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달앱을 아예 이용하지 않습니다.
핸드폰에 그 흔하디 흔한 배민이고 쿠팡이츠고 이런거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더군다나 쿠팡이츠는 와우회원이라 배달비 무료라고도 하는데 안 씁니다.
그냥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전화번호 찾아서 가게로 직접전화하여 포장주문을 주로 합니다.
배달음식자체를 많이 안 먹기도 해서 그래봐야 일주일에 한두번 이지민...
근처 동네는 자전거 타고 가서 찾아오기도 하고 약간 먼곳은 차로 가서 픽업해 옵니다.
가게 전화로 직접 포장주문을 하는 것은 뉴스에서 나오듯이 배민이나 쿠팡같은 앱들이 자영업자들에게 수수료를 물리는 것은 물론이거나와
배달료의 일부도 부담시킨다 해서 2,3만원짜리 치킨을 한마리 팔고 나면 사장에게 남는 돈은 고작 2,3천원 남짓이다 라는 소식을 듣도
그래도 나름 자영업자들도 나같은 소시민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컸어요.어떨때는 일부로 현금결제도 하기도 했고..
근데 좀 그런게 그렇게 전화주문으로 해서 포장픽업을 해가면 가게 사장님한테는 최고의 고객이 아닌가요?
배민같은 앱에 나갈 수수료도 안 나가 배달비 부담도 없어.
그러면 그런 고객들에게 가격할인을 해준다던가 내지는 서비스라도 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더라구요.
오히려 심지어는 배민고객한테는 서비스를 주는데 나같은 전화고객한테는 그 서비스조차 안 주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같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감자탕집에서 포장을 함에도 정말 아무것도 안 주길래 사장님한테 그랬어요. 사장님 포장을 해가면 뭐 서비스 같은거 없나요?
했더니 자기네는 프랜차이즈이고 본사방침에 따라사 줄래야 줄수가 없다는 거에요.
근데 포장기다리는데 배달기사가 와서 배달할 음식을 들고 가는데 거기에는 음료수캔이 보이는 겁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그 가게는 3만원이상이면 음료수 서비스라는 문구가 배달앱에 올라와 있더군요. (나 역시 그때 주문한 음식은 3만원 넘었어요)
그뒤로는 안갔는데 나중에 3달뒤에 그 가게 건물에 다른 식당을 가는 길에 봤더니 그 감자탕집은 없어졌더군요
이런식으로 차별을 하더라구요.
물론 안 그런 가게들도 많이 있습니다. 울동네 교촌은 나 같은 전화주문으로 하면 서비스로 감자튀김을 별도로 주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이런 가격들보다 안 그런 가게들이 훨씬 많은것 같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는데 어떤 사람이 나와 같은 마음으로 전화주문으로 했는데 배달앱에는 17000원이고 자기가 얼마냐고 묻자 23000원이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달앱은 17000원인데요? 라고 물었더니 그러면 18000원을 내랍니다.
그래서 1000원은 뭐냐 물었더니 포장비라고 했답니다. 물론 배달앱에는 그런 포장비용은 없었고..
그런 뉴스에 많은 사람들이 하는 얘기들이 전화주문을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배달앱은 리뷰때문에 그런지 서비스나 양에서 잘 주는데 전화주문은 그런 걱정이 없어서인지 오히여 역차별을 당했다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여기 사이트에도 자영업하시는 분들도 많은 걸로 아는데 이런것은 서로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낳지 않을런지요?
아!! 물론 내가 잘 속속들이는 잘 몰라서 나름의 이유들이 있다는 것은 어느정도 납득할수는 있으나
소위 말하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망하는 거죠.
엄한 배달수수료 탓만 하면서...
치킨집인데 그냥 여보세요 라고 받음 제가 치킨 주문 할려고요 하니깐 떨떠름 하게 아 예 이것가지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니깐 한사람이 그러더군요 다 배민이랑 어플에 익숙해져허 그렇타고 주문 받는 업주들도 첨부터 배민으로 시작 한곳이라 오히려 그 주문이 보기도 편하고 쉽다네요 비록 얼마 더 남을지라도 그건 어쩌다가 간혹 몇천원이기에 별로 중여하게 생각하지 않는듯
몇몇 영리한 가게들은, 직접 전화로 주문해서 픽업가면 할인해주던데 ㅎㅎ
대한민국 자영업자 모두가 많이 지치고 힘든거 같네요.
전화로 주문해서 포장해가면
배달료 아끼고 수수료 안나가고
좋지만 그렇게 이용하는 사람이
몇사람 없다보니 고마운줄 모르는거죠
배민이나 요기요 .쿠팡 수수료 배달료 나가도 한달 영업이익 따지면 배달앱
이 먹여살린다고 생각하는거죠
캔콜라에서 업그레이드,,,
배달웹에서 배달시20.000원. 리뷰쓰면 콜라제공,
냉면 홀포장시 비빔8.000원 열무9.000원
포장비 각500원,,,,,,18.000원
배달시 웹상 가격이 +1000원씩 붙고 포장비 없음
9.000원 10.000원,,,,19.000원,,
여러분의 선택은,? 마실겸 포장을 걸어다니면서 해오는대 요근래보면 포장을 굳이 왜? 이런가계들이 은근많은듯,
고마와 하는곳도 있고 더 싫어하는곳도 있더군요
알바들이 일하긴 배민이 더 편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주인도 그런때도있고..
모르겄네요 스스로 바봇짓인가 싶어 다시 배민 쓰기도합니다
우리같은 개인 입장에선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부분인데,
운영측은 하나하나의 이익 보다는 대량 매출보장이 훨씬
더 크게 느낀다 봅니다.
그래서 단체 받으려고 항상 그러기도 하고.
포장주문해서 직접 가지러감
장사꾼들이 많긴해요
저도 주문하고 찾아와서 먹곤하는데
서비스는 바라지도 않지만
넣어주면서 서비스라고 하면 기분이 좋긴하더라고요
불친절,머저리주인은 거르고 손님접대 잘하는 집은
.맛이 좀 떨어져도 찾게 되네요
비슷한생각 가지신분들이 있군요~
회포장 하면 3천원.
족발집도 2천원씩 빼주는데.
곱창 집은 선지해장국 서비스
다른곳은 그렇게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겟고.
저희동네 단골집들은 이리 해주긴 해요
하루에 100개이상 주문받는 배달백반집입니다
시대가 변했어요 전화주문 일하는 사람 알바 직원도 다 싫어합니다 세상에 발음정확한 사람 메뉴 바로 정해서 주문 하는 사람 열명 중에 두명 세명?
전화주문 최고 문제점이 뭔지 아세요 잘잘못가리는게 졸라 웃겨요 직원이 주문주소오류던지 손님이 오류던지 실수를 책임 지질 않아요 어플에서 고른 메뉴가 실수로 딴게 프린트되서 오나요? 오분당 십분당 주문을 하나밖에 못받아요
어플은? 십초만에 3개 5개도 들어오구요
중국집 안주배달 공장함바 아닌 이상
전화주문받을려고 뽑은 인력이 아닙니다
시간당12000원 주면서 전화주문 5분당 한개씩 그 주문에 보이지 않는 금액+1000원입니다
여탑 내에서 업소 찾을때 업소아가씨 이름출근부보고 예약안하세요?
시대가 발전해서 편해지는걸 누려야죠 왜 다시 전화주문 아날로그를 원하는지 요즘 젋은 친구들 전화포비아 있는 애들 수두룩 한데;;;;
전화주문 한다고 세상 안바뀌니까 크게 생각할필요없어요
어플 주문 해주시는게 수수료 떠나서 장사하는 사람은 젤
로 좋아합니다 선생님들도 이득되는 쪽으로 하세요
우리같은 백반집들은 전화주문 개빡칩니딘
뉴스보면 매번 징징거리니 그래도 좀 도와주자면서 전화주문 하시는 분들입니다
뉴스 나오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징징거리니 나오겠죠
본인은 아니시더라도요
같은 수학책을 펴서 공부를 해도 100점이랑 0점이 나와요
배민이 수수료가 욕먹는건 쿠팡은 ott라도 하지 배민은 안하면서 올리는 거구요
전 배민초창기부터 했어요 지금 현재 1~3년에들어온 사람들은 지금 수수료가 배달도 해주면서 천사인걸 모르죠
깃발값 슈퍼리스트 몇백씩 깨지고 배달대행갑질 안겪어본거죠 손님들도 모르구요 한가게에서 닭발 족발 떡볶이 치킨 전화번호만 틀리게 주문하던 시절도 있는데요
남자들 군대랑 똑같아요 몆년전 군대랑 지금 군대랑 똑같겠습니까
계속 누구든 뉴비들이 징징거릴텐데 그거 신경쓰지말란말인데 이상하게 이해하신듯 하네요
세상 사는게 내 마음대로 되나요? 우리나라는 최근 몇년사이에 최저임금 급격하게 높여놔서 기술직이든 경력직이든 알바든 외국노동자든 일자리개판 만들어놨는데 동결해라 차별임금해라 최저임금 올려라
진짜 포장이라서 깎아주는게 아니에요
배달비원가5000원
20000 배달비2000원 포장할인 3000원
17000원 배달비 5000원 포장할인 0원
이 정도 말했으면 어느정도 아셨길 빕니다
자영업자들을 왜 걱정해?
자영업자들 다 망해도 나라 경제 이상없어
찾아와서 포장해가는데 포장비 천원?
개호구로 보는거지
자업자득 망하든지 말든지
그 이유는 포장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 이용을 안하오. 환경오염은 피할수 없지만 쓰레기는 줄일수 있지 않을까 하오.
배달비 서비스 그런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고 난 쓰레기가 많은게 싫소.
그게 아니라면 어떠한 경우도 생색내지 마시길
돈받는 입장에선 다 그게 그거임
보상기대하는 심리 ㅋㅋ
대한민국 그지근성 어디 안가노
두번째분은 누구인가요?
아마도 사장이 상주하면 좋아할거고 직원만 있다면 글쎄요...
근데 서비라는게..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느끼게 되는부분인데.
장사하는입장에서는 자주오는 단골/뭔가 감사한 손님분들께 감사한마음으로 한 두번 서비스 드리면서 시작하는데
이게 왜곡돼서 "저번엔 주더니 이번엔 왜 안줘요" / "왜 저사람은 주고 나는 안줘요" / "저는 그거말고 저거 주세요" 등등..
분명 좋은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뭐 하나라도 얹어 드리려고 했던건데 이게 한두번 나가기 시작하면 "당연한"게 되버리고, 나아가서
"안주면 나쁜놈" 까지 되버리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물론 손님 10에 7~8명은 서로좋게좋게 가는데 그게 아닌 2~3명이 물을 흐리다보니 결국에는 업주가 지쳐서 "그냥 공평하게 아무도 서비스 주지말자" 로 되버리는 경우도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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