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상이라 화질은 양해바랍니다.
벌써 곧 8월이고 장마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90년대 여름 휴가철 바캉스의 모습들 준비해 봤습니다.
지금이야 한여름 휴가라는 개념이 솔직히 무색하고,
피크때 바다에 목을 매고 가려는 인파들이 소수이겠지만,
솔직히 저때는 저희 가족 역시도 바다 한번 가려고 몇 시간을 그냥 도로에서
그냥 먹고 자고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하지만, 영상처럼 그저 그 시간마저도 휴가라 즐겁고,
또 곧 바다에 들어갈 생각에 마냥 행복하고 그랬었는데..
90년대에 초,중,고,대입까지 전부 걸쳐본 입장인 저로써는 저때를 잊을수가 없네요 ㅎㅎ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밤되세요
아련합니다.ㅋㅋ
조은밤되세요
그래도 저때는 낭만이 있었는데
좋은하루요 ㅋ
그냥 다 거기서 싸버리니
조은하루요 ㅎ
저 당시 상당수의 차량은 에어콘이 없었죠. 그래서 피서가는 중에도 차 창문을 열어 놓고 있어야 했다는...
비라도 오면 습하고 더운데 차문도 못열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 내 찬란했던 20대여~
굿밤되십시오
낭만있던 시절이었죠 ㅎㅎ
추천감사해요
인천에서 경포대까지 16시간 걸려서 갔었던 기억이....
저도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기차로 8시간... 죽는줄 알았죠..ㅎㅎㅎ 서태지 난 알아요 나오던 딱 그시기...
굿밤되십시오
추천감사해요.
진짜 새록새록 추억 돋네여 ㅎㅎㅎ
굿주말되시오
진짜 새록새록 추억 돋네여 ㅎㅎㅎ
굿주말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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