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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업소 여실장님과의 추억~

    오늘 비가 오니 예전에 자주 갔던 안마업소의 모 여자 실장님 생각이 나서 한 줄 적어봅니다.

     

     

    역삼근처 안마업소 여자 실장님이신데, 선수로도 유명하셨다고 하더군요.

     

    저는 선수 끝자락에 딱 한 번 접견했었는데, 몇 달뒤에 보니 실장으로 승진(?) 하셨네요.

     

    그때 제가 안마에 꽂쳐서 일주일에도 2~3번씩 여러 업소 방문하던때라 실장님과 얼굴도장 찍게되면서 이 업소로 정착했었습니다.

     

    단골이 되나보니 제가 참석한 모임뿐만 아니라 물어보는 모임도 연결해주다보니 개인적으로도 친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때 실장님은 업계 NF 교육도 담당했었습니다.

     

    그래서 교육 후 저에게 연락에서 NF접견 기회를 주고, 끝나고 나서는 피드백을 요청받곤 했었습니다.

     

    제가 진상은 아니고 젠틀한 플레이 스타일이라~^^

     

    물론, 항상 금액은 지불했었습니다~ㅎㅎ

     

     

    맘에 들면 지명으로 한 동안 보고, 또 소개 받고 이렇게 되니 단골 아닌 단골이 되었습니다.

     

    어쩔땐 업소와 가까운 거리에서 회식하고 너무 취하면 업소가서 자고 아침에 퇴근한 적도 있었습니다.

     

    아침 밥 뿐만 아니라 새 양말까지 챙겨주고~~ㅎㅎ

     

    혼자 자취했을 때라 참 편했네요.

     

     

    업소에서 번개하는 모임이 있을때는 한정식 부럽지 않을 정도로 푸짐한 음식까지 준비해줬었습니다.

     

    박스가 바뀔 때, 실장님따라 단골업소도 같이 옮긴 적도 있었네요.

     

     

    그때 제 지명 언니가 있었는데, 객관적으로 서비스는 평균보다 조금 떨어지는, 조금 부족한 편이었는데

     

    외모가 완전 제스탈이었습니다~ㅎㅎ

     

    적당한 키에, 날씬하고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이쁜 모양의 A컵의 핑유~~

     

    얼굴, 몸매 완전 제스탈이었죠.

     

    뭐니 뭐니 해도 아이돌 같은 청순한 듯한 외모까지...

     

    아, 일본 AV에 나오는 그라비아 모델출신 같은 아이돌입니다~ㅋㅋ

     

    아마도 일주일에 한번은 봤던 것 같네요.

     

     

    근데 지명언니가 돈 더 많이 받는 룸으로 이직(?)하는 바람에 볼 수 없게 되었네요.

     

    실은 룸 가볼까 했었는데, 실장언니가 지명언니 얼굴, 가슴 수술해서 이전이랑 분위기 확 바뀌었다는 말을 듣고 예전의 모습 그대로 기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결국 룸을 가진 않았었네요.

     

     

    현재 여실장님은 안마관련 일 그만 두고 개인사업하시는데 요즘도 명절때나 연말, 연초, 복날에 문자는 자주 해주십니다.

     

    복날문자는 영계먹고 몸보신하라는~~ㅋㅋ

     

     

    안마업소 에피소드는 기회되면 한 번 적어보겠습니다.

    댓글16

    자박꼼보집물
    자박꼼보집물 · 24-06-22
    존나 병신같은 삶을 살고있구나
    평화와사랑
    평화와사랑 · 24-06-22
    푸하하하하하핫
    오빵22
    오빵22 · 24-06-23

    푸하하하

    뿜었어용^^

    샤킬오랄
    샤킬오랄 · 24-06-22
    ㅋㅋㅋㅋㅋㅋ
    찹쌀떡
    찹쌀떡 · 24-06-22

    유흥을 즐기는 남자들의 집단인 여탑에서 굳이 이런 댓글을 달 필요가 있나요??  ㅎㅎㅎ

    그대안의블루
    그대안의블루 · 24-06-22
    부럽네요.잘 봤습니다.
    시마상무
    시마상무 · 24-06-22
    어떻게 상대를 대하느냐의 태도가 인연을 만들아주죠
    조은나라
    조은나라 · 24-06-22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안마업소 에피소드 울려주세요 

    ds2
    ds2 · 24-06-22

    잘 봤습니다. 근데 뭔가 앙금 없는 찐빵 같은 느낌이네요 ㅋ

    어메어메
    어메어메 · 24-06-22
    역삼 캡틴요? 놀자에서 많이 갔지요
    유흥보살
    유흥보살 · 24-06-23

    역삼 캡틴 오랜만에 들어보네요...놀자 싸이트도요

    아주 오래전 인데 한 20여년 전쯤으로 기억하는데???

    선예조아
    선예조아 · 24-06-23

    여실장님하고 뜨거웠던 추억을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김새네요. 후속작 기대합니다. 

    숙컹이
    숙컹이 · 24-06-23
    예전 역삼 비행기 생각나네요
    웅하하13
    웅하하13 · 24-06-23

    여실장님하고 뭔가 므흣한 것을 기대했는데요

    다른 이야기도 기대해봅니다. ^^;;

    오빵22
    오빵22 · 24-06-23

    이곳도 사람사는 곳이네요..웃음도 있고 추억도 있는...

    쥬빌리
    쥬빌리 · 24-06-24

    맞아요 예전에 안마 실장님들중에 한미모 하시는 분들 종종 있었죠. 

    술취한 제 친구가, 카운터에서 실장님이랑 하고 싶어요 고래고래 소리친적 기억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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