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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체육회 팀장 남직원 성희롱...

    당연하지만, 이런 일도 있네요. 그런데 처벌이 너무 가볍네요. 성별이 바뀌었으면 아마 완전히 다른 처벌이 되었겠지요.

    그나저나 음식대신 나를 먹으라고 했다는데 .....  헐

    상판대기좀 보려고 검색해보았는데 안나오네요.

     

    여기보면  그 팀장이 남직원 허벅지에 엉덩이로 올라타는 영상있습니다.  고추골절 또는허벅지 부서지겠네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11_0002806869

     

    아래는 퍼온 뉴스입니다.

     

    파이낸셜뉴스] 부천시 체육회 여성 팀장으로부터 상습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했다는 남성 직원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JTBC '사건반장'에서 공개된 제보 영상에는 지난해 5월 식사 자리 중 팀장이 한 남성 직원 무릎 위에 앉았다 일어서길 반복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보자 A씨는 "영상을 보면 (팀장이 남성의) 허벅지 위랑 중요 부위에 앉았다 일어났다 하지 않나. 이런 행동을 그분한테만 한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다른 직원 두 명에게도 이 같은 행동을 했다는 것.

    또 팀장은 직원의 목을 팔로 감아 끌어안았고, 다른 직원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이에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일이라 당황했고 기분이 나빴다"며 "술자리 분위기상 화낼 수 없었지만 불쾌했다"고 피해를 호소했다.
    팀장의 성희롱은 지난해 9월 회식자리에서도 이어졌다,

    당시 그는 "남편이 출장 중이라 외롭다"면서 직원들에게 팔짱을 끼고 몸을 비빈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팀장은 음식을 주문하던 직원에게 "요리 말고 나를 먹으라"라며 성관계를 연상케 하는 말을 내뱉었다.

    이를 들은 직원은 "듣는 사람까지 수치스러웠다"며 "외부 단체 관계자가 '저 사람 대체 누구냐', '미친 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피해 직원들은 "최소 6년 전부터 이런 일이 있었다"며 "피해자만 10명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팀장보다 높은 직급의 임원도 존재했다.

    그간 침묵했던 이유는 팀장이 체육회 내 '실세'였기 때문이다. 임원은 1~2년 주기로 교체되는 만큼 가장 오래 근무한 팀장 없이 업무가 진행될 수 없었다는 것.

    결국 부천시의회에 팀장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성범죄가 투서돼, 정직 2개월 징계를 받았다.

    팀장은 "코로나 이후라 분위기 살리기 위한 행동이었다. 직원들이 마녀 사냥하는 거다"라며 "(성희롱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힌 상황.

    징계 후 복직한 팀장은 현재 스포츠윤리센터 심의위원회에 "자신에 대한 징계가 부당했다"고 신고한 상태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04936

     

    댓글9

    찍스
    찍스 · 24-07-11
    근데 팀장 얼굴 개 ㅈ 같이 생겼나보다ㅋㅋ
    웬만하면 먹는데ㅋㅋ
    잘하자쫌
    잘하자쫌 · 24-07-11
    못생겼으니 그 지랄하고
    남자들이 안먹고 고발한듯
    거울도 안보는 년
    찍스
    찍스 · 24-07-11
    그니까요ㅋ 그리고 여자가 거기 실세인데
    남자라면 ㅈㄴ게 빨아 주고 진급할텐데ㅋㅋ
    그정도도 못 할 정도였나 보네요ㅋㅋ
    dalb
    dalb · 24-07-11

    사건반장에 제보된 사진봤느데 뱃살이 3번접히더라고요 

    bagumi
    bagumi · 24-07-12

    얼굴 모자이크 해놓걸로 유추해보건데 얼굴은 영 아닌 것 같습니다. 입모양 나온거 보니 하관이 모양이 아니더라고요.

    붓타
    붓타 · 24-07-12
    얼마나 못생겼길래 먹은 놈이 없냐 ㅋㅋㅋㅋㅋㅋ
    bagumi
    bagumi · 24-07-12

    ㅋㅋㅋㅋ 좀 더 캐보면 드물게  나오지 않을까요.

    bagumi
    bagumi · 24-07-12

    제 생각에는 그래도 취향이 다른 사람이 있어 혹여나 한 두 번 관계가진 직원도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아니면 거의 반 강제로 끌려가서 당한 하급직원이 있을 것도 같고요. 좀 더 캐면 나올 것 같은데요.   그리고, 남자 사타구니위에 올라타는 것보니, 만약에 성별이 반대여서 남자 팀장이 여직원 엉덩이 뒤에서 뒤치기 하듯이 팡팡 들이대면 이건 엄청난 이슈와 형벌이 따를 것 같지않습니까. 불공평하죠. 여팀장이 남자직원을 저랬으니 이정도 이슈이지 반대면 더 커졌을 것 같습니다.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4-07-12
    옛날에 카드사 다녔는데 그떼 여 팀장이 툭하면 어깨 손올리고 어깨 만지고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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