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직 제외하고는 월급쟁이시라면, 또는 월급쟁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하라고 말씀 드립니다.
내 할일만 하고, 월급 받는 거 엄청난 메릿입니다. 월급쟁이는 휴가와 주말에 온전히 일안하고 쉬어도 됩니다.
근데 자영업자는 그게 아닙니다. 월급쟁이는 종이 한장, 회사 기물, 회사 커피, 회사의 모든 인프라가 쓰는게 당연하지만
자영업자는 A4 종이 한장이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비용입니다.
월급쟁이 해서 남의 돈 받는 일이라면 아무리 힘들고, 상사가 거지 같아서 최대한 오래 하십시요.
부서 이동도 적극 알아봐도 좋구요.
심지어 전문직 마저도 야반도주하는 의사, 월세 제대로 못내는 변호사 깔리고 깔렸습니다.
제 주변 변호사들 주말에도 누가 뭐라고 안해도 일하러 갑니다. 1년 365 일 일하는게 자영업입니다.
진심으로 월급쟁이 할 기회 있으면 최대한 하시고, 월급쟁이를 못하게 될 때를 대비하십시요.
세금 퇴직금 고정수입 등등 별도로 모임하면 장사잘된다고 내가 사는게 당연한거처럼 말하고 그리고 우리가게 팔아달라고 내가 사게되는게 당연해짐
경험에 의한 진실인가요?
저는,,,
월급쟁이만 25년차입니다
실수령액 월 평균 500정도 됩니다 ( PI, PS 제외 )
상여도 별도 있습니다
나이도 있고,, 지인들과 동종업계 창업을 준비 중이였는데,,,,
개인 순 이익 월 1천~ 1천 5백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회원님의 계산법이시라면,,,
급 고민을 때리게 되네요
문장이라 제 생각을 전부 전달해드릴수 있을진 모르지만
몇가지 꼽아보면
직장인 장점
상여 제외 실수령 500이면 연봉8천정도인데
퇴직금 직장인대출 연차수당 이거 돈으로 환산해보셨나요?
자영업해서 월2천은 벌어야 엇비슷하게 생활됩니다
맞는 말씀이시네요
제가 연봉이 9천 정도 되는데,,,
연차수당 별도,, 퇴직연금 있고,, 직장인 대출도 있고,,
뒤로 들어오는 돈도 월 100은 되니까,,,
그럼 저의 수준 맞추려면
자영업 수익 월 3천은 봐야 되는 거군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출퇴근자유(직급되면 상관없음)
사장소리들으면서 어깨뽕(내가 밥사고 영업해야함 본청이나 거래처 로비)
터치없음 (책임은?)
세금 장난없음
글쎄요. 대우 없어질 때 직장인이나 라이코스 없어질때 직장인, 티몬, 위메프 직장인들 어떨지.
배임으로 고발되고
말이 사장이지 종이컵 하나 복사지 한 장에 전전긍긍하더라구요.
부하 팀장이 a4지에 복사를 지시했는데 이면지에 안했다고
무척 불쾌해하며 얼굴이 붉어지더라구요.
한편으로 이해하지만... 종업원이 갑일 수도..
최근 얼굴 보니 정말 말이 아니게 야위고
맛탱이 갔어요.
카카오 엔터 대표 등도 징역 집행유예 받구요.
밑에 부장 이하 부하들은 뭐 전혀 이상없이 근무하고요 ㅋ
다 변호사가 시킨 컨셉입니다
최대한 불쌍하게 보이려고요
순진하게 사시네
이 험난한 세상을
그 월급으로 만족하냐 못하냐에 따라 다를듯요..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
전 직원생활할때는 월급+커미션 제도여서 보통 1년에 미화 $150,000 ~ $200,000 정도 받다가,
더 벌고 싶어서 제 사업 시작하고 나선 지금은 두세배 정도 벌고 차, 휴대폰, 식비 등등 회사 경비로 다 나가고 내 시간도 많아지고 성취감도 더 커지는 등등..
훨씬 만족하면서 살아요 . 물론 직장생활 할때보다 책임도 커지고 신경써야될것도 훨씬 많아져서 받는 스트레스는 더 크지만 그것도 즐기고 열심히 일한뒤 집에 오면 뿌듯함..
그쵸 당연히 그만큼 직급이 올라가서 연봉도 많이 받고 좋은 대우 받으면 성공한 직장인이지만.. 그렇게 되는 직장인이 열에 하나 아닌가요..? 실력과 운과 타이밍 등등 뭐든게 맞아떨어져야죠 .. 월급으로 제가 말한 돈 받을만큼 직급 올라갈 확률이 반 이상만 되도 당연히 직장인하죠. 근데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반대로 본이니 운이 좋아 자영업으로 돈 벌고 있다는 생각도 하셔야죠 일반 자영업자가 본인정도 벌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ㅋㅋ
어찌 됬듣 지금은 직장인이 촤고 입니다 ㅋ
월급쟁이가 편하지
나 건설회사 현장소장 큰회사는 아님
대기업은 안감 일이 존나 많음
월급 600정도 받는데
따로 버는게 1년에 1억정도는 됨
이게 더 나은게 월급 많아봤자 세금만 많이 떼감
월급 올려달라고도 안함
몸만 건강하면 65세정도 까진 할수 있음
이후 감리로 가면 늙어 죽을때까지 일할수 있음
감리는 늙은 사람을 선호함 월급 많이 않줘도
되니까
그래도 월 400은 받음 하는일은 거의 없음
하청업체 선정도 내가 다해서 결제 올림
그래서 하청업체 내말 존나게 잘들음
위 내용이 가능한건
내가 이분야에선 일을 존나게 잘하거든
설계변경 전문이라 350억 공사 400억까지도
증액 해봤지
공무는 나 따라올 사람 거의 없을듯
이상 내자랑임 ㅋ
ㅂㅅㅇ
거지야 ㅋ
내가 왜 우니?ㅎㅎㅎ
웃겨서 웃는게 잘못이야? 거지 발싸개 새끼야
병신이 병신 같은 글만 싸지르면서ㅋㅋㅋ
숨쉬는 공기도 아까운 새끼
더 말 안할테니 그냥 접시물에 코쳐박고 디져
지금은 공무원 대기업 다니는 애들이 제일 부럽
3089억 횡령한 은행직원 보니... 직원도 좋은거 같음...
자영업자가 3089억 만져볼 일이 있을까?
해먹을(횡령)려면 얼마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얼마있다 걸릴 확률이 99프로이죠.
시제가 안맞아 얼마있다 혹은 사후 감사로 적발되어 해고되든
구속처리되죠. 최소한 징계로 진급도 제대로 못하죠.
그돈은 붕떠 있는 돈이라 의미없어요.
3089억 횡령한 인간... 14년동안 월 7000만원 씩 개인용도로 사용했다죠...
부동산에 83억원, 생활비 및 카드 지출에 117억원, 골드바 등 은닉재산 구입에 156억원등...
딱히 구름에 뜬돈은 아니였던듯... 최소 14년동안 평생 벌어도 힘든돈을 펑펑 쓰며 잘쳐먹고 잘살았으니까요...
언젠가 걸리겠지만... 걸리더라도 돈이 제대로 환수가 안된다면... 고액 연봉 받으며 교도소 들렸다 나오는거죠...
35년 징역 확성인데 모범수로 감형되어도 30년
70세 초반에 나와 숨겨 놓은 돈 쓴다해도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마누라도 그동ㅈ안 그 돈으로 떡치러 갈 수도 있고
30년동ㅈ안 떡 한번 못치고 성기능이 완전 잠식될텐데..
30년 동안 교도소 생활 만만치 않아요.
에어컨도 없고 잠도 냄새나는 변기통 바로 옆엇니 자고
자유가 없는 힘든 30년.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월급쟁이는 종이 한장. 믹스 커피 한개가 당연한 것이고 아무 생각없이 쓰지만. 자영업자는 종이 한 장 조차 결국 본인 지출...이게 중요하죠.. 마치 공기.물이 반드시 없어서는 안될 것이지만 평소에는 그 중요함을 모르고. 만일 결핍이 생긱면 생활 자체가 힘들어지죠.
월급쟁이는 좇소기업의 경우 상사, 특히 대표가 개또라이일 경우 정말 답 없습니다.. 그만두는 수 밖에는..
참고 버티고 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월급쟁이가 좋다는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사라고 생각됩니다. 몇천벌다가 몇백벌러 아침일찍일어나 출근하며, 하루죙일 땀나도록 바쁘고 스트레스 받고요. 사업도 스트레스 받지만, 성공해서 어느정도 돈을 만지게 되면 월급쟁이 못할짓이라고 할겁니다. 물론 망하면 애기가 달라지겠지만요
케바케겠지요.
제 성격상 자영업은 못하는데 또 제 지인은 성격상 월급쟁이를 못합니다.
조직생활 안맞으면 인간이 할짓이 못되죠.
월급쟁이 생활 못하는 사람들도 많죠. 근데 전 조직문화가 맞더라고요.^^
개좆 열등종자 직원인생새끼들 자영업 사장들 연구 좆나게 자면서도하고 스트레스종내받고 월 몇천 ~억단위로 벌면 배아파서 되도않는것으로 트집잡고 까고 끌어내리려함 개병신 개돼지인생새끼들주제에 ㅋ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봅니다. 리스크가 적으면 안정적이고 리스크가 크면 결국 리턴이 많아 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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