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만큼은 잘 뒤집습니다만 뒤집어도 저 모양이었고 유난히 잘타는느낌이었습니다 고기굽는 한계가왔고,불판과 양념탓,업주의 고기경력으로 돌릴수밖에없었습니다 조언만 구하는겁니다
Splendid
Splendid · 2024.07.01 11:38:09
이 사진 보고 판단 할게 아니고 글쓴 분이 못먹을 정도라고 느끼셨다면 그게 맞을겁니다 그래도 계산까지 하고 나오셨다니 대단하시네요 그 고기집에 다시는 안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김공업
김공업 · 2024.07.01 11:41:42
계산안하면 신고당할거같아서ㅎㅎ 돈이야 다시벌면되지만 유난히 고기집 자체 문제가 느껴져 조언을 구하고자한겁니다
A만탱
A만탱 · 2024.07.01 11:42:20
불이쌔서 탄거입니다 자주 뒤집어줘야죠 본인잘못같습니다
김공업
김공업 · 2024.07.01 11:50:35
자주뒤집었으나 불판이 김마냥 탄게 계속 불판과 고기에 눌러붙은 상황입니다 고기집 많이다녀서 뒤집는거 누가모를까요 단지 유난이 타는게 의하해서 조언구한겁니다 업주역시 고기집 경력과 무로 닦으면된다는 맨트가 너무 익숙해서 업주가 인지했다면 완전이 다른 불판으로 교체해 개선했어야않나싶습니다
가즈아쏘닉
가즈아쏘닉 · 2024.07.01 12:56:39
양념육은 일반 정육보다 빨리탑니다 그래서 굽는경우 위와같은 불판은 않되고 구멍이 없는 불판 사용하셔야 했습니다 직원들 이해부족도 있네요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김공업
김공업 · 2024.07.01 16:40:38
그리고 저게,돼지갈비가 맞는지도 의문이 드네요
가즈아쏘닉
가즈아쏘닉 · 2024.07.01 21:42:57
저가 돼지 갈비는 이름만 돼지 갈비입니다 뼈와 살이 떨어져 있다면 그건 돼지갈비가 아니고 돠지 전지살일 확이 높습니다 저가 상품이면 그려러니 하고 드셔야 하고 세상에 싸고 좋은게 없듯이 무한리필집이 좋은 제품 쓸 가능성이 무척 낮죠 국내산이 아니라면 ,칠레산 드세요 원산지 표시 하지 않을때 국내산으로 팔 정도로 퀄리티가 높습니다 맛도 좋구요 전직이 축산유통이라 몇자 적어 봤습니다
즈크모800
즈크모800 · 2024.07.01 13:04:56
누구탓이냐고 물어봐서 본인탓이라고 답해주면 받아들여야지 계속 핑계대고 부정할꺼면 누구탓인지는 왜 물어봄?
김공업
김공업 · 2024.07.01 16:41:12
니같은 머저리한테 물어본것보다 전문가 조언구한거다
자라네2
자라네2 · 2024.07.02 09:12:42
여긴 보지 전문가들 많은곳입니다.
안양스님
안양스님 · 2024.07.01 17:47:27
이거 명륜진시갈비 무한리필아님? 몽골초원에서 저런거 개꿀맛이라 밥싹싹비벼먹음
김공업
김공업 · 2024.07.01 18:48:03
명륜아닙니다 무한은 안가요
jkay11
jkay11 · 2024.07.01 17:54:34
그냥 이사람은 포기 뭔 불판이 어처구니 없는것만 ㅋㅋㅋㅋ
맨발이다
맨발이다 · 2024.07.01 18:12:33
나도 원인이 궁금하네요~
김공업
김공업 · 2024.07.01 19:10:32
고기 핏물과 양념이 타서 또 동종업계말로는 불판또한 옳은건 아니라고하네요 업주가 분명 여러번 인지했을테인데 불판테스트나 변경을 안한게 별대수롭게 넘긴게 문제라고합니다 그리고 돼지갈비라는 고기도 아닌 목살에 양념묻힌거라고하네요
zaqwsx
zaqwsx · 2024.07.01 19:10:36
답을 해줘도 귀닫고 내가 듣고싶은것만 취사선택할꺼면 뭐하러 글을 싸제꼈을까
딱 봐도 불 센 부위만 눌러붙었고 주위는 괜찮은거보면 화력이 이상한거 아님?
김공업
김공업 · 2024.07.01 22:24:02
화력과 별개로 고기 자주뒤집어도 무로 불판딱아도 휴지로 불판딱아도 불판바꾸어도 그 현상 그대로 불판과 고기에 김마냥 까만탄부위가 붙어서 못먹을정도
섯다하고싶다
섯다하고싶다 · 2024.07.01 21:21:28
갈비 양념엔 카라멜 넣는 경우가 많음 설탕을 넣거나 어떤 양념이든 생고기보다는 탈 경우가 많음 사진 보면 공기 조절 벨브가 있는거 보면 가스 불은 아니라고 판단됨 직화든 가스든 실력자라면 어떠한 불 종류든 안 태움 캠핑가서 바베큐 직화로 구워도 안 태우는 사람 많음 불판이 문제다? 고기를 굽는데 불판은 둘째임 코팅 벗겨진 불판이여도 양념고기 안 태우는 사람도 있음 그냥 굽는 손이 문제임 사진 보면 파절이까지 불판에 있는거 봐서 한 점도 안 먹고 나왔다는 얘기는 신빙성이 없음 그리고 잘잘못을 물어볼거면 귀는 열고 물어보셈
고기집 알바 경력 꽤있습니다. 일단 저렇게 가로 구멍 길게 있는 불판과 양념 고기의 조합은 빡셉니다. 앞뒤 색이 반정도 오늘 정도로 구우신후 사진처럼 양념이 타서 불판에 달라붙기 시작하면 물휴지 나 물티슈로 닦아주심 됩니다. 저렇게 타는건 양념의 배합이 잘못 되었을 경우가 대부분 일겁니다. 그래서 굽고 불판닦고 해주셔야 합니다.
고기 굽고 먹지 못한 사진이 있으면 뭐라 답 해줄건데
이건뭐 누가봐도 한번 구워먹은 사진이네요.
평상시 고기굽듯구웠지만 불쾌하듯 유난히 탓습니다
디벼도 저런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분께 조언 여쭤보는겁니다
그리 얇팍하게 살진않아요
고기가 유난히 타서 조언구하는겁니다
얄팍하다 O
사진이 안보여서 다운 받아 보게 하다니
김치찌개에 넣어 먹을걸 구워드신거에요
무한리필집은 그려러니 하고 드세요 ^^;;
캠핑보다 심하니 올리죠
적어도 캠핑은 저렇게까진안되었으니
돼지갈비라는 고기조차 의문이됩니다
고기피를 제거하지않은상태서 양념,불판선택의 잘못된조화
저런경우가 한두번아니었을거라하는데 가게에서 인지했다면
개선변화가 시급하다라는 전문가 조언입니다
이게 맞나요?
양념고기는 자주 뒤집는게 핵심이죠
보통은 자주 뒤집으라 말하는데
저집은 그정도 까지는 안했나??? 모르겠네요
뒤집어도 저 모양이었고
유난히 잘타는느낌이었습니다
고기굽는 한계가왔고,불판과 양념탓,업주의 고기경력으로 돌릴수밖에없었습니다
조언만 구하는겁니다
그래도 계산까지 하고 나오셨다니 대단하시네요
그 고기집에 다시는 안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돈이야 다시벌면되지만 유난히 고기집 자체 문제가 느껴져
조언을 구하고자한겁니다
본인잘못같습니다
김마냥 탄게 계속 불판과 고기에 눌러붙은 상황입니다
고기집 많이다녀서 뒤집는거 누가모를까요
단지 유난이 타는게 의하해서 조언구한겁니다
업주역시 고기집 경력과 무로 닦으면된다는 맨트가 너무 익숙해서 업주가 인지했다면 완전이 다른 불판으로 교체해 개선했어야않나싶습니다
그래서 굽는경우 위와같은 불판은 않되고
구멍이 없는 불판 사용하셔야 했습니다
직원들 이해부족도 있네요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뼈와 살이 떨어져 있다면 그건 돼지갈비가 아니고
돠지 전지살일 확이 높습니다
저가 상품이면 그려러니 하고 드셔야 하고
세상에 싸고 좋은게 없듯이
무한리필집이 좋은 제품 쓸 가능성이 무척 낮죠
국내산이 아니라면 ,칠레산 드세요
원산지 표시 하지 않을때 국내산으로 팔 정도로
퀄리티가 높습니다 맛도 좋구요
전직이 축산유통이라 몇자 적어 봤습니다
본인탓이라고 답해주면
받아들여야지
계속 핑계대고 부정할꺼면
누구탓인지는 왜 물어봄?
여긴 보지 전문가들 많은곳입니다.
몽골초원에서 저런거 개꿀맛이라 밥싹싹비벼먹음
그냥 이사람은 포기 뭔 불판이 어처구니 없는것만 ㅋㅋㅋㅋ
또 동종업계말로는 불판또한 옳은건 아니라고하네요
업주가 분명 여러번 인지했을테인데 불판테스트나 변경을 안한게 별대수롭게 넘긴게 문제라고합니다
그리고 돼지갈비라는 고기도 아닌 목살에 양념묻힌거라고하네요
답을 해줘도 귀닫고 내가 듣고싶은것만 취사선택할꺼면 뭐하러 글을 싸제꼈을까
딱 봐도 불 센 부위만 눌러붙었고 주위는 괜찮은거보면 화력이 이상한거 아님?
고기 자주뒤집어도
무로 불판딱아도
휴지로 불판딱아도
불판바꾸어도 그 현상 그대로
불판과 고기에 김마냥 까만탄부위가 붙어서 못먹을정도
어떤 양념이든 생고기보다는 탈 경우가 많음
사진 보면 공기 조절 벨브가 있는거 보면
가스 불은 아니라고 판단됨
직화든 가스든 실력자라면 어떠한 불 종류든 안 태움
캠핑가서 바베큐 직화로 구워도 안 태우는 사람 많음
불판이 문제다? 고기를 굽는데 불판은 둘째임
코팅 벗겨진 불판이여도 양념고기 안 태우는 사람도 있음
그냥 굽는 손이 문제임
사진 보면 파절이까지 불판에 있는거 봐서
한 점도 안 먹고 나왔다는 얘기는 신빙성이 없음
그리고 잘잘못을 물어볼거면 귀는 열고 물어보셈
자주뒤집었고,무로딱고,휴지로딱아도 김마냥 검게 탔으며
불판바꾸어도 검게 탔습니다
일반 고기집,오마카세도 가고한다만
유난히 불판이 타는게 의아했습니다
다음 손님 받던데....
그래서 굽고 불판닦고 해주셔야 합니다.
안먹고 계산하고 나올정도면 노답이었습니다
사장역시 인지해서 무로 불판딱으라는 당연한소리를 ㅎㅎ
식당 8년차입니다
윗분이 적었네요 설탕 카라멜 들 녹았는데 거기에 쎈불로 구워서 그래요 아니면 미림 많이 들어갔던가 손님상 가기전에 미림 뿌렸던가
양념이 끓인 양념이 아닌가보네요
미림 처음부터 후라이팬에 넣으면 딱 저 느낌이죠
위에 분들 국내산 포돼지갈비는 윗부분은 등심살코기라 되게 질겨요
우리나라는 고기 연한걸 최고로쳐서 기름사이사이 목전지 붙여서 하는거에요
국내산 돼지갈비나 목전지나 현재시세는 거기서 거기입니다
같이 고기 먹기 싫은 유형이네요 글작성자분
혼자 드신거같은데 딱 보니
무로 딱아도
휴지딱아도
불판바꾸어도 김마냥 탄게 불판과 고기에 붙어
먹을수없을정도니 조언구한겁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가설 하나 보태자면,
1. 불판을 충분히 예열해준다.(물방울을 올리면 물방울이 구슬같이 움직일때까지)
2.고기는 굽기전에 실온에 조금 둬서 온도를 높인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고기를 올리면 불판에 비열을 더 많이 뺏기기 때문에 더 달라 붙습니다.
뭐 실온에 잘못보관하면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긴 하지만 달라붙는건 줄어들죠.
계란 후라이던 고기던 아주 차가운걸 올리면 불판에 붙기 쉬워 집니다.
3.양념을 최대한 털어내고 굽고 양념을 재벌구이하듯 굽다가 첨가한다.
정도 되겠네요.
뭐 가게가 망할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고기 잘 눌어 붙게 뻘짓을 해놨겠습니까?
다만 님만 그런것도 아니고 다른 손님들도 그럴텐데 유심히 잘 관찰하고 개선방안을 찾아야 할텐데 그러지 못한거죠. 하다못해 손님이 미숙하다면 고기를 직원이 구워 주는 시스템으로 가던지.
손님이 먹지도 않고 돈만 내고 간다면 문제가 심각한거죠.
한마디로 망할집이란거죠.
동네에 새로 개업한 대형 양념 갈비집에 갔더니 고기 엉망,서빙 엉망,실내온도 엉망,정말 엉망 엉망이더군요.
가게 사장님이 두다리 건너 아는 사람이라 대충 어떻게 살아온지 아는분인데 요식업을 우습게 알아도 많이 우습게 아셨더군요.
땅부자 아드님에 한량으로 평생 살던 분인데 나이 드시고 뭔가 해야 겠다 싶으셨는지 아부지 땅에 건물을 올려 장사를 시작하셨더군요.
내가 건물주니 임대료 내는 장사꾼보다는 잘할거 같다는 마음으로 개업하셨겠죠.
개업한지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파리는 날리는걸 보니 세상이 만만치 않고 손님들이 바보가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레알 혼자서 드신건지 궁금하네요..혼자서 고기먹기는 왠만한 내공이 아니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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