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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형은 징역30년. 동생은 무제) , 경동맥을 피해 80여차례의 자상으로 과다출혈로 숨진 사건..

    1989년생 김성수는 어려서 부터

    아무 이유없이 맨정신으로 엄마와 김성수 형제를 때리는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인해

    늘 주눅이 든 상태로 청소년기를 보내게 됩니다. 

     

    IMG_4551.jpeg

     

    중학교때는 게임에 몰두했는데 

    아버지가 낮에 집에 있는 날이면 하루종일 이유없이

    맞곤 했습니다.

     

    그리고 김성수가 19살때 여느때처럼 아버지가 맨정신으로

    엄마와 김성수 형제를 때리는데 김성수가 칼을 들고 덤비자 

    아버지가 그대로 도망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게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온갖 잡일 등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가는데 유일한 낙은 집앞에 PC방에서

    남동생과 게임을 하는거였습니다.

     

    IMG_4552.jpeg

     

    2018년 10월 14일 단기알바를 끝내고 남동생과

    PC방을 찾은 김성수는 PC방 자리를 치워달라고 요구 하는 과정에서 아르바이트생과 말다툼이 있었고

     

    그과정에서 1천원을 환불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실랑이를

    하게되는데 실랑이를 보다 못한 또다른 PC방 알바생에 의한 112 신고로 김성수와 남동생은 경찰에 의해 PC방 밖으로 내보내 지게 됩니다. 

     

    경찰이 돌아간 후 김성수의 남동생은 

    PC방 옆 화장실에 숨었고, 김성수는 PC방에서

    700m 떨어진  집으로 뛰어가 등산용 칼을 들고

    다시 PC방으로 돌아와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아르바이트생을 칼로 공격 합니다. 

     

    IMG_4557.jpeg

     

    키가 193cm / 몸무게가 90kg 였던 아르바이트생은

    강렬하게 저항 하며 김성수를 제압 했지만 

    김성수의 남동생이 아르바이트생의 

    허리를 잡는 순간..

    김성수를 제압했던 아르바이트생의 손이 플어지자

     

    김성수는 아르바이트생의 얼굴과 목을 80여 차례 찌릅니다.

    아르바이트생은 손을 뻗어 칼을 막아보려 했지만,

    휘두르는 칼에 손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처참하게 찢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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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이 칼부림을 할때 주변에 사람들이 있었고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김성수에게 테이저건을 쏘아 바로

    현행범으로 체포하며 , 허리를 잡고 살인을 도운

    남동생은 집으로 귀가조치를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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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목동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아르바이트생은 복부와 흉부에 자상이 없고 

    얼굴과 손, 목에만 자상의 흔적이 있었으며

     

    경동맥 등 주요 혈관을 피해갔는데도 

    과다출혈로 사망할 정도로 마구 무참히 찔렀고 심지어

    뼈가 닿는 데까지 깊게 30여 회를 찔렀다고 합니다.

     

    119와 현장에 출동한 형사들은

    최초신고를 빋은 경찰이 상황을 말해주기 전까지는

    지독한 원한으로 인한 살인일 거라고

    모두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IMG_4554.gif

     

    체포후 조사를 받은 김성수와 남동생은

    1. 화가 나고 억울해서 칼로 난도질을 했고

     

    2. 동생은 폭행 공범으로는 볼 수 있지만

    살인 공범으로는 볼 수 없고

     

    3. 김성수는 이미 폭행상해 2범 전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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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수는 이유없이 사람을 잔인하게 죽였음에도 징역 30년. 동생은 폭행공범이라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습니다.

     

    재판과정이서 김성수는 정신과 치료 이력으로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고

     

    IMG_4558.jpeg

     

    대구교도소에 복역중인데 지금까지도

    동생도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댓글14

    시마상무
    시마상무 · 24-08-15
    안타깝죠...피해자가 인터넷에 겁난다고 글까지 적었는데...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모르는 사람입니다...특히 왜소하고 없어보일수록 무시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99999
    99999 · 24-08-17

    극 공감합니다

    무우청
    무우청 · 24-08-16
    강서 경찰서의 무능과 썩은내 진동+양천 경찰서 또한 무능하고 썩은내 진동의 콜라보+김성수 형제의 악랄한 살인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4-08-16
    아 저사건 많이 안타까운 사건이였죠..피해당한 알바생이 학교나 일하는곳에서 평판이 좋은 학생이라 들었어요...가해자 동생은 왜 죄에 대한 처벌을 안받는건지...
    등심오인분
    등심오인분 · 24-08-16
    아 이런 개같은 경우가,,,,
    이어어
    이어어 · 24-08-16

    동생도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김성수가 그랬나요?

    동생 이새끼가 말려야지

    알바생을 잡다니 ㅠ

    세번만
    세번만 · 24-08-16
    동생놈 풀어주고 김성수 사형 안시키는 법도 문제고 저형제새끼들 애비놈도 문제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4-08-16

    늘 말을 조심해야 한다.  싸가지 없는 말이 감당할 수 없는 댓가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운우樂
    운우樂 · 24-08-16
    어째 알바생이 잘 죽었다는 소리로 들리지
    srgfgres
    srgfgres · 24-08-16

    동생새끼 짜롸둬야겠네 ㅋㅋㅋㅋ

    pqwoie
    pqwoie · 24-08-16
    글내용대로라면 동생이 살인공범이 안될 수가 없는데 검사가 무능한 건지 판사가 저능안지 ㅉㅉ
    DokgoNoinZ
    DokgoNoinZ · 24-08-16

    저사건 기억납니다. 피해자가 안타까운 사건이었죠

    단단한돌
    단단한돌 · 24-08-16
    판사놈들이 죽일놈들이죠
    withY
    withY · 24-08-17

    동생놈 무죄라는 말에 정말 어이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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