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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이 직장동료인데
나이가갑 다좋은데 본인이
어떤 하고 싶은말이나 본인주장에
꽂히면상대방 반응이나 피드백
생각안하고자기의견 했던말만
계속하는 사람이있고 본인아
전달하고 감정교류하고 싶은말
있으면 꼭하는건 좋은데
논리적으로 안맞는말을자꾸
해서 나도 반응보여주기가
어느시점부터 싫어지네요
워낙오랜 인연이고 도움받는
사이라 참 손절하기는 애매하고
옆에서 자꾸 반응해주기도
귀찮고 자괴감드는데 어쩌죠
고집은 쉽게 꺽이지 않습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려 보리는편이 좋아요
전형적인 꼰대 기질 입니다.
손절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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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명언을 읽어보세요
고집은 쉽게 꺽이지 않습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려 보리는편이 좋아요
하더군요
커닐이보단 나은거같은데 ㅋ
전형적인 꼰대 기질 입니다.
손절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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