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원청 구매팀 이사님 (40대초반) 한분
저희쪽에 하청하시는 사장님 (30대 중반) 한분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이 참치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원청 구매팀 이사님이 여자분이라 하청하시는 여사장님을 일부러 분위기 어색하지 않게 동석을 부탁드리고
이사님이 소맥으로 한잔 하시자길래 달리기 시작해서 소주로 주종변경해서 먹었습니다.
분명 7시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10시정도 되니 3명이서 맥주 4병에 소주 20병을 먹고 있더라고요.
저도 덩치가 있다보니 어디가서 술로 빠져본적이 없는데 여자들한테 안질라고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먹었습니다.
원청 이사님이 본인 이제 들어가야겠다고 하셔서 걸어서 5분거리인 아파트 정문까지 모셔다드리려고 하는데,
하청하시는 여사장님 계단에서 꾸벅 꾸벅 졸고 계셔서 원청 이사님이 저분 택시태워보내드리라고 본인은 걸어가면 된다해서
(구매팀 이사여서 그런가 진짜 술 잘드시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들어가십쇼 90도 인사박고 돌아보니 하청하시는 여사장님은 완전 주무시더라고요.
집도 모르고 해서 근처 모텔 들어가서 침대에 눕혀드리고 나가려고 신발 신는데 저도 정신이 되서....
신발 한쪽 신고 앉아서 정신을 놓았습니다.
아주 잠깐 잠이 들었는데 아랫도리가 뻐근하고 아랫배에 뭔가 묵직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눈을 떴는데 여사장님 치마입은 엉덩이가 보이고,
촵촵촵 빨고 계시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엉덩이를 밀었는데 제 자지가 입속으로 깊숙히 들어가서 꺽꺽 거리시더라고요.
제가 이게 뭐하시는 거냐 아무리 술이 취하셨어도 이러면 안된다. 했더니
여자사장님이 무릎 꿇고 엎드려서 "죄송합니다. 사장님 저도 술이 취해서 무슨 생각으로" 어쩌구 저쩌구 술에 취해서 횡설수설하면서 우는데
제가 S성향이 강해서 그 모습을 보니 완전 풀발 되더라고요.
머리속으로 일 같이하는 사람하고 섹파하면 나중에 끝이 좋은 적 한번도 없는데라고 생각했으나.
자지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해서 ..... 저도 모르게 머리를 발로 밟았습니다.
"한번 빨아봐...." 했더니 자지부터 빨려고 해서 "야... 발부터 빨어" 했더니 발가락 부터 야무지게 빨아주더군요.
일단은 합격.
"고개들어봐.. 내가 S성향이 강한데 감당할 수 있겠냐?" (그 전까지는 존댓말만했는데 쾌감 쩔더라고요.) "끄덕끄덕"
"똑바로 대답 안하냐?" "네..." 머리 쓰담 쓰담 하면서 " XX이 얼굴도 이쁜데 말도 잘 들어서 좋네"
그러고는 오랜만에 긴시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아침 잘 먹고 헤어졌는데 본인은 이런거 처음인데 흥분된다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오늘 밤에 만나기로 했는데 주말인데 공원에서 강아지 산책 좀 시켜야겠네요. 강아지가 아무데나 지리면 안되니 애널플러그부터 주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야... 후기가 기대 됩니다.. 자세한 후기 부탁 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지금껏 읽은것중 제일 구역질 나온다..왜 그런진 나도 모르겠네...ㅠㅠ
진짜 실화인가????
이상 피고인의 진술을 마치겠습니다
원청이니 그딴소리 말고
일단 취직이나 해
소설이 보입니다. 그리고 너무 급 전개 입니다.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믿으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오랜 만입니다
접대했는데 하청 사장님이 매력적이어서 소설 쓴 듯.
백수짓하고 앉았네
왜 이걸 거짓말이라고 생각할까? 원글쓴이가 댓글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거 보면 댓글을 수긍하는 태도?
소주 20병과 맥주4병? 여자2 끼고 남자1 거의 치사량
여자가 자는 남자 벨트 풀고 좆을 쩝쩝첩? 벨트 풀기 힘들고 남자가 의식있어 도와야 함
발부터 빨아? 씻지도 않고서 냄새나는 발부터 쩝쩝 갑자기 빠는 년 못ㅇ봤음. 술먹었다해도
뻥이요
자동 벨트였나보지요
날씨가 더워지니깐 황당소설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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