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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얘 따먹은 남자만 열명이 넘네여 ㅜ
헤어지고 나서 다들 조심스레 말해주더라고용
얼굴 이쁘장해서 이넘저넘 찝쩍대니 다 벌려주고
다녔더군요. 어쩐지 만난지 이틀만에
치맥만 먹었는데 쉽게 벌리더니
술 좋아하는 여자 거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군요. 암튼 두달 동안 퇴근하고 모텔가서 섹스하고
중간 일어나서 잠따 하고 아침에 섹스하고
출근하고 저도 잘 따먹고 다음 12번째
타자에게 보지 넘김니다
어차피 결혼할려고 만난거도 아니잖아요? 오는 여자 말리지 않고 가는여자 잡지 않지만... 헤어지면 욕한다?
제 경험상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있어도... 한번만 해본 여자 따위는 없음...
그럼 아다 먹은게 아닌이상 다 걸레라는 이야기~
나만 안주는 년은 있어도 나만 주는 년은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걸레(?) x 천사(!) o
꼭꼭 맞는 말씀
남자도 이년저년 따먹는거고 여자도 이놈저놈 먹고다니는거지요 내여자는 처음일거란건 오만
사내 결혼도 이래서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만 노리는 거구나. 연차 오래되면 손 탄다는게 이런거구나.
보살이 따로 없네요. 세상에 다 저런 여성분들만 있으면 평화가 올텐데...
좋은분이신듯 한데 잘해 주세요.
꼭 그렇게 나쁘게 볼 필요가 있나요? 저는 주면 그저 감사하게 먹겠습니다.
그런 논리면 아무 여자랑 자는 글쓴읻고 걸레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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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결혼할려고 만난거도 아니잖아요? 오는 여자 말리지 않고 가는여자 잡지 않지만... 헤어지면 욕한다?
제 경험상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있어도... 한번만 해본 여자 따위는 없음...
그럼 아다 먹은게 아닌이상 다 걸레라는 이야기~
나만 안주는 년은 있어도 나만 주는 년은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추하지 않게 보내줘야겠네요
걸레(?) x
천사(!) o
꼭꼭 맞는 말씀
남자도 이년저년 따먹는거고 여자도 이놈저놈 먹고다니는거지요 내여자는 처음일거란건 오만
순서가 중요하나요
사내 결혼도 이래서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만 노리는 거구나. 연차 오래되면 손 탄다는게 이런거구나.
보살이 따로 없네요. 세상에 다 저런 여성분들만 있으면 평화가 올텐데...
좋은분이신듯 한데 잘해 주세요.
꼭 그렇게 나쁘게 볼 필요가 있나요? 저는 주면 그저 감사하게 먹겠습니다.
성은 이씨
얻어먹기만하는 여자가 휠씬 많은 세상인데요
그런 논리면 아무 여자랑 자는 글쓴읻고 걸레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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