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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전 마지막으로 시킨 피자를 시킨 고객의 리뷰에 대한 사장님의 응답입니다.
어찌 보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리뷰인데 사장님이 글만 봐도 참 괜찮으신 분이란 게 느껴지네요.
요즘 여기저기 보면 별 일도 아닌거 가지고
서로 언성 높이고 싸우는 일이 많은데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에 담배피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아프고 큰 수술 앞둔 사람도 있고... 참 큰일입니다... 하얀연기로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 담배.. 정말 백해무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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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주 살짝만 이해하고 양보하면
이리 각박하게 살지 않아도...ㅜ
이피자집 정말잘됬음좋겠네요
제 주변에 담배피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아프고 큰 수술 앞둔 사람도 있고... 참 큰일입니다... 하얀연기로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 담배.. 정말 백해무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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