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사는 25. 165. 43. 12에 만나러 갔네요
근데 조건이 오피스텔 자기집 현관에서 서서 하는거랍니다 설마 하고 방문
벨을 누르니 년이 기다립니다 신발벗고 들어가려니
안돈답니다 현관문앞에서 하는거랍니다
에이 설마 침대로갑시다 하니
다들 현관에서 옷벗고 서서 박고 싸고 간답니다 콘필로 ㅋㅋ 이게 실제일입니까?ㅋㅋ 황당해서
와꾸는 그냥별로 시골처자 몸은 맞는데 롱 원피스ㅅㅎ
그래서 진짜 현관서 하냐니까 집에는 못들어오니까
할려면 현관서 서서 하고 아니면 가라네요 ㅋㅋ
머리털. 나고 처음 상황 다른 남자들도 다 현관에서 바지벗고 서서 하고 갔다는데 ㅋㅋ 기가막혀서 ㅎ
여탑 횐님들 경험자 나와보세요 궁금 ㅋㅋ
난 뒤도안돌아보고 그냥 탈출했음
그냥 이쁘면 할수도 근데 산골 영자 같은년이 ㅋㅋ
색다른 경험담 공유합니다 ㅋㅋ
ㅋㅋㅋ 뭔가 컨셉 야동물같아 보이기도 하고 ㅋㅋㅋ
최소한의 상식없이 이상한소리하는애들은 무조건 피하세요 뭔일일어날지
무슨 배달 나간 사람 취급하네
잘하셨습니다. 애매하거나 못생긴년한테 돈 주는거 아님.
이런 컨셉으로 하는 여자는 저는 패스가 정답 아닐까요 남자 입장에서는 좋게 보면 색다른 스릴로 포장 할 수 있지만 어차피 돈과 연관된 여자가 이런 배려심을 갖고 할까요? 카메라 아니면 남친 아닐까요?
위추 드립니다.
좆까 씨발년아!
뭔가 본듯한 컨셉이기도 한데 ㅋㅋㅋ
안에는 남친이 기다리고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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