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개거품 무는 마누라 죽으면 좋겠다 했는데 살려 놓으니까 심통나서 그러는거죠. 백만원이라는 금액이 말해 줍니다.
마니커
마니커 · 24-07-19
'물에 빠진 사람 구해 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이군 참! 세상이 점점 더럽게 변한다고 하지만 목숨가지고 장난은 하지말지. 나중에 그 화는 본인에게 돌아간다는 걸 모르나
클리블
클리블 · 24-07-19
여자면, 그냥 119나 112 신고하고 거길 뜨는 것이 맞습니다.
뭐하러 도와주나요?
'물에 빠진 걸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듯이,
상식이 없는 것들이 예나 지금이나 깔려있습니다.
SubaruAdam
SubaruAdam · 24-07-19
의??? 뭐 그런제도 있다는데 천만원 정도 포상 받을 수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요....
검은봉
검은봉 · 24-07-20
여자는 여자가 구해야 합니다 저도 비슷한경험 있습니다 저는 경찰조사까지 받았습니다 ㅎㅎ
애시맨1
애시맨1 · 24-07-20
기술만배웠다더니 상식이 20년전에 머물러계시는건가? 요즘세상에 무슨 여자를 구해줍니까 자승자박이죠 ㅋㅋ
이어어
이어어 · 24-07-20
그래도 저사람은 선의로 한건데 20년전은 상식은 심한듯
자라네2
자라네2 · 24-07-20
선의가 안통하는 세상이니까 그렇쵸
한우슈
한우슈 · 24-07-20
이 뉴스 주작 맞습니다. 일부러 분열 만드러고, 중국인 댓글부대 가동 하는거죠
데인저2
데인저2 · 24-07-21
커뮤니티 돌아가면서 신문사랑 짜고 이런 기사만 나르는 댓글부대가 있습니다.
여기 댓글도 몇몇이 동조해버리면 여론이 쉽게 선동되는거죠.
왠만한 커뮤가면 아마 이글이랑 기사는 다 퍼서 사람들 여론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아이도루
아이도루 · 24-07-22
당신 닉네임이 중국인 짱깨 아니구요?
배선생
배선생 · 24-07-20
잘보고갑니다!!
원정호구
원정호구 · 24-07-20
그냥 119만 부르면 될것을 왜 굳이 유리를 깨고 밖으로 꺼내고 그런 불필요한 행동을 하는건지.. 결국 여자를 밖으로 꺼내서 본인이 한일도 없으면서.. 남편이란사람이 좀 너무한 면이 있지만 남편 입장이 되서 생각해봐요 낮선남자가 내 차 유리를 깨고 의식없는 마누라 몸을 직접 만져서 꺼냈다..좀 꺼림찍하자나요
아이도루
아이도루 · 24-07-22
입에 거품 물고 있단 걸로 봐선 지병 있는 사람 갑작스런 응급상황인 줄 알았겠죠 만약 자살시도한거면 일분일초를 다투는 일이구요 지금 저분은 지극히 당연한 사람의 도리를 한겁니다 비난받을 짓 1도 없어요
뽀로로66
뽀로로66 · 24-07-20
내가 진짜로 도움이 필요할때 도와주는 분들에게 고마움은 당연한거죠 근대 이런 사례에서 보듯 혹시나 해를 입지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도와주는걸 꺼리는게 되는 것도 인지상정이죠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위의 사례처럼 각박하지않아야 하고 그래야 하죠.결국 사회에 속한 내가 나의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가는 건 서로를 위해주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작동할때 아닐까요 사례가 빈번하다느니 괜히 도움주다가 본변 당하느니 하는건 이기적이며 위험한 발상입니다 결국 내가 내 가족이 도움의 손길이 당장 필요할때 내가 도와주지 못할때 주위의 불특정인이 선량한 용기를 내어주지 않는다면 나의 가정은 우리의 일상적인 행복은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십상이니깐요 나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가족의 안전과 행복을 원하다면 타인의 고통과 슬픔 그리고 위험을 외면하지 않는 마음이 무엇보다 소중하니깐요
주작인거 같은데요. 요즘 이렇게 개인간 거리를 두게 하는 글들이 커뮤니티에 의도적으로 많이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저도 주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건 여자보다 남자 새끼가 쓰레기 아닌가요 ?
실제로 비슷한 일을 겪어본 바로써 비슷한 상황이 생길경우 피할 것 같습니다~!
착한사마리안법으로 반사 그리고 역으로 협박죄로 고소해야죠
쓸데없는 오지랖 때문에 니 가족이 다친다
소환장 발부하다 보니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는것 같네요
인간새끼가 아니넹
도와주지 않았다 욕먹는게 낫지, 도와주고 범죄자 되는것 보다.
잘해결되셔야할텐데,,,
성추행은 그냥 본인이 기분나쁘다는건데 처벌하는법을 없애야 할듯
생명보험 5억인데 ᆢ
평소에도 개거품 무는 마누라 죽으면 좋겠다 했는데 살려 놓으니까 심통나서 그러는거죠. 백만원이라는 금액이 말해 줍니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 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이군 참! 세상이 점점 더럽게 변한다고 하지만 목숨가지고 장난은 하지말지. 나중에 그 화는 본인에게 돌아간다는 걸 모르나
여자면, 그냥 119나 112 신고하고 거길 뜨는 것이 맞습니다.
뭐하러 도와주나요?
'물에 빠진 걸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듯이,
상식이 없는 것들이 예나 지금이나 깔려있습니다.
의??? 뭐 그런제도 있다는데 천만원 정도 포상 받을 수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요....
저는 경찰조사까지 받았습니다 ㅎㅎ
기술만배웠다더니 상식이 20년전에 머물러계시는건가? 요즘세상에 무슨 여자를 구해줍니까 자승자박이죠 ㅋㅋ
20년전은 상식은 심한듯
선의가 안통하는 세상이니까 그렇쵸
커뮤니티 돌아가면서 신문사랑 짜고 이런 기사만 나르는 댓글부대가 있습니다.
여기 댓글도 몇몇이 동조해버리면 여론이 쉽게 선동되는거죠.
왠만한 커뮤가면 아마 이글이랑 기사는 다 퍼서 사람들 여론을 만들고 있을겁니다.
잘보고갑니다!!
내가 진짜로 도움이 필요할때 도와주는 분들에게 고마움은 당연한거죠 근대 이런 사례에서 보듯 혹시나 해를 입지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도와주는걸 꺼리는게 되는 것도 인지상정이죠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위의 사례처럼 각박하지않아야 하고 그래야 하죠.결국 사회에 속한 내가 나의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가는 건 서로를 위해주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작동할때 아닐까요 사례가 빈번하다느니 괜히 도움주다가 본변 당하느니 하는건 이기적이며 위험한 발상입니다 결국 내가 내 가족이 도움의 손길이 당장 필요할때 내가 도와주지 못할때 주위의 불특정인이 선량한 용기를 내어주지 않는다면 나의 가정은 우리의 일상적인 행복은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십상이니깐요 나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가족의 안전과 행복을 원하다면 타인의 고통과 슬픔 그리고 위험을 외면하지 않는 마음이 무엇보다 소중하니깐요
전에 그랬다가 며칠후 여자가 당신을 범인으로
지목했다고 출석하라고 경찰에서 전화온 사례도 있음
전화도 괜한 오지랍이니까 걍 갈길가세요.
참 속담이 틀린게 없더라구여
뒈지게 냅둬야 하네요
안해야죠
나쁜 색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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