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사지에서 홈런을 치려면, 절대 스웨디시 같은 곳은 불가능합니다. '
제 경험상 그 쪽은 너무 노련하고, 오히려 홈런은 불가합니다.
가능한 곳은 마사지사가 자주 수급되고, 신삥으로 갈아 끼어지고,
타이 마사지를 하는 곳인데, 퇴폐는 아니지만 서비스는 외치는 그런 업장입니다.
보통 5만원에 한 시간 반 끊는 업소죠.
이런 데는 마사지사가 자주 바뀝니다.
가족한테 돌아가고, 다시 오고, 뭐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낯선 땅에서 초짜지만 마사지 열심히 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애들은 시작하면 좀 다정하게 대해주고 얘기 계속 해주고
좋아하는 액션 취해주고 그러면 반응이 옵니다.
일도 힘드니까, 좀 쉬게 해주면서 안아주면 거부하긴 하는데,
허벅지 쪽 공략해서 들어가면 은근히 풀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경우에 괜찮은 태국 마사지사하고 세 번 정도 한 적 있습니다.
아무래도 허름한 시설에 소리가 새어 나가는 곳이라
막상 홈런치게 되면 스릴 있고 꼴릿합니다.
가장 문제는 끝나고 나서인데, 정말 민망합니다.
자기가 어떻게 이런 짓을 했냐는 표정으로 보고는
옷을 챙겨 입고 급하게 나갑니다.
한 동안 이 재미에 태국 마사지 다녔었는데,
본인도 원해서 한 거라 뭐라 못하고, 어떤 관리사는 30분 안겨 있다가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보통 이러고 나서 또 보면 좋은데 빨리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스웨디시 위주로 편하게 다니는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반면 이런 맛은 없죠.
고수시군여. 알토란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보통 3개월 관광비자라 그렀습니다...
태국어 3~40개 단어만 알고있는데 아주 유익합니다.
타이 에서는 당연한것이고ㅋㅋㅋ
난 스웨디시에서 더 잘되는데 뭐가 불가능이란 건지???
팁도 안주고 하는데 ㅎㅎ
고수 등장인가. 스웨디시는 너무 다 노련하지 않아요? 닳고 닳은 분위기라 잘 안 되던데
스웨도 초짜들 많아요.그리고 노련할수록 대화가 더 잘되고 그러다보면 ㅋㅋㅋ
3번 한거로는 여기서 명함도 못내밀지 ㅋㅋ
좀 더 정진하세요
경험상,,, 높은 확률은,,,
내가 젤발라서 마사지 해주면 되요,,,
그냥 마사지 대충 20분 받고,,,
오빠가 마사지 죽이게 해줄께,,, 하고,,
젤 발라서 가슴, 겨드, 음부 비벼주면
80퍼 이상은 눈깔 디집히고
침흘리고 있습니다,,,
정신줄 놨을때 뽕 하구 좆침 놔줌 ㅋㅋ
찐고수 등장 ㅋㅋㅋㅋㅋㅋ
너무 리얼하다
간단하면서 어려운 방법같네요. ㅋ
아무리찾아봐두
너 병 걸릴듯...
스웨가 개꿀인데
타이 맛사지는 오히려 팁주면 하는 애들이 더 많아서 별로고
스웨에서 말빨로 후려서 하는게 개꿀맛임
스웨던 타이던 와꾸나오구 말좀 병신처럼만 안하면 먹기쉬움ㅋㅋ 물론안주는년 몇명은절대안줌ㅋㅋ
몇년전에 zalo 에 근처 사람 검색기능으로 퇴폐 마사지 업소에서 먹고자면서 청소하고 밥해주는? 40대 베트남 여자를 만났습니다ㅋ 불체자 신분으로 그렇게 살고 있던데... 살살 꼬득여서 아침에 시간 맞으면 저 출근 할때 들러서(업소는 문 닫는 시간 오전6시) 한번 빨아주고 박아주고 질싸ㅋ 그랬었는데~ 다 추억이네요 ㅋㅋ 단속걸려서 추방당한 그녀~ㅎㅎ
키 크고 몸 좋고 잘 생기면 몸만 대주는게 아니라 돈도 대줍디다!!
홈런에 손가락 5개 보이면 정말 의욕이 떨어지는 1인...
그 느낌 압니다... 사기 당한 기분이죠 ㅎㅎ
강남 1인샵에서도 꽁으로 넣게해주던데...
타이에서는 빤쭈안입고 반바지 입고 마사지 받다가 발기되면
지들이 먼저 하자고 할때도 있긴했는데
요즘은 타이 안간지 오래됬네요 와꾸가 점점 ㅠ
예전에 마사지에서 홈런 꽤나 쳤는데 이젠 귀찮아서 ㅎㅎㅎ
그러다가 트랜스젠더 걸리면 난감하겠네요.
트젠걸리면 진짜 난감 ㅎㅎ
다 필요없고 일단 자지가 커야댐
정확합니다
조금만 잘 만나면 불체자로 남는 사람도 있어서 장기간 가능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