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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58kg급 결승에서 가심 마고메도프를 누루고
금메달을 따냈네여~
화끈한 발차기 공격과
대범한 경기운영
긍정적인 마인드와 쇼맨십,매너등
압도적인 경기운영으로
태권도에 진가(?)를 보여준
박태준에게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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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림팀농구,배구가 잼남,육상이랑
좀더 흥미로워 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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