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웨디시는 처음 방문했는데 정보 공유 합니다.
안마는 거의 십년전 다녀본거 말곤 최근엔 간 적이 없어서
주변지역 정보 나오는 안마앱 띄우고 몇군데 전화해봅니다.
외형상 건전안마 입니다.
나: 바로 가도 되나요?
가게 : 네 오시면 됩니다.
(가게 도착)
가게 : 무슨 서비스 원하세요?
나: 스웨디시요. 근데 안마만 되나요
가게: 아니요, 그외는 종업원과 이야기 하시면 되요. (스웨디시 6만원)
(룸 입장)
태국 아가씨 옵니다.
나이 37세
키도 크고 몸매도 좋으나 얼굴은 정말 아니네요.
한국말 못하고 짧은 영어로 몇마디 나눴습니다.
스웨디시 처음 받아봤는데 뭐 별거 없네요.
항문이랑 성기주변 슬쩍 슬쩍 터치하면서 먼저 이야기 꺼냅니다.
추가 서비스는 8만원
다시 간다고 하면 글쎄요,
저는 일부러 수원에 변두리 즉 번화가 피해서 갔는데요
유명한(알려진) 마사지샵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분당쪽은 평균 10만원정도 하던데,
여기도 추가 서비스가 될까요
분당은 거의 노터치에 탈의 없고 손딸 정도입니다. 10만원은 거의 건전이라 보시면 되요
추기서비스 없음
인계동에 바디도 타주고 올탈 업소들(한국인 20~30안쪽) 많습니다. 15~16선
지인이 데리고 가서 업소명은 모릅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무나 받는 오프업소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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