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업소(술집 아님) 지명언니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
언니들이 서비스를 해주는 입장이다보니, 대부분 성욕을 해소는 안되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본인이 아닌 상대방 위주로 서비스를 해주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 고개가 끄떡여집니다.
언니들도 나름 욕구를 풀고 싶을 때는 남친과의 만남으로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유흥업소 근무시간 특성상 남친 만들기 쉽진 않죠.
지명언니는 그럴때는 호빠를 간다고 합니다.
저처럼 회원님들은 대부분(?) 호빠를 방문한 적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서는 어떤 서비스를 받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시작은 남자들이 방문하는 소프트룸처럼 방마다 술과 안주가 셋팅된 곳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명씩 방으로 입장하며 초이스를 한다고 합니다.
파트너 선택 후 옆에서 술따라 주면서 가볍게 스킨쉽~~
담배 불 서비스 , 술 따르기, 안주 먹여주기 등등
여기까지는 남성과 여성의 역할만 바뀔뿐 똑같은 시스템이네요.
다만, 차이점은 손님이 여성이기에 터치나 키스도 허락하에, 위생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가슴이 포인트가 아닌 언니들은 가슴 애무를 허락하지 않고, 언니가 원하는(?) 부분을 요구하면 그 부분 위주로 해준답니다.
아랫쪽도 서비스를 하는데, 손으로 해준다고 합니다.
다만, 위생 및 건강상 꼭 장비를 착용하고 해준다고 하네요.
궁금한게, 언니들도 필 받으면 2차로 나가느냐고 물어봤습니다.
대부분 2차는 나가지 않고, 1차에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합니다.
(간혹 2차 가는 언니도 있긴 있다고 하네요)
방문 목적이 언니들도 일하면서 받은 성적 스트레스를 풀기위함이라 서비스를 받는 손님입장에서 최대한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를 해주는 입장에서 서비스를 받는 입장으로~
아무리 좋은 쾌락도 일하는 입장이라면 다른 것 같습니다.
어쩌다 언니들의 고충을 듣게되니, 지명뿐만 아니라 언니들 만나면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ㅎㅎ
원래 업소 다니는 처자들이 스트레스 풀고 외로움 채운다고 호빠에 돈 갖다 많이 바치잖아요 ㅎㅎ
뭐든지 대우 해주는 만큼 대우 받는거져..
언니들도 사람인지라..
떡쳐서 돈벌고 떡쳐서 번돈으로 떡치고.... 이게 창조경제인건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호빠도 무슨 레벨이 있는듯~ 텐 , 점오 , 하드코어 이런식으로 .. 노는방식이 다른것 같던데여 ...
20년전 의도치않게 2부장사 하는 깡패 사장형 권유로 나이 속이고 마담했었습니다 (박스 7명) 화류계에서 오는 애들은 얼굴 보고 오는애들이 대부분이며 진상 안부리고 조용히 놀다 갑니다 당시 2차는 무조건 50이상 불러라 라는 사장형의 지침이 있엇고 닭꽝(?) <- 아직도 무슨뜻인지 모르지만 닭꽝 자존심이라며 50 100 받으라고 전달했습니다. 근데 뭐 ㅋㅋ 애들(지금 생각해보면 다 저보다 형들이었지만..ㅎ)한테 들어보면 아침 6시 7시에 같이 퇴근하면서 여자애 집이나 텔가서 꽁씹햇다더라구요 ㅎㅎ
진상은 제 기억으로 대학병원 간호사들..... 최악이었습니다 타 지역에서 원정온 애들도 대놓고 진상.. 그리고.. 연예인 vip 손님 한번 받은적있었는데 최OO 라고.. 글케 예쁜애가 호빠 올줄 몰랐네요 ㅋㅋ 조용히 짧게 놀다 갔지만..ㅋㅋ
호빠얘들이랑 동거도 하고 근무시간대가 비슷
일이 안 맞는 언니인듯. 지명 잘 골라 길들여서 대부분 일 편하게 하는 방법을 알죠.
저도 한때는 정말 스트레스받고 열받는 생겼을땐 풀싸롱이나 바로 2차가능한 업소로 가서
가자마자 술한잔하고 지퍼만 내려놓고 빨아!! 이렇게 진상부리던 적이 있었는데
언니들도 마찬가지겠죠 자기만의 방식대로 푸는..
그게 왜 진상이에여 ??
언니 초이스도 안한 상태로 그러고 있다 생각하시면...ㅎㅎ
1차로 만땅 취해서 가면 가끔 그랬었죠.. 그래서 여자 구좌나 마담들이 깜놀하곤 했다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언니들이 더 진상짓 많이 했죠.
아시는 분이 강남에서 유명한 여자였는데,
완전 걸걸한 스타일. 호빠 다니는 게 인생의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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