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자가 제자들이 끄는 수레를 타고 유랑하는 중에 길 옆 한구석에서 똥싸는 자를 봅니다
공자는 제자들을 시켜 그자를 잡아오곤 크게 꾸짖습니다
그리고 다시 길을 가던 중 이번엔 길 한복판에서 똥싸는 자를 봅니다 제자는 공자에게 저자를 잡아올까요? 먼저 물으나 공자는 그냥 가자며 무시합니다
이에 아까와는 다른 공자의 행동에 의문이 들어 제자가 그 연유를 물으니 공자가 말하길
길 옆 구석에서 똥싸는 자는 그래도 부끄러움을 아는 자였기에 꾸짖고 예를 가르치면 바르게 되나 길 한복판서 저러는 자는 애초 인간으로서 부끄러움 수치심조차 없는 놈이니 갱생의 방도가 없다
구제불능
저 장면이 소름인게 젊은 중국인 엄마입니다 나이든 노인이 아니에요 그것도 외국에서 중국서 하던 짓을 똑같이 한다는 건 뇌가 중화사상에 절여져서 한국도 중국과 똑같다는 인식이 박힌 겁니다 ㅋ
그냥 싸라고 하는 엄마도 문제이지만 그냥 싸버리는 아이도 문제네요.
저도 애 둘 키우지만 아이 4~5살 때도 변기에 앉으면 혼자 있으면 무섭지만 부끄러움은 알아서 문 옆에 안보이게 있으라고 합니다.
길 한복판에서 똥을 싸지르는거 보면 그게 당연한 것이고 결국 되물림 되겠네요.
여행 다닐 정도로 조금은 살고있는 젊은 엄마인데도 불구하고 저렇다는 건 중국은 아직도 미개하다는게 확실합니다.
아이는 1~2살로 보이는데요.
그나저나 공중화장실 있을텐데 저지롤 했네.
일부러 저지롤 한건가?
전 세계 민폐 짱퀴벌레는 모조리 박멸 해야 합니다
징글징글 한것들...
민족성 자체가 종특!
애가 그게 조절이 될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어른이 문제이지...
번역해서 중국 커뮤니티에 올려주고 싶네요 ~
저 엄마만 문제가 아니고 중국 종특이 저래요
받고 또 받고 참 저러니 짱깨짱까 하는거죠~
미개한 새끼들... 지들 나라에서 저랬다고 외국에서까지 저런 행동을 하니까 당연히 욕을 사서 쳐먹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지금이 딱 그말 할때네.
부끄러운 걸 모르는 짱께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런 짱개 애미년은 그냥 한국 남자들한테 떼십당하는 형벌을 받아야 정신차릴듯
거리에서 똥싸는 개들은 본적 있는데 젊은 애 엄마가 애를 똥싸개 놔두는것은 처음보네
중국인이라니 그 수준이 어디가나
극심하게 혼란했던 춘추전국시대 초기에 활동했던 공자는 자신이 이상으로 삼는 도덕 정치를 펴기 위하여 14년 동안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으나 받아주는 군주가 없었다. 집 잃은 개의 꼴을 하고 떠돌고 있을 때, 어느 날 길섶에서 똥을 싸는 사내를 보았다. 공자는 그 사내를 자기 앞으로 오라고 불러 인간의 윤리를 들면서 엄청나게 꾸짖었다. 사람이 개돼지나 까마귀 같은 금수가 아닌데 어찌 가리고 못 가릴 것을 구별하지 못하냐는 것이었다. 호되게 혼이 난 사내는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황급히 자리를 떴다.
그러고 나서 한참을 갔는데, 이번에는 길 한가운데서 똥을 싸는 자를 보았다. 그러자 공자는 제자들에게 그자를 피해서 가자고 하였다. 무척 의아하게 생각한 제자가 "스승님, 어째서 길 한가운데 똥을 싸는 자는 피해 가는 것입니까? 저놈은 아까 길섶에서 싼 자보다 더 나쁘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다. 공자가 대답했다.
"저자는 일말의 양심도 없는 자이다. 길섶에 싼 자는 그래도 한 가닥 양심이라도 있으니 가르치면 되겠지만, 양심이 아예 눈곱만큼도 없는 자를 어찌 가르칠 수 있겠느냐?"
사람이 아니라 개로 보이네요......
젖어 있는것들이 있어서, 그냥 막 싸지르는듯 합니다.
안하무인 무뇌충 종족이라
짐승만도 못한 바퀴벌레 새끼들인 짱깨가 길에서 똥누는게 놀라울일은 아니죠ㅎ
오,엄마 예뻐요
철저히 관광만 하게 해도 저꼴보면서 돈을버는거고 진짜 문제는 중국애들이 만들어놓은 가게만 이용하고 지들가이드만 이용하는 지독한 족속들이죠
중국인 배변 문화 극혐
한밤에 신제주 쇼핑가 의류매장과 편의점, 식당 들렀는데:
손님도 직원도 모두 중국어//
저 뒤에 횡단보도 빨간불입니다. 저분들의 국적은?
쉐쉐 입에다 쳐 넣어야 되는대
중국인들은 버스정류장에서도 앉아서 똥싸던데... 다 큰여자가.... 헐...
중국이 중국했네. 어이 짱개들
대박 미친 쉐리들 가서 똑같이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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