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에서 일하다가 최근에 귀국해서 어제 의정부쪽으로 알아보던중 대부분 초객은 안받고 전화도 안되는곳이 많아 스웨디시 방문햇습니다
60분에 11 이라고 해서 오피스텔에 1인실형으로 되어잇는곳으로 들어가니 ㅅㅌ은 5 입으로 마무리가 2 추가 붙는다더군여
하기로 맘먹고왓으니 추가결제 다 햇고 그래도 기분좋게 받고 왔습니다 나와서 볼일보고 잇는데
010-7503-4564
번호로 전화오더니 여탑형님들이 경험햇던 레파토리대로 손님의 몰카를 찍엇다 얼굴 확보됫고 자기네들이 흥신소도 연결되어잇고 해서 가족,친구 번호들도 다땃다
카톡방에 다 초대해서 영상올릴려고 하는대 뭐 영상보시고 다시 얘기해보시겟어요 요런식으로 협박하더라고요
그냥 수고하세요~ 라고 하니 더 전화는 안오는대
무시하라는 형님들 경험없엇음 쫄리긴 햇엇을텐대 기분이 안좋긴 하네여 한군데 갓는대 그걸 이용해서 협박한다고 생각하니 진짜 장사가 안되는건가
아무튼 끄적여봣습니다.
요새 다 이런가요 아님 강남쪽 가야하나
의정부 ㄱ ㄷ 스웨디쉬 입니다
ㅗ ㅡ
ㄹ
ㅅㅌ에 5라 ... 바기지 네요
보통 60에 14-15면 ㅇㅌ 이고
60분에 11 부르면 ㅇㅌ에 5 부르고 그런집들이 많은 편이고
그리고 협박 부분에선 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너랑 통화내역 다 녹음 되었고 검찰에 내친구 있고 오늘 부로 바로 신고 한다 하고
강하게 나가면 협박한넘이 더 쫄게 되어 있어요
아 제가 잘못적엇네요 ㅇㅌ에 5 엿습니다 네 저도 순간 그생각하긴 햇는데 똑같은놈 되기는 싫어서 ㅋㅋㅋ 그리고 쫄기도 햇고 자극하진 않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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