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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이라도 당하면 어쩔려고
집으로 오라는지
오히려 제가 겁나더라구요
다구리 당하고 협박 당할까봐
그냥 아무생각 없는 애들 같은데요? 돈은 생각할려나 ??
귀찮은 애들이고 너무 사람을 믿는 애들이죠. 보통 아무일 안 생기던데 뭐 그런 생각에 머무는 거죠. 영악한 애들은 안 그런데 맹한 애들은 그러죠.
왜요 ㅋㅋ 자기집 비번 알려주는 애도 있는데요ㅋㅋ
좀있음 어짜피 이사할꺼라 상관없다고 함
저는 무서워 못가겠서요
보통 1인 떡집 차린얘들이 많아요.
샤워하고 닦을수 있게 수건을 쫙 걸어놓고....
느낌상 오피나 휴게텔같은 분위기.
자기가 광고하고 자기가 다가져가고... 실속있게 운영하는 거죠.
돈아낄려구요. 모텔비도 쏠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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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생각 없는 애들 같은데요? 돈은 생각할려나 ??
귀찮은 애들이고 너무 사람을 믿는 애들이죠. 보통 아무일 안 생기던데 뭐 그런 생각에 머무는 거죠. 영악한 애들은 안 그런데 맹한 애들은 그러죠.
한번 한적 있어요 ㅋ
가보니 진짜 일반이이구 본인 살고
있는 오피스텔임 ㅋㅋ
왜요 ㅋㅋ 자기집 비번 알려주는 애도 있는데요ㅋㅋ
좀있음 어짜피 이사할꺼라 상관없다고 함
저는 무서워 못가겠서요
보통 1인 떡집 차린얘들이 많아요.
샤워하고 닦을수 있게 수건을 쫙 걸어놓고....
느낌상 오피나 휴게텔같은 분위기.
자기가 광고하고 자기가 다가져가고... 실속있게 운영하는 거죠.
돈아낄려구요. 모텔비도 쏠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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