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 성병이 있어야 감염되죠 뭔 성병이든, 근데 이경우라면 안돼죠, 헤르페스 발병된 곳에 마찰이 있어야 감염 확룔 높아지고 물짐이 있거나 터진 상태는 더 감염위험 99~ 100라고 합니다. 남성 성기에 아무런 상처나 면역력 높으면 감염 안될 수도 있죠.
입에 포진 생긴 상태로 키스나 성기 빨아 줬다면 감염 가능성 높아 지죠.
1형이든 2형이든 의무없죠 , 입에있으면 1형이라고하고 성기에 있으면 2형이라고....한국에서 헤르페스 포진 40~50% 감염 상태, 서양 미국은 헤르페스 성병이라고 칭하지도 않는 것 같던데....발현기미 보이면 ,항바이러스제 1주일복용하면 호전되죠 , 수두 대상포진, 헤르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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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플리딘(점안제)
비뇨전문의
비뇨전문의 · 2024.08.12 09:47:59
정확한 답변이십니다
라이벌스
라이벌스 · 2024.08.11 15:33:10
밑에있으면 입에도 있을확률이 높음
달품호
달품호 · 2024.08.12 00:12:43
헤르페스는 바이러스로 피부 접촉을 통해 전염되고, 점막부위에만 발병합니다. 전염력이 매우 높으며, 콘돔을 착용하였다고 해도 안 하는 것보다 도움은 되겠지만, 감염의 위험에서 완전히 보호해 주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감염을 피하려면 증상이 보이면 키스나 성기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1형 2형 이런식으로 구별했으나. 요즘은 특별히 구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더 많은 빈도에서 입술은 입술로, 성기는 성기로 감몀되나. 그럼에도 빈번하게 상호교차 감염 되기 때문입니다.
감염되면 잠복기를 지나 증상이 발현되는데 간질간질한 느낌의 이상감각을 지나 작은 수포가 생기고 주변 임파선이 붓게 되며 수포가 터지게 됩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바이러스가 신경절 안에 숨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증상을 일으킵니다. 잠복해 있을 때는 감염을 일으키지 않으나 증상이 나타나면 높은 감염력으로 감염시킵니다.
현재 바이러스 치료제는 없고 억제제는 있습니다. 먹는약과 바르는 연고제가 있습니다. 적절히 증상에 약물로 대응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2차 세균 감염으로 인해 심각한 피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상대 여성의 입이나 성기에 증상이 나타나 있을 때 입이나 성기를 증상이 발현한 부위에 오랄을 포함해서 접촉하면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헤르페스 보균자는 성인에게서 매우 보편화 되어 있음으로 성적 접촉 전에 반드시 증상의 발현유무를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뇨전문의
비뇨전문의 · 2024.08.12 09:48:50
위의 답변에 대해 보충설명으로 아주 훌륭하십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024.08.12 10:03:47
저는 아주 피곤하면 가끔 옆구리와 골반 중간에 오돌돌하게 염증이 올라왔다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헤르페스인가요?
심하게 통증이 있지는 않은데 한번 생기면 많이 피곤하고 불편하더라구요
비뇨전문의
비뇨전문의 · 2024.08.12 10:05:20
간헐적 수포형태가 생긴적이 있으시면 아마도 헤르페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음부포진이라해서 음부만 생기는것이 아니고 구순포진이라해서 꼭 입술근처에만 생기지 않습니다
구순포진은 뺨이나 눈가에도 생기고 음부포진은 골반이나 엉덩이 부위에서 생길수 있습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024.08.12 10:16:12
헐....그렇군요
그럼 골반쪽이니 누구한테 감염시킬 염려는 적은거네요?
1년에 1번 정도씩 정말 피곤할때 나타나는데 그 부분만 까맣게 자국이 남았네요 ㅠㅠ
비뇨전문의
비뇨전문의 · 2024.08.12 10:18:00
하지만 발현시에는 감염될수도 있으니 반창고등으로 병병부위를 카바링하고 관계하시면 예방이 됩니다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024.08.12 10:47:01
넵 감사합니다
신대륙
신대륙 · 2024.08.13 13:43:22
그럼 여성의 골반이나 엉덩이에 난 헤르페스가 남성에 전염되면 성기에 발현되나여? 아님 엉덩이나 골반으로 나나요?
비뇨전문의
비뇨전문의 · 2024.08.13 14:15:03
접촉한 부위에서 나타납니다 여성의 골반에 성기에 닿아서 전염되면 성기에 나타나고 여성의 골반에 남성의 골반이 닿아서 접촉해서 병이 되면
입안에 성병이 있어야 감염되죠 뭔 성병이든, 근데 이경우라면 안돼죠, 헤르페스 발병된 곳에 마찰이 있어야 감염 확룔 높아지고 물짐이 있거나 터진 상태는 더 감염위험 99~ 100라고 합니다. 남성 성기에 아무런 상처나 면역력 높으면 감염 안될 수도 있죠.
입에 포진 생긴 상태로 키스나 성기 빨아 줬다면 감염 가능성 높아 지죠.
1형이든 2형이든 의무없죠 , 입에있으면 1형이라고하고 성기에 있으면 2형이라고....한국에서 헤르페스 포진 40~50% 감염 상태, 서양 미국은 헤르페스 성병이라고 칭하지도 않는 것 같던데....발현기미 보이면 ,항바이러스제 1주일복용하면 호전되죠 , 수두 대상포진, 헤르페스
정확한 답변이십니다
밑에있으면 입에도 있을확률이 높음
헤르페스는 바이러스로 피부 접촉을 통해 전염되고, 점막부위에만 발병합니다. 전염력이 매우 높으며, 콘돔을 착용하였다고 해도 안 하는 것보다 도움은 되겠지만, 감염의 위험에서 완전히 보호해 주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감염을 피하려면 증상이 보이면 키스나 성기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1형 2형 이런식으로 구별했으나. 요즘은 특별히 구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더 많은 빈도에서 입술은 입술로, 성기는 성기로 감몀되나. 그럼에도 빈번하게 상호교차 감염 되기 때문입니다.
감염되면 잠복기를 지나 증상이 발현되는데 간질간질한 느낌의 이상감각을 지나 작은 수포가 생기고 주변 임파선이 붓게 되며 수포가 터지게 됩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바이러스가 신경절 안에 숨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증상을 일으킵니다. 잠복해 있을 때는 감염을 일으키지 않으나 증상이 나타나면 높은 감염력으로 감염시킵니다.
현재 바이러스 치료제는 없고 억제제는 있습니다. 먹는약과 바르는 연고제가 있습니다. 적절히 증상에 약물로 대응하지 않고 내버려두면 2차 세균 감염으로 인해 심각한 피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상대 여성의 입이나 성기에 증상이 나타나 있을 때 입이나 성기를 증상이 발현한 부위에 오랄을 포함해서 접촉하면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헤르페스 보균자는 성인에게서 매우 보편화 되어 있음으로 성적 접촉 전에 반드시 증상의 발현유무를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의 답변에 대해 보충설명으로 아주 훌륭하십니다
저는 아주 피곤하면 가끔 옆구리와 골반 중간에 오돌돌하게 염증이 올라왔다 사라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헤르페스인가요?
심하게 통증이 있지는 않은데 한번 생기면 많이 피곤하고 불편하더라구요
간헐적 수포형태가 생긴적이 있으시면 아마도 헤르페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음부포진이라해서 음부만 생기는것이 아니고 구순포진이라해서 꼭 입술근처에만 생기지 않습니다
구순포진은 뺨이나 눈가에도 생기고 음부포진은 골반이나 엉덩이 부위에서 생길수 있습니다
헐....그렇군요
그럼 골반쪽이니 누구한테 감염시킬 염려는 적은거네요?
1년에 1번 정도씩 정말 피곤할때 나타나는데 그 부분만 까맣게 자국이 남았네요 ㅠㅠ
하지만 발현시에는 감염될수도 있으니 반창고등으로 병병부위를 카바링하고 관계하시면 예방이 됩니다
넵 감사합니다
그럼 여성의 골반이나 엉덩이에 난 헤르페스가 남성에 전염되면 성기에 발현되나여? 아님 엉덩이나 골반으로 나나요?
접촉한 부위에서 나타납니다 여성의 골반에 성기에 닿아서 전염되면 성기에 나타나고 여성의 골반에 남성의 골반이 닿아서 접촉해서 병이 되면
역시 골반에 나타나게 됩니다
많으시네요
와우~ 댓글들에 감동을 ~!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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