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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취향이 서서히 바뀌어가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키도 크고 굴곡도 어마어마하고

    육덕지며 그냥 여자로써 성적인 느낌이 몸에서 부터

    그냥 진동을 하는 여자들을 좋아했었는데...

     

    가슴엔 집착이 없었지만 허리와 골반.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욕심을 부릴땐 그 큼지막한 하체에 얇은 발목까지..

     

    개인적인 만남을 가질때면 항상 그런 여자들을

    찾았었습죠.

     

    그런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아담하고 뽀얗고 몸에 큰 굴곡이 없어도

    작고 그냥 여자여자한...?

     

    손님으로 딱 한번 보고나서부터는

    오히려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이전엔 이런 손님은 지명을 하는게 아닌이상

    다른 관리사들을 내보내곤 했었는데

    요즘엔 제가 더 환장하는거 같습니다..흐흐..

     

    그들의 벗은몸을 보진 못해서 비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엔 살빼기 전의 설현이나 효린같은 몸이 

    좋았었는데 지금은

     

    아이들 슈화? 그 중국친구..

    그런 몸을 보면 환장하겠습니다..ㅋㅋㅋ

     

    어...뭐....그냥...그....렇다구요...

    어디 말할곳도 없고..해서 그냥 한번 

    떠들어봤습니다...죄...송...해요...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ㅠㅠ

     

    댓글5

    이어어
    이어어 · 24-07-03
    효린은 작은데..
    느브론제임스
    느브론제임스 · 24-07-03
    씨스타 활동할때 우연히 부평에서 실물을 본적이 있었어요. 오래된 일이긴 하지만 키는 크지 않다고 해도...골반은 크지 않다고 해도 허벅지는 진심 찐이었습죠...
    엉짱매냐
    엉짱매냐 · 24-07-03

    바뀌기전 성향이 딱 저인데 ㅋㅋㅋㅋ 전 안바뀔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느브론제임스
    느브론제임스 · 24-07-03
    저도 10대 후반부터 쭉 그래왔었어요 ㅎㅎㅎ 진짜 이제 정확히 바뀌었다!!! 하고 말할수는 없지만 이전엔 쳐다보지도 않았던 몸매가 눈에 들어오는건 사실입니다..ㅠㅠㅎㅎㅎ
    깡따구
    깡따구 · 24-07-04

    저도 슴가는 크게 관심없었는데 나이드니 바뀌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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