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유흥 오피,휴게텔,안마,다방,여관바리,창녀촌 다니며 느낀게 키방이 맞더군요.
술 좋아하면 룸 다니겠지만 술을 안좋아해서 그쪽 세계는 모르겠고...
키방 다닌지 1년정도고 100명 넘게 봤고 달림비는 몇천 썼습니다.
지명중 한명은 밖에서 보고 그러고
또다른 지명중 밖에서 못보고 라인만하고 업소에서만 보는 매니저가 있는데 떡정이 무섭습니다.
다른 이쁘고 더 어리고 비싼 매니저 보다 생각이 들고 후기 올라오면 오만감정이 듭니다.
다른 지명 후기봐도 그렇지 않은데 야동 ntr 보면 뺏기는 심정이고, 보면 볼수록 내거로 만들 수 없어서 공허하고 갈증납니다.
작년에는 다른 유흥 지명때문에 공허했는데
업소녀는 만나면 만날수록 감정의 피드백이 없어서 개미지옥 같습니다.
다른 사람으로 다른 유흥으로 갈아타도 역시나인데
나이 사십대의 솔로라서 느낀게
섹스가 고픈게 아니라 여자랑 연애도 하고싶고 애정을 주고받고 교감이 필요하더군요.
겪어보면 남자가 더 애정의 동물 같더라구요. 마음을 더주는게 남자인듯.
더해결하기쉬운거랍니다
그이상이되니 비참하고 간절해지는
겁니다
로진 테크트리 올리시는구만...
키방이든 업소든 유흥에서는 정주면 안됩니다
나이가 비슷해서 사랑에 빠지셨나요?
40넘고 키방녀에게 뭘 바라는건지....
그냥 육변기용 이상도 이하도 아님요
난 상상 하면 이긴거야
어휴,정말 무서운 이야기죠. 젊었을때는 존물만 빼면 오케이였는데 나이가 드니 정서적 교감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는...
근데 창녀와 정서적 교감을 하려면 돈이 열배로 더 든다는거... 이게 딜레마죠.
그래서 정서적 교감을 하려고 결혼을 하면 정서적 교감은 커녕 창녀한테 줄 돈도 다 말라 버리는 악순환....
이래저래 보면 결혼 잘해서 행복하게 사는게 제일 좋은거고 이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거고...
창녀한테 정줘봐야 좋을거 없다는건 정말 진리중에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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