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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노자들도 월 실수령 300 400 넘게 받고 함부로 못한다는데 내국인이 저런 취급 받는다고요?
김포,남양주,파주 한번 차타고 돌아 댕겨봐라. 정말 저렇게 생긴 창고가 엄청나게 펼쳐져 있지. 저기 근무하는 여건이 딱 저렇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위에 글 정도면 나름 저 바닥에선 중견인듯..
진짜 서울외곽에 보면 샌드위치 판넬로 지어놓은 건물에 있는 좆소들 정말 많음.
김포,파주,일산외곽,하남,남양주,광주,이천등등등....
근데 정말 저런 회사 정말 많음..
희한한건 사장섹히가 지랄떠는건 좀 이해가 가는데 아무것도 아닌 팀장,부장같은 같은 월급쟁이들이 지랄하는게 진짜 이해 안감..
나도 나이가 있다보니 어디가도 직급이 있는데 왜 그러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음.
좆소가 뭔지 chatgpt에 물어봄
"좆소"는 한국에서 자주 사용되는 인터넷 신조어로, "좆같은 소기업"의 줄임말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기업의 규모나 처우가 열악하다고 느낄 때 비꼬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좆소라는 단어는 대개 낮은 임금, 열악한 근무 환경, 불안정한 고용 조건 등을 비판할 때 쓰이며,
직원들이 받는 대우가 좋지 않다고 생각될 때 불만을 표현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는 "대기업"을 지칭하는 "갓기업"이 있으며,
이는 상대적으로 좋은 대우와 안정된 고용 조건을 갖춘 기업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신조어는 기업의 문화와 근로 조건에 대한 젊은 세대의 인식과 불만을 반영하는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린 친구들 일안하고 쉬는거에 대해
솔직히 좋은 시선은 아니 었는데
다들 좋은 직장만 갈려고 한다고
물론 능력따라 가는 거지만
이런 복지 생각 하면 일자리 넘처 나도 안가는 이유가 이해가 가네요~
속담중에 이런 속담이 있지 "머슴을 살더라도 대감집에서 머슴살이를 해라"
노동부에서 계약직 생활할때 참 많이도 봤지요.
그런 좋소들은 대부분 직원항시 모집이고 퇴사,입사 숫자도 맞지않고 하니
구직자 연결해준다는 명목으로 출장 가보면 참 가관인 곳이 많았습니다.
가끔은 해당 회사직원이 날 조용히 불러서 이런저런 상담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뭐 내용은 그닥 좋지는 않았고 사장이 이러는데 불법아니냐?? 신고는 어찌하냐??
사장이 실업급여 못타게 하려한다등등등
정상적인 퇴사였음 기억에 남지도 않았을 겁니다.
대부분 권고퇴사 당한 동료를 돕기 위해 질문을 해오더군요.
저건 저 회사의 사장이 저런거지, 중소기업이 다 저렇다고 일반화 하는건 너무 나간거임.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저렇지 않음.
저도 직원 몇명 안되는 중소기업(소기업)다니는데, 저렇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이라고 다 저렇지 않아요. 복지라고는 따로 없긴 하지만 다니는데는 아무 지장 없습니다. 대표님도 연세도 많으신데 나름 열심히 하시고요.
나두 젊은시절 저런 비스무레 좆소기업 다녀봐서 안다.. ㅎㅎ
저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좇소는 진짜 좆같다.
여건이 열악한건 꽤나 맞지만 다 저렇게 비정상적이진 않죠
그냥 대우가 좀 딸리거나 급여가 안좋거나할뿐 다 저렇진 않아요
서울 한복판에도 저런 거지발싸개같은 놈들 꽤 있어요~ 회사아무때나 들어가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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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남양주,파주 한번 차타고 돌아 댕겨봐라. 정말 저렇게 생긴 창고가 엄청나게 펼쳐져 있지. 저기 근무하는 여건이 딱 저렇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위에 글 정도면 나름 저 바닥에선 중견인듯..
진짜 서울외곽에 보면 샌드위치 판넬로 지어놓은 건물에 있는 좆소들 정말 많음.
김포,파주,일산외곽,하남,남양주,광주,이천등등등....
근데 정말 저런 회사 정말 많음..
희한한건 사장섹히가 지랄떠는건 좀 이해가 가는데 아무것도 아닌 팀장,부장같은 같은 월급쟁이들이 지랄하는게 진짜 이해 안감..
나도 나이가 있다보니 어디가도 직급이 있는데 왜 그러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음.
좆소가 뭔지 chatgpt에 물어봄
"좆소"는 한국에서 자주 사용되는 인터넷 신조어로, "좆같은 소기업"의 줄임말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기업의 규모나 처우가 열악하다고 느낄 때 비꼬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좆소라는 단어는 대개 낮은 임금, 열악한 근무 환경, 불안정한 고용 조건 등을 비판할 때 쓰이며,
직원들이 받는 대우가 좋지 않다고 생각될 때 불만을 표현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는 "대기업"을 지칭하는 "갓기업"이 있으며,
이는 상대적으로 좋은 대우와 안정된 고용 조건을 갖춘 기업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신조어는 기업의 문화와 근로 조건에 대한 젊은 세대의 인식과 불만을 반영하는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
저런데서 1년이나 있는게 레전드
처음에는 어린 친구들 일안하고 쉬는거에 대해
솔직히 좋은 시선은 아니 었는데
다들 좋은 직장만 갈려고 한다고
물론 능력따라 가는 거지만
이런 복지 생각 하면 일자리 넘처 나도 안가는 이유가 이해가 가네요~
속담중에 이런 속담이 있지 "머슴을 살더라도 대감집에서 머슴살이를 해라"
노동부에서 계약직 생활할때 참 많이도 봤지요.
그런 좋소들은 대부분 직원항시 모집이고 퇴사,입사 숫자도 맞지않고 하니
구직자 연결해준다는 명목으로 출장 가보면 참 가관인 곳이 많았습니다.
가끔은 해당 회사직원이 날 조용히 불러서 이런저런 상담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뭐 내용은 그닥 좋지는 않았고 사장이 이러는데 불법아니냐?? 신고는 어찌하냐??
사장이 실업급여 못타게 하려한다등등등
정상적인 퇴사였음 기억에 남지도 않았을 겁니다.
대부분 권고퇴사 당한 동료를 돕기 위해 질문을 해오더군요.
저건 저 회사의 사장이 저런거지, 중소기업이 다 저렇다고 일반화 하는건 너무 나간거임.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저렇지 않음.
저도 직원 몇명 안되는 중소기업(소기업)다니는데, 저렇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이라고 다 저렇지 않아요. 복지라고는 따로 없긴 하지만 다니는데는 아무 지장 없습니다. 대표님도 연세도 많으신데 나름 열심히 하시고요.
나두 젊은시절 저런 비스무레 좆소기업 다녀봐서 안다.. ㅎㅎ
저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좇소는 진짜 좆같다.
여건이 열악한건 꽤나 맞지만 다 저렇게 비정상적이진 않죠
그냥 대우가 좀 딸리거나 급여가 안좋거나할뿐 다 저렇진 않아요
서울 한복판에도 저런 거지발싸개같은 놈들 꽤 있어요~ 회사아무때나 들어가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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