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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마약상이 마약에 취해 벌인 살인 미수 사건. (부제: 악마을 보았다) *사진주의*

    A남성은 마약상으로

    2013년 부산 해운대에서 마약을 유통하며 부산일대

    마약을 퍼트린 주범이 되어 마약반 타겟이 됩니다.

     

    그시기 마약상 남성A는 부산 해운대 룸쌀롱녀에게

    마약을 주며 마약에 중독이 되어 버리자

    성노예로 만들어 버립니다.

     

    IMG_4462.jpeg

     

    하지만 남성A는 가정이 있는 유부남 이였고

    집에 있는 시간외 에는 직원들을 시켜 마약을 유통하고

    본인은 룸살롱녀와 마약에 취해 섹스를 하는게

    일상이자 낙이였습니다.

     

    룸살롱녀 비쥬얼이 해운대에서는 상위10% 급이라

    남성A는 룸살롱녀에게 무섭게 집착 하기 시작하지만

    이미 마약에 중독되버린 룸살롱녀는 남성A와 섹스를 하며

    마약을 하는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룸살롱녀는 주변인들로부터 고립되어 갔고

    곁에는 오직 남성A만 남았지만

    남성A는 그를 성노리개 이상으로는 취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남성A는 전과2범의 집행유예 기간의

    범죄자였습니다.

     

    IMG_4460.jpeg

     

    그러던중 2013년 겨울 남성A의 불륜을

    와이프가 알게 되면서 이듬해 2014년 여름 집을 가출하여

    룸살롱녀와 모텔과 호텔을 전전 하며

    마약과 섹스를 즐기는데 보다 편안한 환경을 찾아

    룸살롱녀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게 됩니다.

     

    그날도 둘은 필로폰 주사를 각자 4방씩 꼽고

    섹스와 노콘 질사를 하던중 마약에 취한 남성A가

    섹스 후 흘러나온 정액을 보고 지인인 실장 과 섹스 할때

    이렇게 좆물이 많이 나오냐. 그새끼도 싸고나면

    보지로 물어주냐 로 다툼이 시작되는데

    이미 둘은 마약에 취한 제정신들이 아니여서

    다툼이 커지게 됩니다.

     

    그리고 룸살롱녀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는데

    남성A는 순간 짐승으로 변해버립니다.

     

    알몸상태의 룸살롱녀를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하고

    알몸으로 아파트 밖으로 끌고나가 얼굴을 집중적으로 폭행을 하며 흔들리는 치아를 뽑아 냅니다.

     

    여성은 필사적으로 도망을 치려고 하지만

    이미 치아가 뽑히면서 과다출혈이 되어

    반실신상태가 되어버리는데.

     

    남성A는 그 와중에 본인이 가지고 다니던 칼을 들고나와

    룸살롱녀를 옥상으로 끌고 갑니다. 

     

    칼로 룸살롱녀의 온몸을 찢고  귀밑부터 입술까지 피부를

    도려 내고 , 그녀의 두피를 후두부 까지 벗겨내는데 

    마약에 취해 이미 환각상태여서 그런지

    이번엔 안구적출까지 합니다.

     

    IMG_4461.jpeg

     

    룸살롱녀가 의식이 없자 남성A는 투신을 하려고 했지만

    신고를 받고온 경찰들에게 체포가 됩니다.

     

    룸살롱녀는 20시간의 수술 끝에 목숨은 구했지만

    예전의 아름다움은 없었고

     

    의안을 끼고 벗겨진 두피에는 다리피부를 이식했지만 

    더이상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게 되었습니다.

     

    남성A는 살인미수에 의한 처벌로는 역대 최고형인 30년을 선고 받았으나 항소를 하여 감형된 20년형을 선고 받습니다.

     

    남성은 대형 로펌을 동원해서 계획범죄가 아님을 주장하고

    4억 원의 피해 보상금을 지급한 점이 참작되어

    형이 감량되었는데

     

    사건당시 남성A는 룸살롱녀를 공격하기전

    이미 아파트의 도시가스 밸브를 파손해 

    가스를 누출시켜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참작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평생을 지옥같은 고통과 후회속에서

    몸부림치게 되었고

     

    가해자는 20년을 복역하면 모든 책임이 끝나게 됩니다.

    댓글18

    마인부호
    마인부호 · 24-08-08
    우와 끔찍하네요. 이런 새끼 사형시켜야 되는데~
    제로스
    제로스 · 24-08-08
    이런사진과 정보는 도대체 어떻게 구하시는거죠? 놀랍습니다
    장궤이뭬냑
    장궤이뭬냑 · 24-08-08

    가해자 피해자들의 대화내용 ,그들만의 행동하나하나 어케알고 다거론하는게 좀 믿음이 ; 

    이어어
    이어어 · 24-08-08
    여성이 미인이었다 하더군요.
    텐프로급으로 지적이고 청순한..
    피부가 곱다했다는데 그 가죽을 도려냈으니 ㅠ
    장궤이뭬냑
    장궤이뭬냑 · 24-08-08

    예전에 자살하지않았을까요 이미 이세상사람아닐거같음 

    붓타
    붓타 · 24-08-08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Carl
    Carl · 24-08-08
    56세에 출소해서 뭔짓을 할지?
    럭셜맨
    럭셜맨 · 24-08-08
    와~~진짜 씨발소리 밖에 안나옴.
    여자애도 전생에 뭔 죄를 지은건지 참..ㅜ
    안타깝네요.
    찢어진봉지
    찢어진봉지 · 24-08-08
    저런 짓을 하고 20년형이라.. 대한민국은 정말 범죄자에게 좋은나라같아요

    부산 돌려차기 새끼도 그렇고, 조두순이 개세이도 그렇고

    사람 같지 않은 개세이들은 정말... 사형을 시켜야하는데
    엉짱매냐
    엉짱매냐 · 24-08-08

    할말이 없네요 ㅠㅠㅠ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4-08-08

    마약에 미친 인간들...참..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높은 단계의 쾌락을 주는게 마약이라죠. 한번 빠지면 대체할 수 있는게 없으니 그대로 망가지는...

     

    이 사건처럼 잔인하진 않지만 제 군대 동기 중에 부산에서 좀 놀던 넘이 있는데 휴가때 데리고 나왔던 예쁘장한 여자가 술집에서 일하고 있다고 

    그 여자앞에서 직접 밝히더군요. 그리고나서 술이 올라오니까 아예 대놓고 여자한테 몇놈한테 벌렸냐부터해서 

    얼마나 쑤심을 당했는지 벗겨서 검사를 해봐야겠다... 등등으로 수위가 올라가더니 여자의 뺨을 툭툭치고 뒷통수를 가끔 내리치는데도

    여자는 그냥 암말안하고 받아주던데... 지나서 생각해보면 마약은 아니더라도 뭔가 약점을 제대로 잡혀셔 헤어나오지 못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마지막 잔인한 사진은 좀 그랬긴 했는데 언제나 재밌는 얘기 올려주셔서 정독하고 있습니다~

    withY
    withY · 24-08-08

    사람을 저지경으로 만들어 놓고도 20년....

    띠리릉
    띠리릉 · 24-08-08

    사형보다 똑같이 만들어주면 됩니다 사형은 너무 편한 방법입니다 한방에 곱게 가다니.. 안되죠

    똑같이 만들때도 똑같이 공포를 느끼게끔 하고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럼 뼈저리게 느낄겁니다

     

    어느 동네 법이었는지 기억 안나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하면 됩니다

    쉐이
    쉐이 · 24-08-08
    진짜 이런거보면 우리나라 판검새 쉐키들은 다 묻어버려야함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24-08-08

    벌써11년이 지났네요...

    앞으로 9년뒤 출소 합니다... 

     

    pos23
    pos23 · 24-08-08

    정말끔찍합니다

    정지아디
    정지아디 · 24-08-08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연예인좀해주세요 ㅎㅎ

    광태
    광태 · 24-08-09
    그래서 총기를 허용해야...미국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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