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출근부에서 본 건 휴게 여배우에 있었고
요런 바이브레이터로 분수쇼도 보여주고

나름 기억력이 좋은게 내가 처음 만났을 때 분수쇼를 별로 안 좋아하니까
두번째 갔을 때는 안 하고 바로 애무해주더라는...
선릉쪽 오피에도 있었는데 이제 찾을 수가 없네요.
아 그 보지의 움직임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애무가 하드했는데 여러번 만나니까 너무 정형화돼서 나중에서는 약간 지루하기도 했는데
아 이런 날은 희진이 만나서 질펀하게 안에 싸고 싶다.
그리워하면서 직접 찍은 건 아니지만 사진 몇개 투척




희진이 맛잇엇던 와꾸도 ㄱㅊ은 언니엿죠
워낙에 가벼운 슬랜더라 포옥 안기면 그대로 들어서
박아주면 그렇게 물을 쏫아내던..
안 보이세요? 저는 보이는데...
아주 대단한 걸이군요
와 오랬만에 보내요
현재는 은퇴하고 제주도 에 살고있고 결혼도하고
현대홈쇼핑 보험설계사 로 일하고있을거에요
그리고 근황을 어찌 그리 잘아세요?
예전 유명했던 언니죠.
일할당시 핸드폰번호 알려줬는대 그번호로 아직 쓰고 있어서.. 카톡에 사진뜨고 하니. 알고있는거구요 ㅎ
이제 연락은 안하지만 카톡사진 가끔 업데이트 하면 보여지니..
와 그렇군요. 진짜 결혼을 했다니... 전화 번호는 알려주실 수 없겠죠?
번호를 알아서 뭐하려고
어휴진짜ㅋㅋ
그건 제가 알려드릴수가 없어요.
아 이언니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한번 봤는데, 다른건 좋은데... 음 떡감은 그냥 그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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