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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후로 잠깐 떳지여.
"전화받어" 인가.ㅋㅋ
2002년 FIFA 월드컵 당시 붉은 악마 의상을 입고 응원하며 뜬 미나입니다.
다만 가수 데뷔에 앞서 월드컵 응원녀로 이름을 알린 것은 기획사 차원에서의 의도적인 전략이었고 합니다.
요새는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 유투브도 찍던데 대단합니다.
51살이라는데 여전히 이쁜 미나는 요새 폴댄스도 하는가 보군여.
돈의 힘이져.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이 아줌마는 할줄아는게 맨날 sex symbol 쪽으로만 가는구나
나이생각도 해야지...
그래도 몸은 엄청 나네요. 그냥 운동선수로 봐야 될듯요
안타갑게도 애가 없더라고요... ㅎㅎ 젊은 남편이 도망 갈 듯 한데.. 안 가는거 보면 섹스할때 죽여주는 스킬이 있을 듯..
여전하네요 섹에 특화화된 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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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힘이져.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이 아줌마는 할줄아는게 맨날 sex symbol 쪽으로만 가는구나
나이생각도 해야지...
그래도 몸은 엄청 나네요. 그냥 운동선수로 봐야 될듯요
실제론 뚱퍽 들만 득실
안타갑게도 애가 없더라고요... ㅎㅎ 젊은 남편이 도망 갈 듯 한데.. 안 가는거 보면 섹스할때 죽여주는 스킬이 있을 듯..
여전하네요 섹에 특화화된 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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