않나요?
없어요.
유흥인프라는 최강이라고 생각되긴합니다
태국 유흥 부럽습니다
한번 다녀오시죠
성병 리스크는 없나요?
저는 노콘도 많이하는편인데 아직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주변에는 간간히 걸리는 분이 있으니
필콘하시기바라며 갔다오면 성병검사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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