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친구랑 술한잔 하는대 재미난 경험을 했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50가까이된 친군대 동생들 성화에 못이겨서 나이트를 갔는대
90년대 영화에 나오는 스테이지 크고 춤추는 나이트글럽이 아니구
스테이지나 홀은 있으나 기능은 없구 룸이 주가되는 형식의 나이트라구 하드라구요~
듣고 나서 바로 드는 생각이 민간인들 만나는 룸빵이구나란 생각이 들드라구요
친구 포함 3명이 가서 친구는 일산사는 돌싱 이번주에 만나기로 하고
나머지둘은 룸에서 입싸하고 떡쳤다는대 그런걸루 구라칠 동생들은 아닌거 같구요
일반인 여성분들도 떡이 주가되서 오는거 같단생각이 여자분들 나이대가 30~40대가 주로 오시는거 같던대
나이를 맞춰서 웨이터가 부킹해준걸수도 있겠군요,, 어째든
요즘 핫하다는대 가보고는 싶은대 돈두 많이 들꺼같구 부럽기만하구 .쩝
주저리 주저리 글올려 봅니다
조만간에 체험하러 한번 가보겠습니다 ㅋㅋ
홈런왕에 열광 안함
낚시꾼들 송사리가 월척이 되는 이치랑 같아서
손만 잡아도 따먹었다고 ㅋㅋ
평일 제일작은방 기본 50만원부터 시작하고요
여자들도 30대부터 옵니다.
섹을 원하는분들도 오고 술만 먹으로 오는분도 있고
회사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
일반 나이트 클럽 이 아닙니다.
가성비 최악인 곳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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