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의 모업소에 방문.
몇 번 방문했던 업소이긴 한데,처음보는 매니져로 예약.
글래머러스한 매니져는 검은색 원피스를 홀복으로 입고 들어왔고...
옆에 앉혀서 대화를 나누다가 원피스를 들어올리려고 하니 당황하며 쑥스러워합니다?!
왜 이렇게 당황하지...라고 생각하며 치마 부분을 들어올리니까 갑자기 털지갑이 뙇!!
제가 너무 놀래서 얼어붙자 매니져가 말하길 팬티입고 타이트한 원피스 입으면 팬티라인이 보이는게 싫어서 아싸리 팬티를 안입은거라고 하네요 ㅋㅋㅋ
감격의 눈물을 흘린 저는 이후...
ㅎㅎㅎ
키방엔 저런 야들이 많아야 합니다.. 키스도 좀 딥 & 프렌치도 하고 교감되면 아래 입술 교차도 하고.. ㅎㅎ 마인드 좋은 처자군요
티팬티라도 입지 벌레나 먼지는 막아야
훌륭한 마인드로군요^^
역시 히카드로님.ㅋㅋ
그리고 오랄은 15분가까이 해주더니 올라탐 그러더니 오빠 오늘은 뒤로해줘 그리고 안에 많이 싸줘 이소리듣고 진짜 둘이 개처럼했음ㅋ
나두 개처럼 하고 시퍼요
검은색 정장 입고 30대 보험 아줌마 스타일. 정장허벅지 밑에 담요를 둘둘 말아들고
와서는 허벅 밑터치 금지! 대화만 오래 하다 키스하려할때 입술만 대는
시늉. 하~~~
키방은 따먹는 맛이지 너무 들이대면 안꼴림
팬티 안입는 이유가 자주 봉지 씻으니 말린다고 안입음
안그럼 냄새나고 탈난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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