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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을 해도 뭔가
단계별로 하면서 마지막에 딱 마무리해주는 그런게 받는입장에서 좋은데
그냥 상체 애무하면서 무아지경으로 흔들어재껴서 토끼로 만들어버리고
마지막에 우리 조금 일찍 나갈까?
뭔가 나오면 기분이 나쁨
ㅋㅋㅋ 극공감..큰 기대만큼 큰 상실감..
예전에 안마나 건마가면 천천히하자, 자세바꾸자고해도 못들은척 완전 필사적으로 손이나 허리 흔들어대서 싸게 만든다음에 응? 미안못들었엉~ 이 지랄하는애들 가끔 만날때마다 내가 호구인건가? 아님 유흥이란게 원래 이런건가? 여기서 한마디하면 진상되는건가? 엄청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언제 또 그지랄하는 여자 만났는데 너무 허벌창이어서 그년이 일찍 끝내려고 아무리 여상체위로
흔들어도 아무 느낌없이 허공에 좆질하는 느낌이라
가뜩이나 기분 안좋았는데 한참을 그러다가
혼자 헉헉거리면서 오빠 언제싸? 이러길래 기분잡쳐서
그냥 빼고 나온 이후 그냥 마사지만 다니고 있습니다.
썅년들이네요.돈받으면서
룸 갔을때 초이스했던 죤나 이쁜언니가 오빠 내가 젤 잘하는게 뭐게? 해서 그게 뭐냐했더니
손으로 1분안에 싸게 하는게 젤 잘하는거라고....
다리를 내다리에 걸쳐서 내상의를 벗긴다음 몸을 밀착해서 내 꼭지를 빨면서 손으로 해주면
오빠도 예외없다고 큰소리치던 ... 그 불여시같은 이쁜언니가 생각나네요...
엄청난 분을 만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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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극공감..큰 기대만큼 큰 상실감..
예전에 안마나 건마가면 천천히하자, 자세바꾸자고해도
못들은척 완전 필사적으로 손이나 허리 흔들어대서
싸게 만든다음에 응? 미안못들었엉~ 이 지랄하는애들
가끔 만날때마다 내가 호구인건가? 아님 유흥이란게
원래 이런건가? 여기서 한마디하면 진상되는건가?
엄청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언제 또 그지랄하는 여자 만났는데 너무
허벌창이어서 그년이 일찍 끝내려고 아무리 여상체위로
흔들어도 아무 느낌없이 허공에 좆질하는 느낌이라
가뜩이나 기분 안좋았는데 한참을 그러다가
혼자 헉헉거리면서 오빠 언제싸? 이러길래 기분잡쳐서
그냥 빼고 나온 이후 그냥 마사지만 다니고 있습니다.
썅년들이네요.돈받으면서
룸 갔을때 초이스했던 죤나 이쁜언니가 오빠 내가 젤 잘하는게 뭐게? 해서 그게 뭐냐했더니
손으로 1분안에 싸게 하는게 젤 잘하는거라고....
다리를 내다리에 걸쳐서 내상의를 벗긴다음 몸을 밀착해서 내 꼭지를 빨면서 손으로 해주면
오빠도 예외없다고 큰소리치던 ... 그 불여시같은 이쁜언니가 생각나네요...
엄청난 분을 만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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