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 일본 만화중 호빠를 다룬 만화가 있었습니다.
저야 유흥을 즐겨도 최종 목적은 섹스나 밖에서 데이트인데, 이 만화는 지명이 매상을 올려 네임드 탑을 올리는 게 주스토리고, 손님과 섹스하는걸 그 세계에선 사파처럼 보더군요.
한국도 세월이 흘러 의식의 변화로 Bj들 별풍 주고 후원하는 사람도 있고, 키스방 사이트를 봐도 게시판에 글 쓰는 매니저들을 지지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단편적으로 섹스나 데이트도 못하면서 호구라고 판단하려고 글 쓴건 아니고, 사람의 욕망에 대한 표현은 다양한 거 같습니다.
페티쉬나 sm같은 욕구는 없지만 그런 분들을 봐도 욕하지 않는 것 처럼, 후원이라는 것도 섹스보다 더한 강렬함이 있기에 하는 거 같습니다.
유투브 유흥이나 후원 썰을 봐도 대부분 우리가 생각했던 못난놈이 호구당했다가 아니라, 경제적이나 사회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이 어떤 목적이 있어서 하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업소...예약해야 되서 귀찮음
여기저기 옮겨다녀서 귀찮음
이놈저놈 찝적 대는거 먹기 싫음
가게에 돈 갖다 주는거 기분 나쁨
시간 꼬이는거 귀찮음...부르면 째깍 오는게 편함
그냥 귀찷아서 스폰 하죠
업소...예약해야 되서 귀찮음
여기저기 옮겨다녀서 귀찮음
이놈저놈 찝적 대는거 먹기 싫음
가게에 돈 갖다 주는거 기분 나쁨
시간 꼬이는거 귀찮음...부르면 째깍 오는게 편함
그냥 귀찮아서 스폰 하죠
뭐 나름 상대에 빠지기 때문인지도
만화라...사채업자 우지시마 보다가 말았지만 사실 충격적인 내용이 많이 있죠
볼만한 이야기입니다. 드라마도 만들어진 모양인데, 볼 수가 없네요
비제이 하던 섹파 있었는데
섹파 왈 본인이랑 같이 방송하던 팸? 같이 언니들 3명 있었는데
서울에서 체인 음식점 여러개 하는 사람이 신입 비제이 가지고 놀기로 유명
같이 방송하던 언니들도 당했는데 초반에 명품 별풍 겁나 쏴주고 만나서도 최고급부터 막
눈 돌아가게 사주고 그냥 알아서 다리 벌리고 따먹히다 남자가 야 내가 준거 다시 줘라
못주겠다 그럼 고소한다 등등 해서 빚쟁이 만듬 2명은 받은거 팔아서 현금화 했다가 노예처럼
거의 1년 불려다녔고 1명은 다 가지고 있어서 다 돌려주고 오히려 남자를 협박죄로 고소함
암튼 악질적이게 신입 비제이만 노려서 돈 뿌리고 따먹는 모임이 있다는건 사실임
화대를 참 기가 막히게 눈탱이 치는군요.
요증 같은 시대에 어떤 협박을 하길래 저게 먹히는군요.
Bj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좋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놈들이 다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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