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평택역 바로 옆에 생활의달인에 나온 평양냉면 맛집이 있다고 추천해서 오늘 다녀왔는데요 제 스탈은 아니었습니다 ㅎㅎㅎㅎ
근데 그 식당이 주차가 무료로 된다고 해서 전화해보니 평택동 공영주차장이 90분 무료더군요
주차장이 쌈리 한복판에 있어서 1차 깜놀
냉면먹고 주차장 오는 길에 오정연이랑 똑같이 생긴 아가씨가 손짓하며 유혹하길래 2차 깜놀
냉면도 냉면인데 다른 이유로 재방문 하렵니다 ㅎㅎㅎㅎㅎ
사파리하다보니 낮 1시인데도 일하는 언니들이 간간히 보이던데 요즘도 찾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봅니다.
냉면도묵고 떡도치고 좋네유
쌈리 아직 살아잇네여.ㅋㅋ
요즘엔 쌈리는 가격대가 어느정도인지??
늙은 아줌마들은4~5
엄청 비싸네요 ㅋㅋㅋㅋㅋ
2008년 쯤 인가 근방을 지나가다가 차로 사파리만 한번 했는데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초초초 A급 들만 즐비하더군요
마음속으로 다음에 와야지 하고 ...결국 가보지 못했네요
그땐 대딸방과 페티쉬 클럽의 전성기 였던지라.....ㅋㅋㅋ
전에 대리 운전 일할때
여손하고 지나 가는데 뻘줌 하더군요 ㅋㅋㅋ
다행히 중국인이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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