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28살차이나는 처자를 만났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압구정 라운지바.
모여대 무용과 한국무용전공하는데 몸매가 아주 끝내주더군요
근데 자긴 연상좋아하고 자기가 존경할수있는남자가 이상형이라길래
엄청나게 썰을 풀었네요.
저의 살아온과정과 능력 가치관에대해..애길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헤어졌네요
그뒤로 몇번의 만남을 거치고 스킨쉽은 뽀뽀와 포옹정도만하고
거의 사귀기적전단계까지 가서 6월말에 호캉스가기로 예약을 해놧네요.
근데 지난주 금욜에 연락이 좀 안되던 상황이였는데
제가 그날 회사일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짜증이 많이난상태엿는데.
그냥 그날은 넘기고 토욜에 전화해서 좀 따지듯이 말햇네요..
난 이렇게 연락안되고 그러는거 너무싫다.
그리고 톡보내면 최소 30분이내는 답장해줘라 니가 정말로 바쁜거아니면
여튼 예전에 오래만난 여친생각나서 그런거를 좀 주도권잡을라구 몰아세웟더니
애도 나름 자기고집잇는스탈이라서 오빠랑 아직 정식으로 사귀는것도 아니구 자긴 썸정도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그렇게 구속하는건 싫다구 애기하더군요.
저두 짜증나서 그냥 난 사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넌 사귀지도않는사람이랑 호캉스가냐구 막 뭐라햇더니
그냥 취소하라구하길래 제가 뭐라고 씨발이라고 욕햇는데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저두 그냥 홧김에 좀 열받아서 욕까지햇는데 갑자기 급후회되더군요..
아 제가 어디서 이렇게 어리고 예쁘고 몸매좋은여잘 만날수잇을지도 모르는데 진짜 후회햇습니다 ㅠ
나이를 거의 15살이나 어리다고 뻥치고 만난건데...정말 후회되긴하더라구요..
욕까지해서 다시 잡기도 뭐하고.. 또 새로구할려니까 엄청힘들고..
여튼 엄청후회되는 하루엿습니다.
소설이라고 하실분들있을까봐 처자 프사한장올리고 1시간뒤에 삭제하겟습니다.
부럽네용 ㅎㅎㅎ
님 실수하신 거 없고, 떠나간 여자 미련 같지 마십시요.
비싼호텔 비용 내줄 오빠가 필요한 어장관리녀한테 풀려난거 축하드립니다
우와 몸매 대박이네요
얼굴도 예쁠것 같습니다
사랑이 고프시면 사랑 가능한 연령대를 먼저 필터링 하시고
접근하시길..
요즘 여자들 젊을수록 사랑이라는거 잘 모르고요,
남자들의 생각과는 거리 매우 먼게 현실입니다.
냉철한 이성으로 극복하시길
쫑내더라도 먹어는보고 쫑내야되는데 아깝네요. 좀 참으시지
나이차이 많이나면 더 이해심이 필요합니다.
못 먹었다니 아쉽습니다.
이해심? 아니죠. 한국에서 여자 말을 그대로 믿으면 되나요. 결과가 말해주는 거죠. 그냥 나이 있으면 돈 혜택 보려는 거지. 사귀는 거 아니죠.
그냥 물주 이놈 저놈 중에 하나고 섹파 이놈 저놈 중에 골라서 즐기고 남친 후보는 따로.
진정성은 안 좋은 상황에서 거만하게 나오는게 아니라 상대의 호의를 느낄 수 있는 말과 태도가 나오죠.
그런 마음과 예의는 요즘은 옛날과 달라 7살도 가지는 건데요. 옛날에는 7살 개구장이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어린애들도 어른을 배려하고 마음이라는 걸 보려고 하면 볼 수 있을 정도로 표현되더군요.
꿈을 꾸신듯 하오.
메인프사가 아니구 프사중에 1장임
모여대 무용과.. 아쉽네요.
다시 기회되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연상을 좋아한다 => 집착하지 않고 모든걸 이해해줄수 있는 호구를 좋아한다.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 => 능력은 기본이고 시간 많고 돈많은 호구를 원한다.
잘 버렸어요, 1분 1초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치 않는게 기집년들인데 연락 안된다는건 백프로 딴놈과 있던거ㅎ
한국무용이라 그래요 발레나 현대무용이 슬래머..
요즘년들 모텔 CCTV앞에선 비틀비틀 방에들어가면 지가 알아서 벗고 물고 빨고 미친말처럼 지랄함 그리곤 강간신고 ㅎㅎㅎ
합의금 최소 1000으로 시작 ㅋㅋㅋㅋㅋㅋ
연사의 장점은. 느긋함과 배려 인데 .. 그걸 딴이유로 차버리셨네요 ~
아쉽군요
아씨발 내가 그냥 오빠들 만나고말지 돈있어 보이는 할배한테 팔려나갈 급인가? ㅆㅂ ㅈ같내 하는 생각들죠
조상이 도와 뱀에게 안물렸네
30대라해도 속다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